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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레스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15 정준호 기사 전직 [새창] 2010-06-15 22:02:32 0 삭제
    괜히 주변 연예인들이 장난으로라도 정준호씨는 나중에 국회진출 할거라고 하는게 아닌듯하네요.
    314 정준호 기사 전직 [새창] 2010-06-15 22:02:32 25 삭제
    괜히 주변 연예인들이 장난으로라도 정준호씨는 나중에 국회진출 할거라고 하는게 아닌듯하네요.
    313 연예인 실제로 본 분들 얘기해 봅시다. [새창] 2010-06-12 00:59:17 0 삭제
    안성기
    98-99년쯤 개포동 개포성당에서.
    성탄미사때 영성체하려고 나가는데 바로 뒤사람이 안성기씨.
    보고 놀라니깐 인자한 미소 지으시면서 어깨에 손 올리심.
    어릴때 봐서 그런지 키 엄청 커보였고, 인자하시지만 강렬포스작렬.
    참고로 안성기 아들이랑 중학교 동창.

    구피 신동욱
    01년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만남.
    키도 크고 몸도 좋았던 기억.
    혼자서 침대/이불 쇼핑하고 있었음.
    연예인포스보단 운동선수같은 이미지.

    JTL (토니, 장우혁, 이재원)
    02년 여름에 캐나다 토론토 쇼핑몰에서 봄.
    세명이 따로 쇼핑하는데 몰 돌아다니다 다 만남.
    장우혁은 내쪽으로 걸어오는데 심장 멎는줄,,
    한국 사람이란거 알았는지 눈 마주치니 미소지음.
    말걸진 않고 옷만 스쳤음.

    윈디시티 김태국
    06년 여름에 서울 지하철에서.
    주변 사람 아무도 못알아봄.
    혼자서 신나서 인사하고 음악 얘기.
    굉장히 착하다는게 눈에 보였음.

    해외스타지만,
    06년 여름 일본 도쿄에서 퓨전재즈 T-Square
    이즈미 히로타카 만남.
    일본 여자 국대 배구팀 응원 공연.
    생각보다 더 인자하신 중년의 뮤지션 느낌 물씬.

    09년 여름에 캐나다 오타와에서 뮤지션들 만남.
    Victor Wooten, Marcus Miller, Stanley Clarke
    세명이 SMV 공연할때 공연후 팬사인회서 만났는데,
    wooten - 얼굴에 착한게 보임 (셋중 막내라 착한 동생 이미지)
    miller - 포스있는 말투/행동 (나이로는 둘째인데, 리더 이미지)
    clarke - 중년 포스 (나이로 맏형이라, 뒤에서 다 살피는 큰형 이미지)
    베이스 연주자들이라 그런지 셋다 손이 굉장히 크더라구요.

    2010년 연초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Sean Paul 만남.
    TV 나 음반에서 풍기던 이미지와는 달리 굉장히 착하고 겸손한 사람.
    노래 잘 듣고있다고 하니깐 굉장히 고맙다고 먼저 악수함.
    키도 그렇게 큰줄 몰랐는데, 180은 넘는거 같더군요.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는 자주 가지만,
    바로 앞에서 만난 연예인은 별로 없네요.

    9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황수관 박사님 (호기심 천국) 뵈긴 했는데,
    이분도 연예인 이신가요? 비행기 안에서 잠시 얘기했는데,
    박사님보단 코미디언이란 느낌이 강했음 ㅋ
    312 연예인 실제로 본 분들 얘기해 봅시다. [새창] 2010-06-12 00:59:17 23 삭제
    안성기
    98-99년쯤 개포동 개포성당에서.
    성탄미사때 영성체하려고 나가는데 바로 뒤사람이 안성기씨.
    보고 놀라니깐 인자한 미소 지으시면서 어깨에 손 올리심.
    어릴때 봐서 그런지 키 엄청 커보였고, 인자하시지만 강렬포스작렬.
    참고로 안성기 아들이랑 중학교 동창.

    구피 신동욱
    01년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만남.
    키도 크고 몸도 좋았던 기억.
    혼자서 침대/이불 쇼핑하고 있었음.
    연예인포스보단 운동선수같은 이미지.

    JTL (토니, 장우혁, 이재원)
    02년 여름에 캐나다 토론토 쇼핑몰에서 봄.
    세명이 따로 쇼핑하는데 몰 돌아다니다 다 만남.
    장우혁은 내쪽으로 걸어오는데 심장 멎는줄,,
    한국 사람이란거 알았는지 눈 마주치니 미소지음.
    말걸진 않고 옷만 스쳤음.

