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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술도 마셨겠다. 요 시간이면 사람도 없을 것 같고...
밀아 초보 때 멍청했던 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볼려고 합니다.
초보시절 배틀 할때 덱 세팅이
바로 인자 배틀에 있는 덱 편집에서만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요정 나오면 덱 세팅 바꾸느라 인자배틀로 이동해서 인자 선택하고 덱 편집 버튼 클릭해서
덱편집하고 다시 메인화면으로 이동해서 요정창으로 이동 그리고 요정 클릭해서 배틀 -_-;;;;;;;;;
무려 이렇게 제 레벨이 30이될까지 이렇게 배틀을 했습니다. :(
매번 이렇게 덱 세팅하면서 무지하게 욕했죠.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덱 세팅을 하게 했을까? 제 정신일까 ?
이것 .정말 불편 사용자 인터페이스다. 만든 개발자 바보 아냐..라면서요..
그러다가 우연히 아래의 부분을 클릭하면서 덱세팅을 여기서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죠.
이 것을 알았을때 얼마나 내 자신이 어이없고..바보 같던지..
이것을 만든 개발자가 바보가 아니라 제 자신이 바보였던 것입니다.
지금와 피식 웃지만 그때의 이것을 알았때의 어이 없음은..ㅎㅎㅎ
초보 시절의 저만의 에피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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