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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582944
    작성자 : 야임마..
    추천 : 51
    조회수 : 39282
    IP : 112.222.***.243
    댓글 : 15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2/12/11 23:36:49
    원글작성시간 : 2012/12/11 22:40:51
    http://todayhumor.com/?humorbest_582944 모바일
    사이비 교주 정명석에게 성노리개로 2년 동안 살아온 여대생의 피
    사이비 교주 정명석에게 성노리개로 2년 동안 살아온 여대생의 피눈물로 쓴 절규.


    이런 곳에까지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서 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사료됩니다만 저처럼 피해를 입은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게 이 정도 밖에는 안되는 현실에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현재 서울의 S여대 2학년  휴학중인 여학생입니다.저의 집안은 모두가 절실한 크리스찬으로서 저 역시  어릴 때부터 자라온 환경과 기타 제반 여건으로 인해 자연스러운 크리스찬이 되었습니다. 제가 J.M.S라는 종교단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었습니다.
          
        학생회 간부로 있던 선배언니의 소개로 김지영이란 J.M.S의 한 여신도를  만났습니다. 그 여신도는 이미 제가 절실한 크리스찬이란 것을 알고 접근해  왔고 순진한 대학 신입생이었던 저에게 J.M.S의 교리는 너무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 후 5월달에 처음으로 그 언니와 충남 금산에 위치한 J.M.S 본부인 월명동(그들은 그곳을 섭리라 부릅니다)에 가게 되었고 저녁식사후 그 언니와 교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중 어느 여신도의 부름을 받고 그 언니와 여신도들이 모여있다는 어느 방으로 가게되었습니다.(여기는 여신도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며 교주 정명석에게 몸을 바치는 숙소입니다. 흔히 본부라고 하지요) 거기서 처음으로 정명석을 보게 되었고 마르고 왜소한 체격에 이런 사람이 정말 우리가 찾던 메시아란 말인가 하고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명석은 저를 보더니 대뜸 이쁘게 생겼구나 하면서 집이 어디인지 전공은 무엇인지 장래희망은 무엇인지를 물어보았고 그 외에 여러 가지 사담을 늘어놓았습니다. 정명석은 잠시 후에 나가면서 그곳에 있던 어느 선배 MS (신도를 총칭하는 말입니다)에게 이따가 저를 숙소로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날 저녁 자정이 넘어 정명석이 있는 방으로 가게 되었고 저를 보자마자  정명석은 "너는 슬기로운 자이냐 무지한 자이냐"하고 물었고 "저는 슬기로운 자입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가만히 저를 보던 정명석이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저는 이상하게 생각되었지만 168입니다 라고 대답하였고 잠시 후 자리에서 일어난 정명석은 저의 손을 잡고 옆에 있는 방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저는 놀라서 선생님하고 말했지만 정명석은 저에게 너는 진리를 아느냐 오늘 그 진리를 깨닫게 해주겠다고 말하며 거의 반강제적으로 저를 끌고 갔습니다. 정명석에 이끌려 들어간 방에는 5명이 자도 충분할 것 같은 거대한 침대가 있었고 순간적으로 당황한 저는 뒷걸음을 쳤습니다만 곧 정명석의 손에 이끌려 침대에 쓰러졌습니다.
          
