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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으루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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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루루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468 돌아가는 상황이... [새창] 2012-08-13 01:35:38 1 삭제
    Hinj//감상적인 자세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 못합니다. 솔직히 3자입장에서 뭐가 어떻게 되길 바라시는건가요? 티아라해체? 섹스머신이니 얘쁜이니 떡은정이니 이런 비생산적인 활동들이 넘처나는 것도 그것대로 괜찮고 우리는 우리대로 시위하는것이 최상책이다? 솔직히 여기의 끝이 어딘지 보이지 않나요? 이렇게 가면 흐지부지 잉크다된 볼펜마냥 희미하고 연해질뿐이죠. 당사자의 입장표명이 그리도 가혹한 처사라면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어디서 잡죠? 뭐가 진실입니까?
    467 돌아가는 상황이... [새창] 2012-08-13 01:25:56 1 삭제
    피해자가 힘든건 압니다. 그것을 당했다는 것을 모두가 안다면 그것을 조금이라도 해결하기 위해서 본인 스스로가 나서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피해를 입힌 쪽이 안하무인 오만방자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당한사람이 악소리 한번 못내보고 넘어간다는게 더 억울 하지 않나요? 입막고 남들이 알아 줄꺼야라는 자세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될수가 없습니다. 그러는 Hinj 님은 이 사태를 해결할 방법이 시위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걸로 화력이 지원될까요? 지금처럼 지지부진 시간만 흘러갈 뿐입니다
    46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8-13 00:24:51 4/4 삭제
    왜이러는건데??
    얼굴까지 까발려서 뭐 어쩌자고??
    맨투맨으로 해결못함? 그정도로 현실에서 비실거림?
    얼굴까발려 놓고 생긴거가지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이
    왕따사건을 논하고 한가수의 가수생명을 논해?
    당한사람들끼리 법적으로든 뭐든 해결해
    이쯤되면 광수가 미친놈인지 니네가 미친놈인지 모르겠다
    자삭하고 꺼져라
    465 기안84의 명작 ,나이트 [새창] 2012-08-12 21:25:13 28 삭제
    빛난다//그렇게 표현하는것이 오히려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사는 이들에 대한 비판이라 생각하는데용.. 역설적인거죠. 그런 인간군상들이 정상적인것처럼 보이나 결국 그것이 옳지 않다라는것이 결론적으로 느껴지자나요. 제가 생각할땐 기안은 그런 진짜 찌질이라고 말하면서 그렇게 말하고 있는 이들의 잘못된 생각을 비판하는듯 해요 망고 해석하는 제 느낌이지만요 ㅎ
    464 기안84의 명작 ,나이트 [새창] 2012-08-12 21:25:13 87 삭제
    빛난다//그렇게 표현하는것이 오히려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사는 이들에 대한 비판이라 생각하는데용.. 역설적인거죠. 그런 인간군상들이 정상적인것처럼 보이나 결국 그것이 옳지 않다라는것이 결론적으로 느껴지자나요. 제가 생각할땐 기안은 그런 진짜 찌질이라고 말하면서 그렇게 말하고 있는 이들의 잘못된 생각을 비판하는듯 해요 망고 해석하는 제 느낌이지만요 ㅎ
    46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8-03 23:40:53 0 삭제
    편히앉아 일어서 하는게 갑임 훈련소에서 훈육조교가 점호뒤에 춥냐고물어보더니 편히앉아 일어서 20분간 시킴 내무실온도 28도까지 상승. 강원도 화천에서 10월말에 선풍기틀고 취침ㅎㅎ

    Posted @ 오유앱
    46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7-24 23:07:49 1 삭제
    이건 결국 원청과 하청 그리고 하청에 하청이라는 미친 순환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는 이상 끊임없이 계속 일어날겁니다.
    그리고 그 원인은 최저가입찰제.
    자본력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 중소 건설사들은 대기업들 입찰가격을 후리치며 따낸 원청에 하청으로 들어 갈수 밖에 없죠.
    그 하청마져도 또 하청을 주고 하청에 또 하청이니...
    그래도 저 분들은 노조를 결성해서 대모라도 하네요
    기술직들은 노조만들어서 데모도 못합니다....
    46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7-24 23:07:49 14 삭제
    이건 결국 원청과 하청 그리고 하청에 하청이라는 미친 순환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는 이상 끊임없이 계속 일어날겁니다.
    그리고 그 원인은 최저가입찰제.
    자본력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 중소 건설사들은 대기업들 입찰가격을 후리치며 따낸 원청에 하청으로 들어 갈수 밖에 없죠.
    그 하청마져도 또 하청을 주고 하청에 또 하청이니...
