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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부모님(아버지 포항, 어머니 경주)...
호남사람들도 한날당 찍는다는 강남에서 30년을 보냈습니다(1살때부터 계속 살았었음, 지금은 일때문에 지방거주)
울집안 사람들 모두 보수 of 보수였습니다...
저요 부끄럽지만 박원순 시장님 빼고는 그동안 전부 우파찍었습니다.
근데 모후보님은 절 주저없이 돌아서게 만드셨고,
불과 몇주전까지만 해도 정치 이야기 나오면 철옹성 아버지와 계속 토론하다 결국 싸우게 되었는데..
근데 모후보님은 철옹성인 저희 부모님을 무너뜨렸습니다.ㅋㅋㅋ
아버지 1시간전에 전화왔습니다.
"내 이번에 니믿고 찍겠다"
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 후보님입니다......... TK 전부가 무너져도 울 부모님은 절대 안무너질 꺼라 믿었는데...
오늘 토론 정말 핵폭탄이었나 보네요......철옹성을 무너뜨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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