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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처음 읽으시는 분은 첫 번째 문자부터 순서대로 읽고 보세요! → 첫 번째 문자 : http://todayhumor.com/?humorstory_395799
집에서 갑자기 24시간 동안 글이 안 써진다고 해서 오늘 하루종일 글을 못 썼네요ㅠㅠ 왜 그런걸까요?;
이제서야 생각난 게 급한대로 저의 어머니를 졸라 지금 핫스팟으로 글쓰고 있네요...; 핫스팟으로는 글이 작성되는군요ㄷㄷ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글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업로드가 즐겁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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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이름:없음 2006/03/23(木) 01:15:27.49 ID:u5Nt/pQ90
>>641
너희들 제 2부 왔다구!!!!
646 이름:없음 2006/03/23(木) 01:15:29.36 ID:wZhBHXP70
어이어이ㅋㅋㅋ문자내용 자세하게
647 이름:없음 2006/03/23(木) 01:15:34.25 ID:FYh/gEX60
>>641
자세하게!!
648 이름:없음 2006/03/23(木) 01:15:41.87 ID:q0MYZLpl0
문자 자세하게!!
657 이름:없음 2006/03/23(木) 01:16:50.45 ID:mUPMMuso0
소수를 세면서 진정하라구!!
660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17:20.58 ID:VQ9fFakY0
'알바 수고했어
감기는 괜찮아요?'
문자는 이것뿐이야
일단 꽤 늦어졌는데, 답을 해줘야하는 건가?
664 이름:없음 2006/03/23(木) 01:17:54.25 ID:u5Nt/pQ90
>>660
당연!!!
그런데 플래그 선 거 아냐!?
668 이름:없음 2006/03/23(木) 01:19:04.40 ID:ylKwTk2M0
답문자 해줘야 함
669 이름:없음 2006/03/23(木) 01:19:49.05 ID:u9WzbXKn0
분명히 플래그 섰네ㅋㅋ
한번 차인 걸로 포기할 필요는 없다구ㅋㅋ
667 이름:없음 2006/03/23(木) 01:18:43.01 ID:wZhBHXP70
몇 시쯤에 문자왔었어?
674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20:57.21 ID:VQ9fFakY0
>>667
12시 좀 넘어서
뭐 저쪽도 어떤 의미로는 상식이 없네. 뭐 문자니까 불평은 안 하겠지만
>>675-680
뭔가 좋은 답장 없을까?
679 이름:없음 2006/03/23(木) 01:21:53.34 ID:mUPMMuso0
일어나있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680 이름:없음 2006/03/23(木) 01:22:21.35 ID:lrYcgnh60
일단
미안, 답장 늦어서.
걱정해줘서 고마워, 괜찮아.
정도 아냐?
681 이름:없음 2006/03/23(木) 01:22:24.20 ID:P+14QXKC0
>>660
알바 잔업으로 늦어져서 지금 끝났어. 조금 열이 난듯해.
이걸로 좋아
68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24:14.81 ID:VQ9fFakY0
답장은 보내야 되겠지? 일단 답장은 할게
>>679, >>680하고 >>681
자, 어떤 걸로 할까......
688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24:50.77 ID:VQ9fFakY0
잠깐잠깐, 열은 안 난다구......
>>680을 보낼게
692 이름:없음 2006/03/23(木) 01:25:42.97 ID:mUPMMuso0
>>688
열이 난다고 하는 쪽이...
694 이름:없음 2006/03/23(木) 01:25:49.78 ID:ylKwTk2M0
이런 시간에 문자 보낸다는 것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695 이름:없음 2006/03/23(木) 01:26:16.21 ID:P+14QXKC0
>>688
열이 났다고 하는 쪽이 좋다니까
697 이름:없음 2006/03/23(木) 01:26:54.42 ID:Nwa+peOa0
열이 났다고 하는 게 좋아
698 이름:없음 2006/03/23(木) 01:26:54.90 ID:ylKwTk2M0
열이 났다고 하는 쪽이 걱정하게 하도록 해서 좋을 거라고 생각해
그래도, 죄악감이 있다면, 거짓말은 안 하는 쪽이 좋아
701 이름:없음 2006/03/23(木) 01:27:13.91 ID:u5Nt/pQ90
뭐뭐 여기는 정직하게 가자구
성실성을 어필
706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30:15.32 ID:VQ9fFakY0
어제까지는 E한테서 문자 온다는 건 거의 없었으니까.
아니, 뭐랄까 흘러가다보니 이렇게 됐지만, 굉장하네
라고 하기보다는, 내 휴대폰이 우는 일은 거의 없었지만 말야!