    그래도 저 분들은 노조를 결성해서 대모라도 하네요
    기술직들은 노조만들어서 데모도 못합니다....
    46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7-24 23:07:49 16 삭제
    이건 결국 원청과 하청 그리고 하청에 하청이라는 미친 순환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는 이상 끊임없이 계속 일어날겁니다.
    그리고 그 원인은 최저가입찰제.
    자본력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 중소 건설사들은 대기업들 입찰가격을 후리치며 따낸 원청에 하청으로 들어 갈수 밖에 없죠.
    그 하청마져도 또 하청을 주고 하청에 또 하청이니...
    그래도 저 분들은 노조를 결성해서 대모라도 하네요
    기술직들은 노조만들어서 데모도 못합니다....
    45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7-23 15:48:02 2 삭제
    본인 05-07년 22사 포연에 운전병으로 복무해서 639아저씨들하고도 같이 생활하기도 하고 639아저씨들이 방열하고 포신 닦는거 자주 보고 그랬음. 방열도 방열이지만 포신안에 닦는게 왜그래 힘들어보이는지 참 안쓰러웠음. 글고 우리부대에서 조금만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8군단 궤도정비반?? 뭐 암튼 그런거 있어서 K-9진짜 위병근무서면 심심치 않게 보고 ㅎㅎ 볼때마다 우오~~ 하면서 경례쎄리면 또 어째 그래 간지나게 받아주는지 원 ㅎㅎㅎ 뭐 위병근무 서다 보면 전차대대m48도 종종 보긴 했는데 역시 간지면에서는 신형인 K-9이 짱이었던듯 ㅎㅎ
    456 퍼온거지만 천조국과 국군의 장비차이 [새창] 2012-07-12 23:58:53 1 삭제
    아니 근데 수통같은건 몰라도 탄입대와 엑스반도 같은 경우는 계으른 부대 2.4종계원을 탓해야 되요. 교환 기준이 육군규정에 있는데 그걸 준수하지도 않고 그리고 청구하지도 않으니 보급이 새로 나올수가 없죠. 제가 2007년에 전역했는데 그 당시에도 국방물자를 통해서 청구를 넣어야만 보급을 받울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당근 알아서 보급 이딴거 없죠. 보수대에서 일선부대에 보급품 상태에 대해서 알리가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2.4종계원들이 전투화같은거도 부지런히 청구넣고 폐급처리 하고 하면 전역하기 전에 쌔삥한번 더 받을수 있고 그렇습니다. 보급품 자체가 후지긴 해도 보급체계가 완전 엉망인것은 아니거덩여.
    455 캐나다 유학갔다온 디씨인이 평가하는 한국 (유머X) [새창] 2012-07-11 11:52:37 6 삭제
    이 글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되고 반감가지는 사람들도 이해가 됨.
    근데 내가 이 글에 무조건 동조를 할 수 없는 이유는 단 한가지임.
    글쓴이가 두달간 겪은 그런 일들이 캐나다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이 아니고
    또한 한국에서도 인상찡그러질만한 일들이 항상 일어나는것은 아니란 말이지
    그냥 둘다 그 반대의 일들도 일상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인데
    왜 캐나다는 좋은쪽으로만 보고 한국에는 안좋은 일들에만 예를 잡아서 일반화 시키는 거냐는거지
    이건 비교의 대상 자체가 잘못된거지 애초에 좋은쪽과 나쁜쪽으로 잡아서 비교하는데
    나빠보이는게 당연해 지는거지
    뭐 우리나라가 여유가 없고 정이 없어져 가는건 맞는데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동네주민들끼리 인사하고 그런게 없는건 아니잖슴?
    왜 굳이 좋은쪽과 나쁜쪽으로 비교해가며 우리나라 존나구려라고 애써 깎아내릴 필요는 없는거 같음
    물론 자체적인 성찰은 필요하겠지만 외쿸은 존나 좋은데 우리나란 존나 구려
    이런식의 접근은 좀 아닌거 같단 말임.
    외국의 문화를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게 아니잖슴??
    454 그래 결국 겉으로 일단 다 보면 프록터는 나지완에게 잘못한건맞음 [새창] 2012-07-04 03:08:37 1 삭제
    제가 말하려고 했던거도 줄리엔대왕님과도 비슷한데 오유기자님의 글에 그런점이 있어요. 현수는 아무잘못을 안했을것이다라는것이 가정된 상태에서 글을 쓰신거 같구요. 만약에 이건 어떤 가요? 기분이 나빠 있는 상태인데 현수가 무언가 나지완의 심기를 건드릴만한 행동을 해서 삿대질을 하며 뭐라고 했고 현수도 거기에 반응하며 맞받아친거라면요?? 이런가정도 충분히 할수있을듯한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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