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량 같은 괴물 플레이는 할 줄 모릅니다.
오니 모드 풀콤보에 만족할 줄 아는 일개 멍청한 플레이어 일뿐...
그나저나 하즈레 보면곡들 엄청 어렵네요.
그리고 하즈레 보면은 아니지만 사계 중 여름은 손도 못대겠습니다.
보컬로이드 곡은 잘 모르지만, 그리고 그 노래들이 좋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연타하는 리듬은 기분이 좋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육조년과 하룻밤 이야기는 과연 보컬로이드 곡 중에서 가장 재밌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헌데... 시공대모험도 아직 다 클리어하지 않았고,
간단 난이도는 고사하고 어려움 난이도도 패스 하고 바로 오니모드로 플레이 하는 터라 스탬프 모으는 것도 너무 귀찮습니다.
전작...이 아니라 NDS로 발매된 태고의 달인 시리즈 3개는 전부 오니모드 해금 조건이 어려움 난이도 왕관 30개 이상 따기 였을 터...
세상에, 간단 난이도를 플레이 하는 것 만큼 지겨운게 있을까요...
그나저나 꿀벌의 비행은 NDS 첫번째 시리즈 '터치로 도코동!' 에서,
남코 오리지널의 백화요란과 소울칼리버 2는 두번째 시리즈 '일곱 섬의 대 모험'에서,
린다린다와 이케나이 타이요는 세번째 시리즈인 '도로롱! 요괴 대작전!'에서 나왔던 것으로 아는데,
이는 불평이 조금 있는 걸로 압니다만 저는 예전에 했던 곡이 나와서 뭔가 반갑더군요.
하루하루 재밌게 플레이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