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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시 2분경 30대 초반 남성 A씨는 "와 진짜 다락방에 숨겨 놓은 리볼버 들고 청와대 가고 싶다"며 '총 맞을 때까지 버티고 있는 건 집안내력인가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사진을 올렸다. 이날 오전 해당 내용을 다른 누리꾼이 서울 강동경찰서에 신고하자 A씨 자택의 관할 경찰서인 서울 동작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10분부터 A씨의 집을 찾아 전격 수색에 들어갔다. 오후 5시 경까지 A씨의 집안과 컴퓨터를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어 수색을 종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서 동의를 받는 경우 영장없이도 압색가능하다"며 "A씨 어머니의 동의를 받아서 수색 작업을 벌여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출처 | http://v.media.daum.net/v/20161114221603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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