708 이름:없음 2006/03/23(木) 01:31:30.15 ID:mUPMMuso0
>>706
흐름은 왔어
여기에 탈지 어떨지는......그래. 너 하기 나름이다.
710 이름:없음 2006/03/23(木) 01:31:58.73 ID:P+14QXKC0
>>706
오늘 E하고 만나고 이야기해서 애인으로 만들고 싶다던가, 뭔가 이제까지 이상의 호의 같은 거는 생겼어?
711 이름:없음 2006/03/23(木) 01:32:22.30 ID:ylKwTk2M0
그렇군, >>1의 감정이 어떻게 됐는지가 알고 싶어
721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35:06.81 ID:VQ9fFakY0
'그래, 다행이야
문자 안 와서 내가 싫어졌나라고 생각했어요'
문득 생각했는데, 어째서 경어일까. 뭐 상관없지만.
나도 문자라면 경어도 꽤나 쓰는 편이고 대충 이런 건가.
>>710
아니 뭐, 응, 글쎄. 호의는 가지고 있어.
722 이름:없음 2006/03/23(木) 01:35:08.25 ID:u5Nt/pQ90
제 2부 엄청 위험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 이름:없음 2006/03/23(木) 01:35:41.08 ID:xNRQixvl0
경어에 귀여움을 느꼈다아아아아!!!(萌え.모에)
725 이름:없음 2006/03/23(木) 01:35:43.41 ID:mUPMMuso0
그런데 여자애는 화장하면 의외로 귀여워지네
이거 보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7 이름:없음 2006/03/23(木) 01:36:19.07 ID:u5Nt/pQ90
>>721
힘차게 플래그 섰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750 이름:없음 2006/03/23(木) 01:40:13.29 ID:rqTuo1PR0
1은 꽤나 잘 생겼어? 낯간지러운 대사를 막 말하면 얼굴과의 갭이라던가...
75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41:58.89 ID:VQ9fFakY0
>>750
이런이런, 잘 생겼다면 친구가 한 명 정도는 있어도 되지 않겠소?
“싫어하게 되지는 않아-
그런데 아직 일어나있어?”
송신했어
763 이름:없음 2006/03/23(木) 01:42:44.80 ID:u5Nt/pQ90
일단은 상대의 남성불신을 해결해주고 싶어
어쨌든 상대를 배려하며 대해주면 좋지 않을까
좋아한다는 말은 지금은 조금 무겁지
767 이름:없음 2006/03/23(木) 01:43:34.14 ID:C9cv5OcC0
>>757
밤늦게까지 괜찮아?
를 첨가해뒀으면 좋은 남자였을 텐데
771 이름:없음 2006/03/23(木) 01:44:09.12 ID:u5Nt/pQ90
지금은 가볍게 상대방을 친절히 대해주면 좋을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상대방의 배려에는 솔직하게 감사하면 좋은 느낌이겠지
너희들의 따스함이 흘러넘칩니다
783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47:32.36 ID:VQ9fFakY0
'고마워...
응, 좀'
너희들 큰일이야!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발생했어!!!!!!!!!!
나 여자애하고 같이 논적은 거의 0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에ㅋㅋㅋㅋㅋ
793 이름:없음 2006/03/23(木) 01:49:21.05 ID:u5Nt/pQ90
안 졸려?
뭔가 고민하고 있는 일이라거나 이야기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괜찮다면 들어줄게?
라는 건 어떻습니까?
795 이름:없음 2006/03/23(木) 01:49:49.48 ID:lrYcgnh60
일단
아직 문자 같은 거 해도 괜찮아?
괜찮으면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문자하고 싶어
라고, 놀러가자는 식으로 방향성을 가지고 가는 건 어떨까
802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51:07.55 ID:VQ9fFakY0
>>793
신(神)!
좋아 보내겠습니다. 보낼 테니까!
815 이름:없음 2006/03/23(木) 01:52:56.03 ID:lrYcgnh60
>>802
일어나있던 거는 아마 너 때문이겠지
그런 거 보냈다가는 답장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
822 이름:없음 2006/03/23(木) 01:54:06.65 ID:dyjqpUuX0
그럴 거 같으면
안 졸려? 미안해, 나 때문이지...
이런 게 좋지 않아?
829 이름:없음 2006/03/23(木) 01:55:38.20 ID:ylKwTk2M0
안 졸려?
벌써 늦었는데, 아직 문자해도 괜찮아?
가 좋지 않아?
830 이름:없음 2006/03/23(木) 01:55:39.74 ID:u5Nt/pQ90
이건 어려운데 진짜.
>>822가 좋다는 생각도 드는데
상대방이 왜 남성불신이 됐는지 좀 물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
832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55:59.99 ID:VQ9fFakY0
이젠 됐어, 기다리게 하면 불쌍하고, 보낼게
833 이름:없음 2006/03/23(木) 01:56:38.43 ID:lrYcgnh60
뭐라고 보냈어?
