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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 전 검찰총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3월 초 공직에서 물러난 후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한결같이 나라의 앞날을 먼저 걱정하셨습니다.
도대체 나라가 이래도 되는 거냐고 하셨습니다.
천안함 청년 전준영은 분노하고 있었습니다.
K-9 청년 이찬호는 억울해서가 아니라 잊혀지지 않기 위해서 책을 썼습니다.
살아남은 영웅들은 살아 있음을 오히려 고통스러워했습니다.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지킨 우리를 왜 국가는 내팽개치는 거냐고. 마포의 자영업자는 도대체 언제까지 버텨야 하는 거냐고, 국가는 왜 희생만 요구하는 거냐고 물었습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62913341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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