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의 공지가 맘에 안든다거나 말이 안됀다고 상각한다면, 그에대해 답글을 달거나, 반대를 표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담아서 표현하면 됩니다.
아무리 속상해도 도배는 하지 마세요. 왜, 자신의 한순간의 감정때문에 지금까지 지켜왔던 커뮤니티내의 룰을 엎으려 하시는지요.
다른 사람이 나를 호구로 부르든 말든 선비라 부르든 말든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나의 나에 대한 평가보다 다른 사람에 의한 평가가 더 중요합니까?
또한 운영자의 공지가 애매하여 오해의 여지가 있다면, 그 오해의 여지를 없애 줄 것을 요구해야지, 다른 곳에서 그걸로 우리를 조롱한다고 그것에 열불이나서 감정에 이성을 빼앗겨서 행동을 하는 것은 대부분 20대 이상의 성인이라 생각되는 사람들이 할 짓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운영자의 공지가 분명해야 하듯, 우리도 글을 싸지르기 전에 한번더 생각하고 쓰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