840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57:54.81 ID:VQ9fFakY0
>>833
좀? 무슨 일 있어? 라고 보냈어
842 이름:없음 2006/03/23(木) 01:58:33.64 ID:ylKwTk2M0
>>840
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을 배려하는 부분부터 가라고ㅋㅋㅋㅋ
845 이름:없음 2006/03/23(木) 01:59:15.86 ID:u5Nt/pQ90
>>840
우하ㅋㅋㅋㅋㅋㅋ
848 이름:없음 2006/03/23(木) 02:00:17.42 ID:dyjqpUuX0
>>840
당연히 지금 잘 수 없는 건 점심때에 있었던 일 이외에는 없겠고
‘둔하다’라는 것보단 ‘신경 쓰고 있지 않은 거야?’라고 생각하게 되겠지
849 이름:없음 2006/03/23(木) 02:00:25.96 ID:ylKwTk2M0
말하기 어려우니까, 좀, 이라고 끝냈겠지?
그걸 굳이 묻는 거는, 어떨까라고 생각해
855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3:30.55 ID:VQ9fFakY0
“저기...아무것도 아니에요
오늘은 그냥 잘게
○○쨩도 따뜻하게 해서 자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인생〵(^ㅇ^)/ 끝났다
856 이름:없음 2006/03/23(木) 02:03:46.62 ID:Nwa+peOa0
이러니까 너는...
858 이름:없음 2006/03/23(木) 02:03:59.98 ID:dj8Yfs+B0
아-아-...
859 이름:없음 2006/03/23(木) 02:04:12.27 ID:mUPMMuso0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3:59.19 ID:VQ9fFakY0
젠틀맨으로서는,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 겁니까?
863 이름:없음 2006/03/23(木) 02:04:45.98 ID:dEsSjuRR0
평생 일어나지 마라는 뜻 아냐?
864 이름:없음 2006/03/23(木) 02:05:10.59 ID:q54eene+0
오늘은 끝났군
865 이름:없음 2006/03/23(木) 02:05:19.92 ID:u5Nt/pQ90
일단 1은 엄청나게 성급한 성미를 고칠 필요가 있군
866 이름:없음 2006/03/23(木) 02:05:22.06 ID:FYh/gEX60
이렇게나 군사가 있다고 하는데도...
너는 여포냐
860 이름:없음 2006/03/23(木) 02:04:19.93 ID:ylKwTk2M0
>>855
뭔가 미안
잘 자
또 내일 문자할게
로 오늘은 끝내둬
869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5:40.29 ID:VQ9fFakY0
(‘Д’)우우-
>>860
오케이
874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7:07.48 ID:VQ9fFakY0
뭔가 미안해
내일 또 문자해도 괜찮을까?
잘 자
송신!!!!!!!!!!!!!!!!!!!!
877 이름:없음 2006/03/23(木) 02:08:06.84 ID:q54eene+0
자고 있는 사람한테 질문하지 마
879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8:42.12 ID:VQ9fFakY0
>>877
(‘Д')
아뿔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882 이름:없음 2006/03/23(木) 02:09:02.37 ID:FYh/gEX60
>>877
기본이지
885 이름:없음 2006/03/23(木) 02:09:33.47 ID:lrYcgnh60
또 문자할게겠지ㅋㅋ
886 이름:없음 2006/03/23(木) 02:09:57.36 ID:u5Nt/pQ90
너는 진짜로 일기당천의 병사네ㅋㅋㅋㅋㅋㅋㅋㅋ
당천은 아닌가
88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10:15.55 ID:VQ9fFakY0
우하ㅋㅋㅋㅋㅋㅋㅋㅋ답장 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8 이름:없음 2006/03/23(木) 02:10:28.33 ID:mUPMMuso0
오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9 이름:없음 2006/03/23(木) 02:10:30.50 ID:ylKwTk2M0
바보 녀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06/03/23(木) 02:10:42.98 ID:YRQMAOxz0
왔구나!!!
891 이름:없음 2006/03/23(木) 02:10:56.77 ID:lrYcgnh60
헉ㅋ
목욕하러 못 가잖아아아아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06/03/23(木) 02:11:34.33 ID:u5Nt/pQ90
너란 녀석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3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11:58.92 ID:VQ9fFakY0
'해주는 거야?
