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14일 탄핵정국 3일째
딴나라당이 국민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분노하는 국민의 모습에 공포를 느꼈으리라..
친노니 노사모니 사회단체를 가장한 좌익이니 극소수의 선동이니..
발악하는 딴나라당...
사생결단 전쟁을 치루시겠단다.
그래...
저들이 그렇게 나온다면...
이제는 전쟁이다.
그리고 이전쟁에 참가하지 않을것이 분명한...
탄핵을 반대하는 우리를 노빠니 좌익이니 몰아붙이는 존만한 씨방새들아...
니들은 맨날 뒤에서 호박씨 까는거 밖에 모르지?
앞에 나서자니... 몬 이익이 있나 싶고... 돌 맞을까 겁나지?
걍 니들은 아가리 닥치고 찌그러져서 까던 호박씨나 까...
어차피 니들은 누가 이기든지 이기는 넘에게 영합할 기회주의자이니깐...
나중에 붙어도 뭐라고 하지 않을테니깐...지금은 걍 찌그러져 있어라..
아래는 최틀러의 선전포고문... 배경음악은 토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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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렬 "친노.반노 사생결단 전쟁" 최병렬 "친노.반노 사생결단 전쟁"
(서울=연합뉴스) 김중배기자
한나라당 최병렬(崔秉烈) 대표는 14일 "지금 상 황은 진보세력의 가면을 쓴
노무현(盧武鉉) 정권과 사회단체를 위장한 급진세력이 한 깃발아래 결탁,
중도보수 세력을 파괴하려는 절체절명의 위기"라며
"우리가 원튼 원치않든 친노.반노(親盧.反盧)의
사생결단적 전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이날 당사에서 열린 공천장 수여식에서
"이 나라는 나라를 혼란스럽 게 만들어 헌재의 정상적 판단을 간섭하려는 세력과
말없이 나라 걱정하며 묵묵히 일하는 안정화세력으로 양분화됐다"며
"턱없이 비난하는 그 사람들이 촛불시위로 치 안을 어지럽히고 국민을 호도하는
불안세력이고 우리가 안정세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겉으로는 지배세력의 교체를 말하지만 그들이 획책하는 변화는
한국체 제변화"라면서 "한나라당의 실패는 건전보수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인 만큼
당과 국 가의 미래를 위해 대동단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탄핵안 가결후 생각못한 후폭풍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노 대통령은 스스로 탄핵받아야 할 일을 했기 때문에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것"
이라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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