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이너 하면 꼭 나오는 말이 점막을 채우라는 말이던데 저는 이게 도통 이해가 안돼요. 왜냐면 어떤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채우던 눈깜빡 다섯번 안에 마법같이 사라지는 효과!!!!!!!!!! .....(주륵) 기름종이로 눈을 찍고 발라도 노세범파우더를 떡칠을 하고 발라도 정말 과장이 아니라 다섯번만 깜빡이면 어디로 갔는지 알수조차 없게 사라져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도대체 뷰티 팁에서 점막 채우라는 말이 뭔소린지 이해가 안돼요 혹시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어서 사라지는 걸까요??? 이 무시무시한 눈깜빡임으로부터 점막을 지키는 방법 좀 알려주세여 크헝어헝ㅇ엌느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