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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피겨 프리 경기에서 2위가 확실해보이던 러시아 선수가 한국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08년 동계올림픽 개최국이기도 한 한국은 당연히 분노하고 있다.
세계 피겨 전문가들은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한국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를 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믿었다.
구동독의 얼음의 여왕으로 불리는 카트리나 비트는 "부끄러운 금메달, 유나 킴이 진정한 여왕"이라는 트윗을 올렸고, 미국의 NBC 방송국의 올림픽 취재기자 알렉스 골드버거는 "오늘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최고였다. 하지만 유나킴은 도둑맞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러시아 심판 알라 쇼코채버가 러시아 피켜 스케이트 연맹의 이사와 혼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음모론은 더해졌다.
경기에는 세명의 동유럽심판이 있었지만 한국 출신은 없었다. 많은 올림픽 팬들은 소치올림픽이 동유럽국가끼리 서로를 격려하고 우승을 돕고있다 생각한다.
지난 벤쿠버 올림픽 우승자 김연아는 한국 피겨계에 존경의 대상이다. 그녀의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듯 부정심판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는 사이버 공간으로 이어졌다. 온라인 청원 사이트 change.org는 역사상 가장 많은 클릭 수(평소의 다섯배)를 기록했다.
호주 change.org의 토니 로버트슨은 "우리 웹사이트는 미쳐가고 있다."고 전하며 "불과 여섯시간만에 여자 피겨스케이팅 경기 우승자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는 청원자 수가 90만명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그는 또 "이 서명은 사이트 개설 이 후 최고 기록을 5배 뛰어넘는 규모로써, 서명자의 90%는 한국, 나머지 10%는 미국"이라며 "현재 매 15분 마다 10만명에 가까운 서명이 추가되고있는 추세"라고 말했다.로버트슨은 현재 예상치못한 트레픽 홍수 때문에서 사이트를 지키기 위해 기술팀이 철야연장근무에 들어갔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국제 빙상 연맹의 실추 된 이미지를 만회해야하는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것이다.
가장 신사적이어야할 피겨스케이팅, 그러나 추악한 스텐달이 끊이지 않으며 여전히 수년째 올림픽정신을 위협해오고있다.
지난 2002년에 열린 솔트 레이크 올림픽에서는 담합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어 판정이 번복되어 페어 부문에서 두팀의 금메달 수상자가 나오기도 했다.
이 스켄달은 새로운 방식의 정밀채점제도가 도입되는 계기가 되었다.
2010년 벤쿠버 올림픽에서 또한번의 논란 이 후, 보다 강화된 방식의 채점시스템이 도입되었지만, 심판의 불공정한 판정에 대한 의혹은 피겨팬에게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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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을 발로하다보니 오역이나 의역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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