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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흥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02 국민의힘 윤리위, 이준석 대표에 '당원권 6개월 정지' 중징계 의결 [새창] 2022-07-08 06:25:04 1 삭제
    이대표로 보수정당이 좀 긍정적으로 변화되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혁신안을 나름 구체적으로 가지고 있었고 임기내 성과를 보이겠다고 했습니다. 대승적 차원에서 보수정당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면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곤고한 보수정당으로 돌아갈 확률이 높아 졌습니다. 어떻게 혁신되는지 보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쉽게 됐습니다.윤핵관과 대치상태에 있었고, 민주당 첩자라는 소리까지 난무하는것이 희한하게 이짝과 저짝이 정교하게 대칭관계를 이루네요. 박전비대위원장 : 이대표.
    101 지금 대한민국을 보고 느끼는 것 [새창] 2022-07-08 05:49:34 4 삭제
    다같이 죽자라는 마음을 먹죠 ㅋㅋㅋ. 그들은 그런 놈들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런놈들은 별루 입니다.
    다행히 그런놈들은 ㅋㅋㅋ. 사람들이 싫어 합니다. 심지어 그런놈들조차 그런놈을 싫어 하더라구요.ㅋㅋㅋ. 결국 삶이 잘 안 풀릴겁니다.ㅋㅋㅋ.
    100 궁금증 현대 정치에서 당이 반드시 필요한가요? [새창] 2022-07-08 00:42:21 0 삭제
    300석의 국회의원이 있습니다. 당을 없애더라도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비공식적으로 뭉칠 것입니다. 양패거리로 갈라질 확률이 높습니다. 진보와 보수로 갈라질 것입니다. 물론 , 다른류형의 소규모 패거리도 있을 것입니다. 비공식적으로 뭉치면 비리도 있을 수 있고, 국민이 견제해야 하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비공식적으로 활동하니 지역구 주민들은 뭘하는지 알 수 없으니 그저 허허 웄는 얼굴인상만 보고 투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공개된 자리에서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뭉쳐라. 뭘하는지 보여주고 그래서 국민의 심판도 받고 이런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국회는 투표수 싸움입니다. 누군가와 뭉쳐야 힘을 발휘합니다. 헌법에서 다당제를 허용하고 자유로운 입당 ,출당,창당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혼자 놀아도 됩니다.
    99 지금 대한민국을 보고 느끼는 것 [새창] 2022-07-07 23:36:54 1 삭제
    그들은 파괴된 상태를 실감하는데 관대한 것 같습니다. 최악의 경우를 항상 상정하고 살며 그 최악의 경우가 현실히 되어가는데도 심각하게 걱정을 안 합니다. 파괴를 사랑하는것은 마귀.사탄이나 하는 짓인데 그러한 파괴에 관대한 마음은 결국, 악마의 마음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괜찮아 한국사람들은 질겨서 다시 일어난다". 이건 다른 말로 파괴해도 괜찮아라는 말이고 좀더 마음의 근원을 보면 파괴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들도 모르겠지만 악마와 타협한 악마의 마음이요 결국 악마의 자식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포털댓글에 보면 종종 악이 선을 이긴다고 주장하는 글들을 볼때 그들의 마음의 근원에는 악마가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시체팔이라며 세월호를 가벼이 취급합니다. 쾌락을 추구하는데는 아주 열성입니다. 인간의 상상으로 쓰여진 영화나 이야기는 주요소재가 선악의 대결이고 이러한 선악의 대결은 인간의 원초적 감흥을 자극합니다. 이야기는 언제나 처음에는 당하지만 결국 선이 이깁니다. 지금도 선악의 대결은 계속되어지고 있다고 보며 이야기처럼 선이 이기는 희망을 품고 가고 있다고 봅니다. 고래로부터 쓰여진 이야기는 지금 현실의 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98 경북이 낳은 희대의 쌍 ㄴ... [새창] 2022-07-07 19:07:21 42 삭제
    친일매국뒷빨러. 어후 밧맛입니다.
    97 환경운동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새창] 2022-07-07 08:26:05 0 삭제
    신은 모든 생명체에 공통된 4가지를 심어놓았다고 생각합니다.
    1.생존 욕구 - 살아라.
    2.번식욕구 - 번식하라.
    3.양심욕구 - 서로 위하라.
    4.행동욕구 - 일하라.
    위 4가지는 공통된 생명체의 현상으로 관찰된다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추리하였습니다. 저 4가지로 신은 무엇을 추구하는가? 제 결론은 "존재세계의 유지"라는 것에 귀결됩니다.

