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빗나간 탄환을 어느 병사가 쐈는지는, 드러나더라도 알고 싶지도 않고 알려주지도 말라고 했다"
"누군지 알게 되면 원망하게 될 것이고, 그 병사 또한 얼마나 큰 자책감과 부담을 느낄지 알기 때문"
이번에 사격장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사망한 이 상병의 부친 인터뷰 중 일부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01&aid=0009592980&sid1=100&date=20171009&ntype=MEMORAN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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