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손톱을 물어뜯은게 언제인지 모를정도로 어렸을때보터 물어 뜯었어요.<br /><br />그래서 웬만한 초등학생들보다도 손톱이 작고 살도 많이 올라왔어요.<br /><br /> 어른들이 그만 뜯으라고 잔소리를 해도 안고쳐지니까 아부지께서 한 한달정도를 매일 밤 검사하셔서 뜯어져 있으면 손바닥을 5대씩 때리셨는데<br /><br />그래도 못 고쳐서 저도 포기하고 아부지도 포기하셨었죠.<br /><br /><br />탈퇴하고 오랜만에 들어와서 뷰게 베오베글들을 재탕하는데 손톱을 기르셨다는 내용을 보고 저도 용기내서 도전해보려고 재 가입했어요.<br /><br /> <br />손톱이 못생기고 길이도 짧아서 남들 다 바르는 색있고 펄있는 매니큐어도 한번 못발라 봤는데 꼭 성공해서 발라보고 싶어요.<br /><br /><br /><br /> <br /><br /><br />잊지말고 꼭 성공하자는 의미로 본삭금도 살포시 눌렀습니다<br /><br />꼭 후기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br /><br /><br />아래 사진은 제 손톱입니다<br /><br />심하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