    저 4가지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존재세계는 사막이 됩니다. 신은 이를 몹시 싫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환경운동은 신이 존재세계를 유지하려는 뜻과 가장 근접하여 있습니다. 신은 존재세계를 너무나도 아끼는 것 같거든요.

    환경운동이 마음에 동하였다면 나름 좋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96 진중건씨가 아는것도 잇네요 [새창] 2022-07-06 04:11:58 0 삭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진씨는 보수입니다. 진보진영에서 어울려 보려고 했지만 근본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보수진영으로 넘어간 이후 자기집에 온것처럼 편안한 느낌일겁니다.국짐 대선경선에서 게스트로 출연하여 만족하는 듯한 표정은 그러한 심리를 보여준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러나 그것도 얼마 안갈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더러운곳에서 노는것이 결국은 재미없고 자신이 초라해진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변씨가 일베들에게 환호를 받으며 지지를 받는 재미로 한때 잘나갔지만 요즘은 지지자들이 정신병자라고 하면서 진보진영으로 넘어오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진씨도 다시 넘어오고 싶은 때가 있을 것인데 갑자기 넘어오면 모양새가 이상해집니다. 그래서 미리 정의당으로 복당하여 자신이 심리적으로 상처를 입으면 도망갈 곳을 미리 정해 놓은 것이라고 해석됩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보수는 보수를 싫어하는 케이스를 많이 경험합니다. 보수끼리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하는 경우를 꽤 경험한 것입니다.

    진씨는 보수와 진보를 구분하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신이 보수이므로 구분하는것이 불쾌했을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불명확한 진보 보수론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진보진영에 있다가 보수진영으로 넘어가고 입당은 정의당으로 했습니다. 혼란한 심리를 잘 보여줍니다. 대표적 진보인사인 친구 조국과 동료교수 정경심을 사정없이 뒷통수쳤습니다(아무리 그렇더라도 진보성향은 이러한 비인간적인 일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죠). 저는 그때 결정적으로 보수성향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제가 민주당에 바라는 개인적인 이상향입니다.
    되도록이면 보수인사는 지양하고 진보인사로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순백의 진보가 추구하는 가치가 돋보입니다. 보수성향의 어느누가 묻더군요. 도대체 그 이념이라는 것이 뭐냐 시대가 변천하면 이념도 변해야 되는것이 아니냐 하고요. 그래서 제가 대답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다"라고 하면서 여러 이념중에 "인권"은 시대가 변하더라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수성향은 그러한 이념이 약합니다. 그러한 보수인사가 민주당에 들어와 진보의 색채가 퇴색하면 민주당으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보수와 진보가 어우러져 민주당을 구성하여 사이좋게 의견을 내고 국익을 위해 나아가면 되지 않느냐고 묻는이도 있을 것입니다.
    일견, 나쁘지 않아보입니다만,

    저는 그러한 형식은 개인적으로 내키지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어우러질 수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반드시 보수와 진보로 갈라질 것이라고 봅니다.
    양0자사건이 좋은 예라고 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다른 방향으로 갑니다. 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다른 방향으로 갔지 않습니까?

