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20명이 근무중인데 7명정도가 비트코인을 합니다.
오늘 엄청난 하락장이 온 것 같은데
정부의 거래소 폐쇄 때문에 이런거라며
문프 지지철회 수준을 넘어서 분노의 막말을 쏟아냅니다.
사람들의 돈에 대한 단순한 욕망이 이명박이란 괴물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비트코인은 욕망을 넘어서 실제 돈을 손에 쥐게 해줍니다.
것도 회사만 다녀서는 만져보지도 못할 큰 금액을
근데 그것마저도 빼앗아 가는게 믿었던 문프라고들 생각하고 있어요
도박은 지네들이 하고 잃으니 정부탓
거래소 얘긴 선거후에 꺼내는게 훨씬 나았을텐데
왜이리 경솔하게 뇌관을 건들인건지 의구심이 들 정도 입니다.
그걸 또 부풀려서 바로 폐쇄 될 것 처럼 가져다 쓰는 기레기도 의심이 돼고
제가 보기엔 문프정부 제일 위험한 뇌관입니다.
본인의 돈이 걸리면 답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