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아야될게
누나 이름이 영희 라고 하겠음
기억해둬요 영희
누나는 가위를 엄청 자주 눌리는 편임.
특히 서초동쪽에서 살때는 일주일에 3번?
많으면 일주일에 5일정도 가위를 눌렸는데
결혼하고나서 일산으로 이사를 감
일산가서는 가위눌림도 없고 아들도 낳고 잘 지내는데
어느날 낮에 애기 재우고 누나도 깜빡 잠들었다함
자다가 애기 울음소리에 깨서 애기좀 달래려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게 가위라는걸 직감했다고함
풀려고 낑낑대는데 갑자기 누나 귀 바로 옆에대고
굵은 저음의 목소리로
"영희야 안녕?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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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04/03 15:11:21 1.249.***.149 왜놈짝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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