그러면 하자, 안녕히 주무세요'
결국 자는 거 같은데
899 이름:없음 2006/03/23(木) 02:13:12.17 ID:0ZTHkiyu0
여기는 상대방의 문자로 끝내는 편이
900 이름:없음 2006/03/23(木) 02:13:40.07 ID:FYh/gEX60
안 보내도 돼
904 이름:없음 2006/03/23(木) 02:13:58.79 ID:GxDgSHzZ0
E의 문자 내용에 귀여움死 했어(萌え.모에)
907 이름:없음 2006/03/23(木) 02:14:25.12 ID:gRb+X/6e0
>>897
답장 안 해줘도 문제없음
913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16:15.90 ID:VQ9fFakY0
이제 와서라는 느낌이지만, E는 꽤나 호감 가질 수 있는 아이가 아닐까
뭐랄까 시골고유의 순수함, 같은 게 있는 것 같아
917 이름:없음 2006/03/23(木) 02:17:24.59 ID:u5Nt/pQ90
>>913
그건 나도 생각했어
좋은 의미로 요즘 아이가 아냐
그러니까 더욱 소중히 해줘야겠지?
927 이름:없음 2006/03/23(木) 02:20:34.88 ID:/mLl8CZH0
일단 한 번에 쭉 읽어본 감상으로는
E도 아직 문자해줬으면 하고 생각해주는 듯하니까
문자로 천천히 신뢰를 얻고 다시 어택하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 됨
931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21:28.28 ID:VQ9fFakY0
다시 어택할 때는, 그때야말로 나의 겁쟁이하트를 풀 회전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군......
934 이름:없음 2006/03/23(木) 02:23:10.09 ID:/mLl8CZH0
>>931
무슨 말하는 거야
우리가 도와주긴 했지만
너는 오늘 제일 큰 허들을 넘어온 거라구
935 이름:없음 2006/03/23(木) 02:23:33.66 ID:FYh/gEX60
>>931
일단 다시 어택하는 것은 잠시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
조바심은 금물이야. 평범히 친구부터 시작해
941 이름:없음 2006/03/23(木) 02:26:42.00 ID:3l/YtfpF0
>>930
에로는 엄금이지
그리고 갑자기 놀러 데리고 가는 것도 좀 별로지 싶은데
상대방이 남자에게 경계심이 있는 경우 그런 것도 의심스러운거 아냐? 라고 생각되지 않아?
상대방은 고민을 이야기해줬으니까, 그걸 알고 있는 이상 평범히 대해주는 게 좋지
처음은 문자 주고받기 같은 걸로 커뮤니케이션을 가득 취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944 이름:없음 2006/03/23(木) 02:27:18.90 ID:Sa7zp3Nr0
뭐야 너희들...뭐냐고...
어째서 전혀 모르는 녀석에게, 이런 상냥한 조언이 가능한 거냐고...!!
이게 진정한 따스함이라는 녀석입니까...
953 이름:없음 2006/03/23(木) 02:28:55.25 ID:8ZRCxJRo0
잘 들어주는 것은 중요하다구
저 쪽이 고민이라던가, 자신이 생각한 것을 ‘스스로’ 말할 수 있게 되면
제 1단계 클리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어떤 일도 포용해줄 수 있는 도량이 필요하다
>>1 힘내라
955 이름:없음 2006/03/23(木) 02:29:29.24 ID:mUPMMuso0
‘좋아해’라던가 ‘사귀자’라던가는 봉인
다시 어택하는 것은 잠시 생각하지 않아도 됨
조바심은 금물
성급한 성미 고치기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지기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기
940 이름:없음 2006/03/23(木) 02:26:14.12 ID:rqTuo1PR0
지금 1부터 봐왔는데...제일 처음에는 두 사람밖에 없었구나ㅋㅋㅋ
95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29:38.88 ID:VQ9fFakY0
분명 제일 처음에는 두 사람이서 놀려고 했지만ㅋ
나도 잘래ㅋ 잘자/シ
5 이름:없음 2006/03/23(木) 02:31:51.26 ID:YRQMAOxz0
/シ
6 이름:없음 2006/03/23(木) 02:31:56.10 ID:FYh/gEX60
>>4
/シ
좋은 꿈 꾸라구
7 이름:없음 2006/03/23(木) 02:32:15.31 ID:/mLl8CZH0
>>4
내일도 기대하고 있을게
잘자/シ
8 이름:없음 2006/03/23(木) 02:32:50.78 ID:oPoCY42r0
너무 밤 늦어버렸네
내일부터가 본격적
힘내라
9 이름:E지원회 2006/03/23(木) 02:34:44.88 ID:ylKwTk2M0
>>4
수고ㅋ
내일 제대로 성실히 문자 보내둬
10 이름:없음 2006/03/23(木) 02:37:15.81 ID:nRJl9g7e0
>>4
너에게 행복이 깃들길(‘·ω·’)/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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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질풍노도가 지나갔다.
그러나 이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막의 시작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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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예고
여포, 본성을 드러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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