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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권리당원들도 많겠지만
세간에 구통진당원들도 다수 합류했다는 얘기도 나돌고 있고
문재인 총선 전후해서 친노/친문세력들이 자신들의 지지자들만 대거 합류했다는 얘기도 있고
온라인 10만당원의 이 실체가 드러나면
친문체제가 완전 붕괴될 것을 우려해서
권리당원 = 국민이란 이상한 도식이나 가져오는 인간들도 보이고요.
현재 온라인당원이 대거 입성한 가운데 권리당원 상당수 = 친문지지자에 불과한데 말이죠.
온라인당원 중 권리당원이 된 3만5천명이 이번 지역위원장 선거에서 대거 친문세력을 지지했던 게 드러났고
당대표 선거에서도 대거 친문만을 지지했고
참으로 더불어당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느낌입니다.
이러한 제왕적 행태는 사실 닭근혜수준의 독재를 연상케 합니다.
온라인당원을 바탕삼아 70%이상이 친노/친문으로 구성해서 당을 장악한 것은
꼼수에 불과한데 말이죠.
친노에서 기획한 권리당원 명부의 실체 좀 찬찬히 밝혀보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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