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 세프가 역대 냉부를 보면 선배들한테 깍듯이 예우 차리는 모습을 많이 보면서
와 이사람 멋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맹기용이 시드에
배정되고 본인이 최고먼저 선택할수 있다는 것도 알기에 고기요리 선택후 샘킴에게 시비걸듯이
붙자고 하는게 보이는데..그이유는
첫번째는 본인이 맹기용하고 붙기는 싫고
두번째는 샘킴이 맹기용이랑 붙어서 각본상 맹기용이 이겨야 하는데..샘킴이 지는꼴을 보고싶지 않아서였다는 생각이...
그래서 유독 오늘 기분이 않좋았는지요리하는 중간에 미소도 안보이고 설명도 잘 안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요리하는 모습이 많이 나온듯하다는
생각을 하는건 저뿐인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