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도 소렌토 아주머니
차에서 내려서 이동하는데
쿵소리가 들릴정도로 문을 열길래 아주머니 문좀 살살열으라니까 들은척도안하고
탑승하고 시동거시더니
들으라고 문을 쎄게 열어서 남의 차에 부딛혔으면 미안하다고 해야되는건 아니냐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더만
창문열고 그때사 죄송합니다라니.....
차 빼길래 옆에가서 봤더니 하얀색 페인트... 하 뒷목
그아지매 냅따 가시네요....
찌그러지지도않고 페인트만 묻은 정도니 넘어가는데
뒷 휀다에 있는 움푹 파인 문콕 ...
블박을 lcd 있는걸로 바꿀까봐요.... 확인하기가 어려우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