어제 운동을 쉬었스므로
보조운동인 팔은 길항근을 혼내줌..
간만에 슈퍼세트를 해서인지 팔이 ㄷㄷㄷㄷ
특히 딸근이라 불리는 전완든이 후둘후둘....
집에 오자마자 소변을 보면서 한손엔
휴대폰으로 오유를 보는데 흑흑.. ㅠㅠ
전완근이 너무 달달달 했는지 떨쳤습니다
바로 소변 가득한 변기로 풍덩~~~~~!
액정이 막 깨지기 시작하는데 ㅋㅋㅋ
언른 전원 끄고 지금까지 말리고 왔습니다
말리는데 냄새가 참~ 독하네요 ㅋㅋㅋㅋ
다행히 핸폰은 살아났습니다 휴.....
낼 운동은 하체인데 벌써부터 숨이 막히고
한숨이 나오면서 걱정이 밀려오네요 ㅋㅋㅋㅋ
전 핸폰 살아나서 기분좋게 잡니다
모두 굿밤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