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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대에서 운동을 시작 했는데
이훈책 보고 시작했습니다. 몸이 멋지더군요 따라할려고 상병말때 부터 미친듯이 했습니다.
그런데 제 문제점이 먹는걸 좋아하고 유산소를 싫어한다는게 문제 였습니다.
그러다가 근육을 키울려면 잘먹어야 한다는군요 그걸 핑계로 반찬이 고기가 나오면 막 퍼다가
먹고 이걸다 근육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집념으로 하니까 커지긴 했는데 군대에서 괴물 소리 듣더군요
딱 이렇게 된겁니다. 얼굴이 안되면 근돼라도 되야지! 했는데 같이 운동하던 동기 후임들은 몸이
진짜 여자들이 말하는 잔근육 그런모습인데. 전 무슨 레슬러 마냥 근육과 살만 많이 있더군요
전역하고 헬스장 다니는데 헬스장에 저같은 사람도 몇몇 있더군요.. 그런데 전부다 솔로...
저보다 잔근육좀 있고 호리호리 한사람이 있는데 헬스장 여자 알바를 꼬시는게 보이더군요. 여자 알바는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고
전 그걸보며 아... 나도 저럴수 있을까... 하고 거울을 보니 왠 준 근돼가...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헬스는 제 생활이 되었고
사실 이몸이 좋습니다. 이런거 좋아하는 여자가 있겠죠.... 없으면 안돼요ㅜㅡ 지금 살도 빼고 있어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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