    윈디시티 김태국
    06년 여름에 서울 지하철에서.
    주변 사람 아무도 못알아봄.
    혼자서 신나서 인사하고 음악 얘기.
    굉장히 착하다는게 눈에 보였음.

    해외스타지만,
    06년 여름 일본 도쿄에서 퓨전재즈 T-Square
    이즈미 히로타카 만남.
    일본 여자 국대 배구팀 응원 공연.
    생각보다 더 인자하신 중년의 뮤지션 느낌 물씬.

    09년 여름에 캐나다 오타와에서 뮤지션들 만남.
    Victor Wooten, Marcus Miller, Stanley Clarke
    세명이 SMV 공연할때 공연후 팬사인회서 만났는데,
    wooten - 얼굴에 착한게 보임 (셋중 막내라 착한 동생 이미지)
    miller - 포스있는 말투/행동 (나이로는 둘째인데, 리더 이미지)
    clarke - 중년 포스 (나이로 맏형이라, 뒤에서 다 살피는 큰형 이미지)
    베이스 연주자들이라 그런지 셋다 손이 굉장히 크더라구요.

    2010년 연초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Sean Paul 만남.
    TV 나 음반에서 풍기던 이미지와는 달리 굉장히 착하고 겸손한 사람.
    노래 잘 듣고있다고 하니깐 굉장히 고맙다고 먼저 악수함.
    키도 그렇게 큰줄 몰랐는데, 180은 넘는거 같더군요.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는 자주 가지만,
    바로 앞에서 만난 연예인은 별로 없네요.

    9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황수관 박사님 (호기심 천국) 뵈긴 했는데,
    이분도 연예인 이신가요? 비행기 안에서 잠시 얘기했는데,
    박사님보단 코미디언이란 느낌이 강했음 ㅋ
    311 마약투여 혐의로 기소된 개그맨 서모씨 [새창] 2010-06-08 23:13:58 0 삭제
    서경석씨는 72년생입니다.
    310 두바이의 돈뿌림. [새창] 2010-06-08 23:08:35 0 삭제
    급은 좀 떨어져도 라스베가스에도 비슷한게 있긴하죠.
    309 두바이의 돈뿌림. [새창] 2010-06-08 23:08:35 0 삭제
    급은 좀 떨어져도 라스베가스에도 비슷한게 있긴하죠.
    308 두바이의 돈뿌림. [새창] 2010-06-08 23:08:35 1 삭제
    급은 좀 떨어져도 라스베가스에도 비슷한게 있긴하죠.
    307 월드컵민폐팀 [새창] 2010-06-08 23:02:38 13 삭제
    스페인 vs. 포르투칼 크리 터지면 이베리아 반도 폭발
    306 멕시코만 원유 유출 규모 [새창] 2010-06-08 23:00:06 0 삭제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305 저희 집앞에 카라가 있더라구요!![사진] [새창] 2010-06-08 21:44:04 3 삭제

    이곳은이제부터성지이지말입니다.
    304 당신은 터키라는 나라를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새창] 2010-06-08 21:05:38 0 삭제
    제 리플 마지막 줄 오타났네요.
    다른까봐 - 다를까봐
    303 당신은 터키라는 나라를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새창] 2010-06-08 21:05:38 4 삭제
    제 리플 마지막 줄 오타났네요.
    다른까봐 - 다를까봐
    302 당신은 터키라는 나라를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새창] 2010-06-08 21:01:46 23 삭제
    주변에 오유하는 사람 많아서 인증하는 리플이 될거같지만 써봅니다.
    캐나다 동부에서 대학 다니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졸업하는 4학년인데,
    4년동안 대학 다니면서 가장 친해진 친구가 터키 사람입니다. 의형제 맺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는 절 둘째 아들로 생각 하시고 다른 가족들도 절 해외에 있는 가족이라 하더군요.

    그 친구가 여기서 1년 공부하고 터키고 돌아갔고, 저보고 언제든지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08년 여름에 터키 다녀왔는데요. Istanbul, Izmir 그리고 Ankara (수도) 3주 다녀왔습니다.
    나름 잘사는 집안의 녀석이더군요. 위의 3 도시가 다 떨어져 있지만 3곳 모두에 집이 있더군요.
    가는 곳 마다 한국에서 태어난 캐나다 사람이라고 소개를 했는데,
    터키 사람들의 반응은 다른거 없고 딱 두가지로 나뉘었습니다.

    1) 2002 월드컵에서 너네 우리한테 발림 *^^*
    (물론 농담식으로 웃으며 말하고, 터키-한국전에서 첫골을 넣은 터키 선수 이름을 외치더군요.
    그래서 형제니깐 원정온거 환영으로 봐준거다 라고 하고 같이 웃었네요.)

