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신*계 백화점 강*점에 화장품을 사러갔습니다
평일이라 손님은 별로 없었는데 둘러보고 있는데
직원분이 응대를 안해줘서 부르니까 그제서야 응대 해주시는데 뭔가 묘하게 불친절 하시더라구요..(귀찮아 하는 느낌..)
가끔 안꾸미고 가면 백화점에서 무시한다고 얘기듣긴 했는데
그날 안꾸미고 가지않았고
그냥 그때 기억이 별로 좋지않아서
그 백화점 그 지점은 몇년째 쭉 가지 않았어요
그러다 얼마전에 친구가 그쪽 백화점에 볼일이 있어서 같이 갔습니다
근데 그날 따라 평일인데 사람도 많고
화장품 구경하고 있는데 직원분들이 바빠서
기다리다가 파데 테스트를 받았어요
근데 테스트를 브러쉬로 대충 휙휙 해주시고 밝은색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20호로 해주셔서 그럼 반대쪽은 그것보다 밝은 색으로 해봐달라고 하니
충분히 20호는 제 얼굴에 밝고 더 밝은 색은 바르면 목이랑 뜬다고 그러면서 제 의견은 묵살하시더라구요..
저는 요새 늦게자서 얼굴이 어두워졌나봐..이러면서
쮸글이가 되어 립스틱만 하나사고 나왓어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다른 매장가서 파데 테스트를 받고 손거울로 얼굴을 봣는데
전 매장에서 테스트 해본 얼굴쪽에 브러쉬 지나간 결이 다 보이는거에요..... 같이간 친구한테 말하니 거기서 너무 대충하는거 같긴 했다고 ㅠㅠㅠㅠㅠ
그리고 다른 매장가서 펜슬 사는데 결제하고 얘기하다가 대뜸 반말을 하셔서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제가 다른 백화점 매장을 갔을때는 이런거 못느꼇고
유독 이 지점만 가면 그래서 그런데
원래 이 지점이 불친절한가요? 아니면 제가 간날만 그런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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