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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tvent_10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hershys★
추천 : 6
조회수 : 37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5/06/09 21:35:40
대부분 셰프들은 음식을 내기전에 최종적으로 맛을 보지않나요? 혹은 중간에 음식 맛을 보기도 하죠 (예. 최솊이나 어제 김풍작가도 메인인 크림을 맛봤구요)
제가 놓친것일수도 있지만,
맹기용씨는 요리 도중에 자기 음식 맛체크를 한 적을 못 본것같아요. 물론 15분이라는 시간에 쫓기겠지만 꽁치샌드위치나 이번에 롤 중간에 맛을 봤으면 자기 음식의 상태를 알 수 있었을텐데요.
꽁치샌드위치경우 꽁치조림(?)이나 그 괴기한 꽁치스프를 조금이라도 맛봤다면. (물론 이건 냄새로 망인걸 알았겠지만)
혹은 롤케익의 주인 시트를 조금이라도 맛보았다면
자기 음식의 퀄리티를 알고 반성을 했겠죠.
그리고 저 음식들, 특히 꽁치샌드위치가 지누씨를 괴롭히진 않았을꺼예요
그냥 제 생각임.
그 고든램지가 한 프로에서도 왜 맛을 안보냐고 도전자 엄청 혼낸게 기억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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