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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횬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6-03-29
    방문 : 1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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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횬킴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45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7-10 12:08:43 0 삭제
    수상소감이로군요 ㅎㅎ
    제가 쓰고있는 팁!
    다이어트라는 말 자체가 주는 부정적인 면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마찬가지로 먹고 싶은데 살 때문에 참아야 할 때..
    물론 저도 먹고픈 건 다 먹습니다만 저녁에 치킨을 시켜먹고 잠들기 전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지면..그건..솔직히..살이고 자시고 '인간적으로' 아닌 것 같아서ㅋㅋ 참습니다.
    호르몬이 안정적일 땐 무난히 넘어가지만 대자연 터지기 얼마 전이라면 아오썅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못먹고 참는건가! 싶어져요.
    그때마다 참는게 아니라 '관리한다'고 되새김합니다.
    물론 내가 뭐 연예인은 아니지만 내가 살면서 뽑아낼 수 있는 최선의 라인을 뽑고, 또 그걸 유지하며 살고싶다면 일반인이어도 관리는 필수!
    말장난이지만 참는것과 관리하는 것은 느낌이 달라요. 늘 자신을 관리한다 여겨보세요.
    45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7-10 07:54:23 1 삭제
    저도 다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ㅎㅎ
    특히 '식습관' 글들에 댓글을 많이 달게 되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살았고, 아무도 나에게 그런 말을 해준 적이 없어서 나 혼자 깨치고 깨쳐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 사이 몸은 축나있으니..

    매일 다른 사람들이 방문하고 매일 비슷한 질문이 올라오지만 오히려 그런 글들 보며 자극받아요.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에 큰 자극이 되더라구요.
    45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7-10 07:50:25 4 삭제
    이전글들 보니까..
    적게 드시고, 운동 많이 하시고, 약을 먹어서라도 빼고싶으시고, 급하시고, 급하시고, 조급하시고........
    다이어트 시작한 지 얼마 안되셨네요.
    님처럼 그렇게 살다가 저 먹고 토한 지 10년 세월 걸렸어요. 저칼로리, 저칼로리. 더 줄이면 더 빠지겠지?
    안타까운 건 이 함정에 빠지면 오유고 자시고 누가 정답을 말해줘도 귀 막혀서 안들려요.
    두달 꾸준히 이어가보세요. 적당히 먹고 운동 잘하고 계시니..
    음. 그리고 궁금하시다면 하루 500칼로리씩 드셔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이 '조급증'이라는 병은, 직접 겪고 뼈저리게 몇년 고생해봐야 깨닫거든요. 문제는 그동안 몸 축나고 세월 흘러 나는 늙어있다는 것이지..
    위에 댓글들 좋은 글들 많으니 꼭 참고해보세요.
    약 먹지 말아요. 먹을 생각도 말아요. 적당히 먹구요.
    여태 잘 찌워놓고 '나 이만큼 운동하고 먹는데 왜 안빠져?!'하면 몸 입장에서도 어이없어요. 도둑놈 심보이고요. 육십 칠십까지 님이 쓸 몸이에요. 다른 사람이 쓸 몸도 아니고..님이 아껴주셔야죠.
    그렇게 먹다간 몸이 꼭 복수합니다.
    폭식으로요.
    45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7-10 01:01:13 7 삭제
    와.....공감공감 대공감
    그리고 신기하게도 몸은 안먹고 빡세게 운동하면 할수록 지방은 절대 안내놓드라구요. 아주 꽁꽁 숨겨놓음ㅠㅜ
    449 과자 빵 케익 못끊는 분들 베이킹 추천이요! [새창] 2016-07-09 23:24:34 2 삭제
    이거 케바케!!!!!!!!ㅠㅜ
    전 베이킹을 직접 하다가 그만뒀어요.....
    맛없어도 맛있어도 잘 먹어요..
    냄새에 질린 줄 알았는데 쿠키 만들고나서 식히면 다시 집어먹음......
    그래서 그냥 베이킹을 포기했어요ㅠㅠ
    448 왜 앞허벅지가 나온 여자가 이쁘다는거쥬??!? [새창] 2016-07-09 19:15:33 0 삭제
    윗분 허벅지가 우리가 생각하는 '날씬'이 아니에요.
    근데 비율이 저러니까 막..워후..
    447 왜 앞허벅지가 나온 여자가 이쁘다는거쥬??!? [새창] 2016-07-09 19:14:43 2 삭제

