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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77597
    작성자 : o0oj
    추천 : 6/9
    조회수 : 2413
    IP : 124.28.***.211
    댓글 : 3개
    등록시간 : 2015/02/18 04:02:34
    http://todayhumor.com/?panic_77597 모바일
    밑에 소아성애자보고나서
    갑자기 생각났는데 아마 내가 초등학교 사학년인가 삼학년인가 그랬을땐데

    학교 끝나고 집오는길에 어떤아저씨가 자기좀 도와달라고 그래서 용돈도 주겠다며 따라오라길래 따라가씀. 



    오해할분이 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 지금도 남도와주는거 잘하는 성격임.

    그아저씨가 주겠다는 용돈이 10마넌이었음

    마즘 솔직히 혹하긴 헀음 . 반성중임 ..그때당시 십마넌이면 게다가 난 초딩인데...부자지...



    무튼 따라가고나니 사람없는 빌라골목길로가더니 하는말이 여자의 그 중요부위를 만지게 해주면 오마넌 더얹어주겠다는 뭐그런거였음  그때당시 난 이해를 못해서 ????????이상태였는데 그아저씨가 손으로 방향까지 가르켜줌 



    잘은 모르겠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ㅌㅌㅌㅌㅌ 함 겁나달림 그때 그 빌라 주민이 나타나서 쉽게 도망침





    아  그리고 또 하나 있는데 이건 소아성애자인지는 모르겠고  어떤아저씨가 또 도와달라함(오지라퍼임 인정) 뭔가했더니 어떤애를 불러달라는 얘기였음.그래서 아저씨가 직접 부르지 왜 난테 그러냐니까 자기는 못부른다함.



    일단 그아이 집앞까지 끌려가긴했는데 뭔가이상한거임.

    아니 왜 직접못부르지  관계된사람이면 왜 남한테 시키지 이생각들었음. 그래서 아저씨 잠깐만요 생각난게 있어서 하고 밑으로 ㅌㅌㅌㅌㅌㅌㅌ



    아저씨가 따라오는둣 하더니 포기함. 내가 이상하게 생각했던게 정말 이상하게 안절부절 못하고 땀을 엄청흘림 그리고 그아이 내가 사는 동네 애였는데 잘아는 사이는 아니고 아니 무튼..앞으론 그런일 없도록 주의하겠습다 잘못했습니다.....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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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18 04:23:27  175.223.***.180  아흥읏흥  550845
    [2] 2015/02/18 04:37:22  14.39.***.103  (T_T)(^-^)  152478
    [3] 2015/02/18 05:29:37  98.208.***.241  강력유산균  602449
    [4] 2015/02/18 12:36:59  119.193.***.209  강노인  59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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