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사진을 먼저 기억해주세요.
너무 열받아서 띄어쓰기 오타 등은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글쓴이는 원래가 멀미가 심해서 진짜 숨막혀서 기절할정도로 구토를 해본적이 있기에 토하는것이 얼마나 고통스럽다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진짜 하던 업무 다 접고 너무 열받아가지고 이런글 좀 어디 퍼트릴곳이 없나 싶어서 오유를 찾았는데요.
이글을 읽는 사람중 주변에서 토하고 존나 힘들다고 칭얼거리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텐데요.
한마디로 매우 뭐같지 않습니까? 특히 습관적으로 또는 병적으로 토하는 여자;;
저도 성격이 앵간히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만. 개싸이코패스는 아니기에, 먼저 올린 이미지 처럼 말을 했습니다.
배가아프면 토할 수 있다. 다음부터 안하면되지.
자존감이뭐 뭐고;; 그딴거 없고 사람이 토 할 수도있지;;; 뭐 욕하고 싶은마음 없단 말입니다.
그럼 뭐가그리 x같냐?
아니 한두번이 아니라 수백번 달래줬으면 됬지 토하고 힘들다고 난리치는건 도 뭐랍니까?
정말 지금 너무 열받아서 횡설수설 할거 같네요.
일단 식사하기전에 토하는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디져트로 때울까 등등 유도합니다.
이것이 실패하면 일단 식사를 하죠.
보통 먹토하는 사람들보면 폭식을 하고 다 게워낸다고 하네요? 일단 같이사는 친구 같은경우는 그렇습니다.
그 폭식을 막기위해 토할 정도로 먹었냐 부터 시작해서 어짜피 사람이 살려고 먹는건데 왜 밷냐. 구지해야겠느냐. 너는 병적으로 습관되서 실패하지 않느냐. 등 설득을 합니다.
그런데 실패합니다. 저글처럼 오히려 화내거든요 니가 그걸아냐 스트레스 받아서 먹고 살찌기싫어서 밷는데 니가뭘아냐 등등. 어짜피 먹고 토해서 스트레스받고 반복인데 말이죠.
그래서 1절만 하죠 그럼 당연히 폭식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토하기 직전은 웃고 떠들고 그냥 다른사람과 다를빠 없이 평범합니다.
그리고 토를 시작하죠.
그리고 이 친구는 몇년간 토를 해와서 식도가 부어서인지 앵간해서는 토를 못합니다 한 반정도? 그럴꺼면 그냥 식사만 한거랑, 더먹고 반만 토하는거랑 뭐가 틀리냔 말입니다.
그리고 짜증이 시작됩니다. 죽고싶냐니 왜사냐니 부터 시작해서, 그 타겟이 넘어와서 너랑 이야기하다가 타이밍을 놓쳤냐느니.
일단 달래줍니다.
효과가 있겠습니까.....
그게 거이 매일같이 반복.. 하다못해 토를 못하게 권유하기위해 우선 괜찮느냐고 하고 말려보지만 오히려 맨위에 올린 이미지를 보면 명치를 존나 쌔게 때리고 싶다고 하는데 저경우는 거이 바보취급을 하며 말한거지, 저는 너의몸이 많이 상하지않느냐 그리고 맨날 실패하고, 하나마나인데 안하면 안되겠냐 라고 설득했는데 그냥 대놓고 저 캡쳐를 보여주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몸무게는 밝히지 못하겠지만 저도 날씬은 커녕 평범한 몸을 부쩍 넘어 입던옷이 안맞는 비만입니다.
저도 만족하고 사는것은 아니지만 먹토는 안합니다.
날씬한 몸매를 가진 애들? 저도 부럽습니다.
저도 입고싶은 옷 마음껏 입고 자랑하고 다니고 눈길받고 다하고 싶어요.
먹고 토할까 생각도해봤어요.
그래서 먹고 토하는걸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요.
앞서 말했드시 뭐가 그리 18 X 같으냐.
처먹고 토하고 특히 병적으로 처 토하고 실패하는거 알면서도 또 토하고 그러고 실패했으면 옆에서 말리고 걱정해준사람이 뭐라고하든 씨팔좀 처 닥치고 들으라고 씨발년들아.
무슨 명존쌔때야 병신같은년들아. 존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미친. 존나 적반하장으로 지랄하고 앉아있어.
날씬한 것들아 축복받은줄 알아라.
먹토하는 내 친구같은 것들아. 씨팔 그럴꺼면 처먹지마. 니들 주변인들은 니네 부모가아냐. 아닌데도 니들 걱정해주고 챙겨주면 감사한줄 알아.
내 친구와 같은짓을 하는 것들, 또 저 캡쳐처럼 글올린 것들에게 이글을 바칩니다.
뭐 어디 쓸곳이 없어서 여기다 씁니다. 긴글 시간내서 읽어준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한가지 부탁하자면 저런것을이 읽을 수 있게 좀 퍼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