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9일 "청년 취업과 장년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야당을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4·13 총선에 출마한 경기도 파주시 황진하(파주 을)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빠른 경제 성장과 발전은 전 세계에서 부러워할 정도인데 정작 우리 청·장년들의 취직은 너무 힘들다"며
"이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서비스산업 발전 육성법을 정부에서 3년 6개월 전 국회에 보냈는데 야당서 발목을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야당이 발목을 잡는 이유는 박근혜 정권이 망해야 이번 선거에 이길 수 있고, 다음에 정권 교체를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청·장년들의 일자리를 가로막는 야당을 심판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기본적인 평등이 보장되고 공공질서를 해치지 않는 한, 개인에게 최대한의 자유가 주어지는 사회
2. 다른 것은 최대한 존중되고 틀린 것은 바로잡히는 사회
3. 사람 간에 신뢰와 애정, 배려가 넘치는 사회
4. 노인을 존경하고 젊은 사람을 얕보지 않는 사회
5. 평화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토론 및 협의를 통해 수평적으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