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주관이 들어있습니다.
불편하시면 또라이 같은 생각이구나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fx팬임을 미리 밝힙니다.
1. 최자는 자신의 군대 휴가에 대해서 언급이 없었습니다.
붐과 비, 세븐 그리고 상추로 인해 폭발된 연애사병 이야기에서 교모하게 피해갔습니다.
붐 휴가 150일, 최자 129일, 개코 117일, 앤디 110일
비슷한 군 시절에 휴가도 일반 사병 30일정도 쓰면 많이 쓰는데 저들은 배로 쓰고도
욕받이 붐으로 인해서 다이나믹 듀오는 조용조용 넘어갔고,
뒤에 이 것에 대해서 인터뷰해서 적어도 미안해할 줄 알았는데
군대 가서 휴가 나와서 작곡 많이 했다. 재충전의 기간이었다 이런 기사를
군 시절 보고 짜증이 났습니다
이에 대해서 이들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자세히 찾아보지 않으면 안 나옵니다.
다듀가 군시절 휴가 논란이 있었다. 이정도로 끝입니다.
이 것에 대해서 저 둘이 뭔가 잘못했다 이런 늬앙스의 발언도 전 본 적이 없습니다.
2. 최자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었습니다.
최자가 지갑을 잃어버려서 스티커 사진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 때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25일 “확인 결과 온라인에 공개된 지갑은 최자가 최근 잃어버린 지갑이 맞다”고 밝혔으나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일이라서 더는 드릴 말씀드릴 수 없다”며 “사진 유포자 좌시하지 않겠다”
이렇게 말을 하고는 그의 행동은 정말 상대방에 대해서 배려가 없었습니다.
snl에 나와서 그 것도 19금은 프로에 나와서 자기의 유명한 부위로 드립치는 것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나와서 당시에 연애설은 인정 안 했으면서 그 것과 관련한 드립을 칩니다.
좌시하지 않겠다는 사람이 나와서 하는 행동인데 snl이 좀 그런 구석으로 과도한 면이 있다
방송출현을 해야하니 저 프로를 고른 것도 이해가 불가능하지만 1번정도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근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도 그 것과 관련된 얘기를 또 합니다.
자제하기는커녕 연타석으로 방송에서 지갑 관련 얘기를 합니다.
영상은 여기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인간의 조건에서도 수시로 나옵니다.
네 좌시하지 않겠다면서 자기는 신나게 말합니다.
네 이외에도 많은 방송에서 지갑으로 드립을 칩니다.
3. fx의 활동에 제대로 방해를 합니다.
지갑 드립이 나오는 순간 여자 아이돌인 최진리의 이미지에 타격이 가는 것은 당연하고.
최진리뿐만 아니라 그룹 전체에게 좋은 이미지가 아닙니다.
그런데 fx가 2014년 7월 7일 red light가 나오는데
최진리가 열애설과 관련된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루머로 힘들어 하여 당분간 활동을 쉬기로 한다고 했습니다.
더불어서 fx의 모든 스케쥴의 올 취소 예능 나오기로 되있던 것들 다 취소되었습니다.
네 근데 2번에서 말하는 시기와 이 시기가 공교롭게 겹치네요.
남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분이
상대에 대한 배려없이 지갑드립을 치고 다니면서
어떤 그룹은 활동이 올 취소.
걸그룹은 이미지로 먹고 사니 그렇다 쳐도
근데 최진리라는 애는 아프다면서 최자와 같이 동해에 놀러가더군요.
그리고 fx는 4인체재로 활동하다가 논란이 너무 심해져서 2주만에 활동을 접습니다.
1년에 한 번씩 앨범 나오는데 2주만에 활동이 끝나면서 허탈하더군요.
더군다나 리패키지 앨범이 준비되있다고 되있었는데 못 나왔습니다.
그 후 fx는 2015년 10월에 4walls로 컴백하게 되고, 중간에 2015년 8월에 탈퇴를 합니다.
네 최진리도 성인이 되었고, 연애를 하던지 말던지 상관은 안 합니다.
하지만 최자는
연예사병으로 가서 휴가를 즐길 것은 다 즐기고,
방송에 나와서 자기 할 말을 다 하면서
일반 병사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그리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전혀 안 보여요.
심지어 10살 넘는 차이에 갓 20살 된 애가
최자의 가볍게 치는 저 한 마디에 난도질될 것 예상 못 했나도 궁금하고요.
둘이 연애 좋게좋게 하던지 말던지 상관 안 했어요.
하지만 그 이후 저 사람이 어떤 행동을 했을때
남에 대한 배려 없이 지 위주로 하는구나 생각은 했습니다.
이번 일과는 사실 관계 없지만
저에게 최자라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 이렇습니다.
저 것들에 대해서 저 사람은 상대방에 대한 미안함은 있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