    2) 오~ 형제의 나라에서 왔구나! 6.25때 우리가 엄청 도와준거 알고있어? 술 한잔 하자~
    (생색내는게 아니라 형제인거 알고있냐고 물어봤어요.)

    터키가 중동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거기서 보이는 동양인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중앙 아시아 혹은 서아시아 쪽 사람이라고 생각하더군요.
    (버스 터미널에서 저보고 현지인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왔냐고 물어봤던,,)

    해외 여행 하면 가끔씩 안좋은 일이 생기기 마련인데, 특히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어글리 코리안이라면서 가끔씩 트러블이 생기기도 했는데,
    터키에선 3주동안 만난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한국인이라고 하니 반기더군요.
    반기면서 하는 말에 놀랐던게, 사람들이 birader (터키어로 brother 형제) 라고 절 불렀네요.

    물론 외국인을 처음 봐서 신기해서 술 한잔 하자 하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한국인이라서 더 친근하다고 같이 한번 놀자고 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거기선 한국처럼 모두 2002 월드컵을 기억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이 많으신 분들은,
    혹은 한국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02 월드컵 보면서 놀랐다고 하네요.
    반세기 전만해도 전쟁으로 인해 빈민국이던 나라가 월드컵도 개최하고 나라가 대박났다면서.

    간단히 줄여서,
    터키에선 한국의 이미지가 굉장히 좋습니다.
    전 그냥 의형 만나러 놀러간건데, 모든 곳에서 환대해줘서 잊을수 없는 3주 보냈습니다.

    터키에선 한국을 형제라고 보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혹시라도 한국에서 보는 터키의 이미지가 다른까봐 리플 남겨봅니다.
    301 당신은 터키라는 나라를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새창] 2010-06-08 21:01:46 67 삭제
    주변에 오유하는 사람 많아서 인증하는 리플이 될거같지만 써봅니다.
    캐나다 동부에서 대학 다니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졸업하는 4학년인데,
    4년동안 대학 다니면서 가장 친해진 친구가 터키 사람입니다. 의형제 맺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는 절 둘째 아들로 생각 하시고 다른 가족들도 절 해외에 있는 가족이라 하더군요.

    그 친구가 여기서 1년 공부하고 터키고 돌아갔고, 저보고 언제든지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08년 여름에 터키 다녀왔는데요. Istanbul, Izmir 그리고 Ankara (수도) 3주 다녀왔습니다.
    나름 잘사는 집안의 녀석이더군요. 위의 3 도시가 다 떨어져 있지만 3곳 모두에 집이 있더군요.
    가는 곳 마다 한국에서 태어난 캐나다 사람이라고 소개를 했는데,
    터키 사람들의 반응은 다른거 없고 딱 두가지로 나뉘었습니다.

    1) 2002 월드컵에서 너네 우리한테 발림 *^^*
    (물론 농담식으로 웃으며 말하고, 터키-한국전에서 첫골을 넣은 터키 선수 이름을 외치더군요.
    그래서 형제니깐 원정온거 환영으로 봐준거다 라고 하고 같이 웃었네요.)

    2) 오~ 형제의 나라에서 왔구나! 6.25때 우리가 엄청 도와준거 알고있어? 술 한잔 하자~
    (생색내는게 아니라 형제인거 알고있냐고 물어봤어요.)

    터키가 중동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거기서 보이는 동양인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중앙 아시아 혹은 서아시아 쪽 사람이라고 생각하더군요.
    (버스 터미널에서 저보고 현지인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왔냐고 물어봤던,,)

    해외 여행 하면 가끔씩 안좋은 일이 생기기 마련인데, 특히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어글리 코리안이라면서 가끔씩 트러블이 생기기도 했는데,
    터키에선 3주동안 만난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한국인이라고 하니 반기더군요.
    반기면서 하는 말에 놀랐던게, 사람들이 birader (터키어로 brother 형제) 라고 절 불렀네요.

    물론 외국인을 처음 봐서 신기해서 술 한잔 하자 하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한국인이라서 더 친근하다고 같이 한번 놀자고 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거기선 한국처럼 모두 2002 월드컵을 기억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이 많으신 분들은,
    혹은 한국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02 월드컵 보면서 놀랐다고 하네요.
    반세기 전만해도 전쟁으로 인해 빈민국이던 나라가 월드컵도 개최하고 나라가 대박났다면서.

    간단히 줄여서,
    터키에선 한국의 이미지가 굉장히 좋습니다.
    전 그냥 의형 만나러 놀러간건데, 모든 곳에서 환대해줘서 잊을수 없는 3주 보냈습니다.

    터키에선 한국을 형제라고 보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혹시라도 한국에서 보는 터키의 이미지가 다른까봐 리플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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