    제가 상상하는 지극히 개인적입니다만 이상적인 민주당 정치는
    되도록 진보인사로 꾸려 진보의 가치와 이념을 도드라지게하고 그리하여 유권자로부터 선택을 받고 정권을 잡거나 정권을 못 잡더라도 정당정치를 통하여 진보의 이념과 가치를 세상에 스며들게 하는 것입니다.
    유권자는 진보도 보수도 있을 것입니다. 진보든 보수든 그 유권자로부터 선택을 받는 것입니다. 특히 보수는 이때 유권자로 또는 지지자로 민주당에 참여하게 됩니다.
    민주당의 가치나 이념을 지키기 위해서는 민주당에 보수인사는 지양해야 된다고 보며, 지지자로만 받아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 생각은 제가 진보적 경향을 띠고 있으니 진보적인것을 우위로 두고 상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진보와 보수로 구분하는 것이 못마땅한 분도 있을 것입니다만 지금,미국은 낙태와 총기문제로 진보와 보수로 갈라져 대립하고 있습니다. 진보 보수는 모호하더라도 세계적인인 현상이니 전혀 무관심하면 혼란만 가중된다고 봅니다.
    95 진짜 경제 폭망 할 듯 [새창] 2022-06-30 07:55:42 22 삭제
    개인적으로 외교의 모호성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통이 구사하던 것이죠.
    한국이 미일에게로 완전히 돌아서 외교의 모호성으로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면 중국은 한국에 적대정책을 펼 것입니다.
    무엇보다 간접적인 훼방이 커 보입니다.국제무대에서 훼방을 놓는 패가 훨신 많아 보입니다.
    그렇게 정치,경제,문화.. 각 분야에서 노골적으로 간접 훼방을 놓을 때 미국이 이를 다 보호해 줄 수 있을 까요.되려 미국도 피곤할 것입니다.
    그래서 윤이 쿼드에 가입하고자 했을 때 바이든이 고려한바 없다고 한 것 같습니다.뒷감당하기 싫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외교의 모호성은 미일도 속으로 바랄지도 모릅니다.일본은 중립국(외교의 모호성에 의한 중립국)인 한국을 간접 이용하여 중국과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외교의 모호성을 버리면 일본은 중국에 다가설 간접국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한국이 중국과 적대관계가 되면 뒤치닥거리 다해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외교의 모호성으로 어느쪽도 속썩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이런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만일 그렇다면 더욱 외교의 모호성을 고수해야지요. 중국은 준공식적으로 외교의 모호성을 버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힘의논리.지정학적 논리가 맞다면 미.중.일 누구도 괴롭히지 않으며 양쪽에서 이득만 취하면 됩니다.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물 팔아먹는 격입니다.

    *중립국은 말그대로 소극적인 자세를 말하고 , 외교의 모호성은 중국과 미.일에 적극적 외교를 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즉,의미가 다소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문통의 외교의 모호성은 참 기가막힌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의 논리와 지정학적 논리에 안성맞춤으로 보입니다.

    윤과 참모진이 대중국전략을 어떻게 방향설정했는지는 좀더 봐야겠습니다만 일단은 , 나라가 살아야하기 때문에 외교의 모호성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94 다들 너무 낙관적이고 희망적인거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새창] 2022-06-27 10:36:41 1 삭제
    엄청 공감합니다. 일본을 보면 알수 있지요. 일본은 아주 좋은 샘플중의 샘플인것 같습니다.
    93 노동정책이 개발도상 후진국 수준으로 가는데 더 암울한것은... [새창] 2022-06-23 22:17:35 0 삭제
    보수정당인 국힘당소속이고 보수정치인이라는 점에서 별로 좋은 상상이 안갑니다. 경선때 대통령이 되면 긴급재정명령을 발포하겠다고 쉽게 말하는거 보면 살짝 무대뽀 정신이 보이는 것이 윤씨의 아류로 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윤씨보다는 나아 보입니다.
    92 그냥 선관위 장악해서 부정선거하면 안됨? [새창] 2022-06-20 10:21:10 0 삭제
    할 여건이 되도 , 몰래 안들키고 할 수 있다고 해도 , 안해야 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민주당이 추구해야할 가치죠. 행여 민주당의 누군가 하려고 하면 하지말라고 혼구녕을 내며 말해야죠. " 야이 상눔의 새끼야 인생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개만도 못한 눔"이라고 혼구녕을 내야죠. 그래야 민주당이죠.
    91 근대 민주당은 북한을 왜 못버릴까요? [새창] 2022-06-19 08:48:50 3 삭제
    그런 시각이 진보와 보수의 결정적 차이들 중 하나로 보여집니다. 포털 댓글에 보면 보수 수꼴들의 일관된 주장이고 빨갱이라며 울분을 토로하며 날뜁니다. 왜 북한에 그렇게 온순하냐는 것이죠.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빨갱이 공산당원이 아니고서야 그렇게 북한에 상냥할 순 없다는 것이죠. 멸공! 외치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부르짖으며 대성통곡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볼때는 그분들이 미친눔들처럼 보입니다.제정신이 아닌것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본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동포애,한민족, 더 나아가 인권,...평화 이러한 유형의 감성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 입장에서는 감정없는 미친좀비들로 보이는 것입니다.

