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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장 맞는것 같아요 제가보기엔
정우가 네팔간건 향찾으러간거예요 아버지를 죽였다는 죄책감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했고 사랑하는 사람을 여전히 잊지못해서.
2013년의 선우는 이미 과거에서 죽었지만
93년부터 이어온 선우는 살아있고
그 선우가 네팔간 형이 죽으면서 형의 유품을 받았을거고 그는 향의 용도도 그향이 미치는 영향도 알고있어요
이미 2013년 선우의 희생으로 그의 뇌종양도 아버지의 죽음의 원인도 사랑하는 사람도 다 해결되었으니 93년의 선우는 그향을 가지고 2023년이되어 2013년의 네팔에서 죽은 형을 살리기위해 돌아간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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