        너무 놀라서 비명도 안나오는데 갑자기 정명석의 손이 제 원피스 속으로 쑥 들어오더니 저의 가슴을 주무르며 제 귀에다 나는 너희들이 찾는 메시아니라 하고 말했습니다. 너무 놀라서 정신이 없었습니다만 정명석의 손이 제 팬티 속으로 들어오고 나서 정신이 들기 시작했고 선생님하고 소리지르며 일어나려 했지만 이미 제 원피스는 정명석의 손에 의해 찢어져 버렸고 곧이어 너무도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부터 아침까지 저는 정명석에게 5번이 넘게 강간을 당했고 아침에는 몸을 추스리기 힘들 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날 저는 20년 동안 소중하게 간직해온 저의 순결한 영혼을 그에게 빼앗겼고 거기서 돌아온 날부터 몇 주간을 학교도 못 가고 혼자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수달이 지나 여름방학이 시작될 무렵 예전 J.M.S에서 만났던 여신도들과 본부의 남자가 봉고차를 가지고 저의 학교로 저를 찾아왔습니다. 너무도 당혹스러웠지만 그들의 완력을 당할 수가 없었습니다.집에 연락도 못하고 거의 반강제적으로 봉고차에 탑승하여 다시 월명동으로 가게되었고 그날부터 끔찍한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느 때는 혼자서 정명석을 받아들여야 했고 또 어느 날은 같은 본부 여신도 4명과 함께 집단으로 혼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끌려갔던 날부터 2달가까이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정명석과 관계를 맺었고 심지어는 생리때도 관계를 하여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몸을 이끌고 울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꿈많던 여대 1학년 여름방학은 끝나갔고 3달 뒤 몸이 이상해서선배 M.S에게 말을 하니 임신한 것 같다고 하였고 결과는 이미 임신 2개월이 넘었었습니다. 그날 본부 MS가 상부에 보고를 하게 되었고 저는 3일뒤 M.S 여신도가 의사로 있는 서울 모 병원 산부인과에서 낙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 후 2년 가까이 저는 철저하게 정명석의 성노리개로 하루하루를 살아갔 고 낙태도 6번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악성 임질에까지 걸려 이젠 아이도 가질 수도 없는 몸이 되었고 아직도 많은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정명석 의 행위에 대하여 못 믿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사료됩니다만 제 말은 모두진실입니다.
          
    제가 정명석의 성노리개로 당한 모든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하면 놀라실겁니다.
    정명석을 모신다는 명백 아래 우리 같은 본부MS는 정명석의 가장가까운 영광된 자리라고 그곳 섭리의 MS들이 말을 하지만 실제는 정명석개인의 성노리개들로서 23살 미만 키 165 이상 약 150여명 정도 미모의 여대생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빼어난 23살 미만의 여대생이 아니면 본부 MS로 뽑지를 않습니다. 우리들은 포르노 비디오를 보게 하고 실제 포르노에서 하는 행위들을 정명석과 직접 합니다.여기에는 상상하기조차 싫은 변태적인 행위들로 가득차있습니다.항문섹스는 물론이고 오랄섹스에 나중에는 저의 입속으로 정액을배출하고 그걸 삼키게 까지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와 식사 때는 저의 생식기 속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만지작거리며 식사를 하고 심지어 제 생식기 속에 들어 갈 수 있는 대추나 낑깡을 집어 넣었다가 식사 후 후식이라고꺼내어 먹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은 5명의 본부 여대생들이 함께 들어가 정명석을 대상으로 그의 모든 성감대를 자극하고 번갈아 가며 그의 성기를 받아들이기도 했습니다. 정명석이 후배위를 좋아한다고 SBS에서 어느 신도가 말하는 걸 들었는데 모두 사실입니다. 그는 절대로 정상위로는 성행위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거 의 대부분 후배위로 하며 때론 서서 당하기도 합니다.어느 때는 5명의 여신 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그는 번갈아 가며 우리들을 농락합니다. 사정시는 질안에 사정하지 않으면 우리들중 한 명의 입속에 합니다.
          
        대부분의 본부 여대생들은 최소한 3번 이상 임신 중절 수술을 했습니다. 우리가 대략 150여명 정도였고 6개월 정도에 인원이 교체되면 그동안 정명 석에게 당한 여자들은 10년만 따져도 수 천명입니다.믿기지 않으시겠지만 2 년 동안 제 눈으로 본 여자만 해도 수 백명입니다. 정명석은 하루에 평균 3 번 이상은 섹스를 합니다. 저 역시 초창기에는 하루에 8번까지 그를 받아들 인 적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생리 둘째 날(여성들은 둘째 날이 가장 생  리양이 많습니다) 호화스러운 목욕탕에서 온갖 변태적인 행위로 관계를 맺 었습니다.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성기를 한참 하다 꺼내어 제 입속에 넣고 사 정을 하는가 하면 어디서 구했는지 이상한 기구를 착용하고 고통에 신음소 리를 내는 저를 보고 웃으며 관계를 맺기도 했습니다.
          
        제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행위도 많습니다만 여기서 더 이상 그런 이야 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SBS에서 보도한 내용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그에게 당한 수많은 젊은 여대생들의 고통에 찬 절규를 들어보신다면 우리 같은 피해자들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방송에 아무리 인터뷰를 하고 검 찰에 고발해 보았지만 모두 무죄로 끝났습니다. 지금 너무 분개하여 눈물이 흘러 글을 더 이상 쓸 수가 없네요. 제가 한 말들이 거짓이 아니란 걸 알아 주시고 우리들 피해여성들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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