    전쟁보다는 평화를 중시했고 평화로운 한반도로 여러사람이 평화를 누렸습니다.
    적대관계로 국지전이 일어나는 것은 안정적인 경제성장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표를 위해서 한반도 평화를 버리고 대북 적대정책을 편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대북 햇볕정책은 진보적 가치의 일환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표를 위해서 이름만 민주당이지 내용은 국짐당되라는 것은 찬성할 수 없습니다.
    90 흠..... 생각보다 더 심한데.. [새창] 2022-06-18 23:32:21 0 삭제
    시간상으로도 기존것을 뒤집는데는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 줄 알았습니다. 청와대를 비우고 집무실을 신설하는 모습을 보고 눈치챘얻야 했죠. 막 뒤집을 것 같습니다.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잘 하라고 하기에는 정치적이념이 맞지 않고 못하라고 하기에는 나라가 걱정됩니다.
    탄핵을 고려해볼 수 있는데,
    시나리오를 보자면, 계속 막나가서 국민 지지율이 떨어져 바닥을 치고, 2년 후 총선에서 승리하고 탄핵을 공감하는 재적의원의 2/3 언저리를 확보하고 마지막 관문인 헌법재판소 재판관 9인중 6인이 찬성하면 탄핵 됩니다. 헌법과 법률을 검토하여 파면사유의 정당성이 인정되면 파면 됩니다. 박전대통령의 국정농단은 파면사유로서 사실관계가 인정됐습니다. 그렇게 되면 다시 국민투표를 하여 새대통령을 선출하게 됩니다. 이런 모습도 좋은 모습은 아니죠. 세계에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고 , 대통령이 탄핵되면 그걸 수습하는데도 국가적 출혈이 있습니다. 이재용회장도 감방갔다 왔죠. 촛불집회등으로 국민적 피로도나 에너지 소모도 상당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정부가 나라가 방향을 잃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면 어쩔 수 없이 나라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최후의 수단으로서 탄핵도 가능한 여건이 된다면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박통의 나라가 나락으로 주저앉자 문통이 다시 제자리로 일으켜세워 나라는 오뚜기같이 일어 섰습니다. 지금,세계가 시끄럽습니다. 코로나 여파의 후유증이 있고, 한쪽은 전쟁을 하고 있으며 핵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세계경제는요동치고,주식은 폭락합니다.미중대립은 대만문제로 한층더 격화되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세계정세가 국내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런때일수록 위기관리능력이 좋은 정부가 요청됩니다. 방치하는 보수정권보다 적극적인 진보정권이 확실히 위기관리능력이 좋습니다. 김대중정부는 imf를 극복했고 문통은 코로나를 안정적으로 선방했습니다. 박통이 세월호를 방치했듯이 윤통은 걍 방치할 것 같습니다. 세계가 위기일때 잘 선방하면 영웅이 되고 모델이 됩니다. g7 때 정상들이 문통을 가르키는 장면을 상기하면 코로나 위기때 세계는 한국만 쳐다봤을 것입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합니다. 확 치고 나가는 것이죠. 지금정부는 어떤것도 희망의 실마리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탄핵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만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89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는 윤석열 정부 [새창] 2022-06-18 16:11:29 5 삭제
    탄핵소추절차입니다.

    1.재적의원 과반수이상이 발의
    2.발의가 국회본회의에 보고되면 그 때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무기명 투표 (이 시간내에 표결하지 아니하면 탄핵소추안은 폐기 됨)
    3.재적의원 2/3가 찬성하면 탄핵소추 됨
    4.헌법재판소 재판관 9명중 6명이상이 찬성하면 탄핵이 결정됨

    절차적으로 쉽지 않지만 향후 국가적 위험요소가 발견되고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88 이재명의 독이든 성배 계양 [새창] 2022-06-18 03:35:01 0 삭제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진심으로 움직여야 자연스럽고 가식으로 움직이면 부자연 스럽습니다. 가식으로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은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지 못합니다. 민주당은 민주당 다워야 합니다. 민주당의 마음을 소유한 사람이 민주당을 대표해야 합니다. 마음을 가식으로 바꾸는 전략은 찬성할 수 없습니다. 마음외의 것은 기교나 치장으로 여러 방법을 모색할 수 있지만 마음만은 내마음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윤씨는 끝까지 자신의 마음을 지켰고 그것은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었습니다. 지금은 중립층에 인상을 크게 못주더라도 향후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래도 전국 유권자 중에 25만표만 모자랐습니다. 민주당이 민주당의 마음을 버리면 지지를 받는다 하여도 그게 무슨 소용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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