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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말한적 있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를 차라리 지지자들이 많은 지역에다 지었다면
저 개막장들이 저리 설쳐대는꼴은 덜 보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곳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고향이라 그곳에서 사시는것은 백번 이해하지만
적진 한가운데에 집짓고 사는꼴이고 더구나 지금은 윤석열 정부하인데 지켜줄 사람들이 있겠냔 말이죠
더구나 그 덜떨어진 윤석열이 대통령 신분인 본인과 이제 공인이 아닌 개인으로 돌아간 사람의 권리조차 구분못하는 천치인데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일반 사람처럼 살수 있을리 만무하잖아요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이나라 국민의 수준을 참 높다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이번 개막장들 꼬라지 보고 모든 국민은 그렇지 않다는것을
아셨겠죠...
암튼 문재인 전 대통령은 사저를 차라리 이나라 권력층들이 밀집한 곳에다 지었거나 아니면 지지자들이 대다수인 지역에다 사저를 만들었다면 지금과 같은 고생을 덜하지 않았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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