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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전 장관은 새정치연합의 4월 재보선 후보 공모를 마감했던 지난달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정치연합 후보 공모에 응하지 않겠다"며 "무엇이 한국정치를 발전시키고 호남정치를 복원해 호남의 낙후를 극복하는 길인지 고심하고 있다. 광주 시민들과 각계 인사들의 의견을 깊이 경청해 추후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며 무소속 출마를 시사한 바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8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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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는 전북에서 지역정지 할려고 하고
천정배 마저 광주전남에서 지역정치 할려고 한다.
거대한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이 침몰하는 것 보고
새로운 배로 국가와 국민을 구하기 보다는
이참에 자신의 정치(?)를 할려는건지
다가올 야당재편에서 알박기를 할려는건지.
도대체 호남정치가 뭐길래 호남정치 복원이니 하는거지.
적어도 새정연에서 호남은 을이 아니라 갑인데
마치 새정연에서 호남이 천대받고 소외받는다고 생각하는 걸까?
지역감정을 극복해야 할 호남의 대부급(?) 정치인들이
자신들이 궁지에 몰리고 퇴출위기에 처해지자
호남정치 운운하며 고통받는 국민들을 외면하고 자신의 살길 찾는것 보니
한국정치 갈길이 멀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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