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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간밤에 두통이 좀 있었는데 그냥 자고 일어나서 공부하니까 피로와 두통이 밀려와서..공부하다 퍼져잤음..
제대로 쉬려고 준비하니까 또 두통이 좀 가시고 공부할만해진거같아서 하지만...
이와중에 진동오니까 너무 힘들어서 쌩까면서 난 밀아 언제쯤 접게될까? 싶더라고요
솔직히 지금까지 오게된데는 밀아게가 반이상을 차지하고있긴한데..원체 미련많은 성격이라..
지금은 눕자마자 두통좀 가시고 잠도안와서 다시 일어나서 공부준비하면서 글쓰는중인데..
밀아는 너무..뭐랄까..시스템이 이런느낌이네요
꿈을 이루면 할게없어 허무한 그런시스템?ㅜㅜ
자 요정잡고 과금해서 최강의 덱을짰다!이제 뭐하지?
요정잡아야지
가되는..ㅜㅜ
들어가는 돈은뭐..
학원에서 일할떄 선생님한분이 돈이 왕창들어가는 삼국지게임을해서..밀아정도면 그거에비해선 양호하다..는 상대론을 펼치며 합리화는 하는중이고요...
저는 그래도 한 반년은 넉넉히 더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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