    세상에..포샵이 아니드라구요.
    446 왜 앞허벅지가 나온 여자가 이쁘다는거쥬??!? [새창] 2016-07-09 19:14:11 2 삭제

    블로거 '제이제이'님이에요.
    445 식이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해오고있는데 체중이 그대로입니다.... 휴... [새창] 2016-07-09 19:09:22 1 삭제
    잠 때문인 것 같은데..
    님보다 훨씬 운동 덜하고 더 먹어도 잠 잘자는 사람은 더 빠지거든요. 잘 자서 하루만에 500그램씩 빠지는 사람도 봤어요.(저희 남편이 그럼)
    "아아니 여태 이 방법으로 빼왔고 다 성공했었단 말이에욧!"하신다면..
    그때보다 지금은 더 '늙었'잖아요. 대사순환이 예전처럼 원활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어쩔 수 없이 몸은 노화하니까..
    그리고 몸은 다 기억해요. 이전과 똑같이 했다면 몸도 알겠지요. '이렇게 고생해서 빼놓고 또 찌우겠구나'하고요.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할 수록 그래서 빠지기
    더 힘든 몸이 됩니다. 게다가 수면의 질이 안좋으니 더욱..
    체중 정체가 두달이 넘어가도 변화가 없다면 그때 병원을 찾든 해보세요. 한달도 적어요. 두달은 기다리셔야 해요.
    444 오늘 하루종일 빵만 2800칼로리 먹었어요 ...ㅜㅜ [새창] 2016-07-09 17:48:39 4 삭제
    미안하지만 운동으로 다 못빼요.
    오늘 새벽 2시까지 뛰어도 못빼요. 한시간 내내 뛰어도 런닝머신 표기된 칼로리보다 덜빠져요.
    그렇게 몸 학대하지 말고 오늘 먹은 건 꼭 소화시키세요. 먹고 싶은데 참았으니 오늘 터진거야, 다독이시고 내일, 모레 건강한 것 챙겨드시며 운동 계속 하시면 3일 안에 돌아옵니다.
    절대 굶지마세요. 지금 더부룩하다면 오늘 저녁은 따뜻한 우엉차나 허브티 마시며 속 달래시고 내일 아침은 죽종류로 속 편안하게 해주세요.
    내일부터 절식이야! 이러시면 내일 저녁쯤 '나 미쳤나봐' 할 정도로 또 빵을 먹고있는 자신을 발견할겁니다.

    운동으로 다 소화 못시켜요. 적당히만 해주세요 오늘은.
    443 아무리 식이조절하고 운동해도 살이 절대안빠집니다 [새창] 2016-07-09 12:12:19 5 삭제
    지난글들 보니 저도 답글단적 있고..
    가끔씩 터져서 폭식하는 것 같네요.
    그래서 안빠지죠. 평상시 극도로 줄여먹다 폭식하면 절대 안빠져요.
    442 요즘 같은 폭염에 운동이 힘드시죠?? 무슨 생각하면서 운동하세요? [새창] 2016-07-09 09:20:50 1 삭제
    땀이 원래 많아서..
    운동 안해도 나는데 이왕 나는 땀, 건설적으로 내보자
    하며 운동합니다.
    그냥 초탈하지요 ㅎㅎ
    441 홈트레이닝 2달 차 변화! [새창] 2016-07-09 09:18:38 0 삭제
    크으으으으
    바람직한 모습!!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홈트중.
    신기하죠? 체중은 느는데 사이즈는 줄고..
    440 요즘 체중계를 볼때마다 일희일비합니다. [새창] 2016-07-09 08:54:35 3 삭제
    체중계 재지마요.
    인바디도 물 한잔에 지방량이 왔다갔다 해요.
    가지고 계신 체중계가 NASA에서 만든거래도 오차가 생겨요.
    강박증 다음 단계는 섭식장애입니다.
    그냥 폭식이 아니에요.
    먹고 토하고 다시 먹고,
    살찔까봐 씹다가 뱉고 씹다가 뱉고.
    아니면 아예 입을 대지 않는 거식증.
    맛난 음식이 이리도 많은데 누가 거식증에 걸리는거야..했었는데 강박증이 출발선이었어요.
    굳이 재고싶으면 줄자로 사이즈를 재요.
    체중계 강박이 생긴 경우의 치료법은 체중계를 내다 버리는겁니다.
    운동 하루이틀 할거 아니고 평생 할거면 체중 잴 필요가 없지요.
    439 뿌신 라면이 먹고싶습니다. [새창] 2016-07-09 00:44:19 0 삭제
    맛있게 먹고 운동 내일 좀 더 하면 되는거지요.
    너무 안절부절 하지 마세요-!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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