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올려요.
그동안 정신없이 바쁜건 거짓말이고요.
그냥 정신이 없었음 ㅠㅠ
원래 질문할 게 있어서 올리려다
오랜만에 데일리를 올려보아요.
오징어 주의~!
화장실 샷은 영원하리~
자세가 조금 삐딱하네요.
오늘은 연청 셔츠?
그리고 보셨을지 모를 찢청입니다.
역시나 신발이 안보이는 관계로 다리들어올려샷~
오늘은 구두 신었습니다.
윙팁?
암튼 작아서 잘 안신는 데, 왠지 바지랑 어울린다는 저혼자만의 착각;;;
물론 밤에는 춥기때문에 자켓을 가져왔습니다.
여전히 흔들려서 안타깝네요.
이것도 보셨을지 모를 바버 어린휘 퀄팅자켓입니다.
제몸이 아직 어린휘 몸이라 ㅠㅠ
자세하게 찍으려고 셀카로 찍었는 데, 팔이 짧아서 전체적으로 나오지 못했네요.
바버 퀼팅자켓은 어른용 것 보다 어린휘용이 더 이뻐요 확실히
근데 XL임에도 불구하고 저에겐 조금 작기 때문에 지퍼를 다 잠그면 목에 기스가 납니다;;;
아무쪼록 오랫만에 들러서 기쁘군요. 허허허
모든 오징님들
가을
무사히
마음에 동요 없이 무사히
지냅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