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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eggy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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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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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gy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1 웹툰 ' 모태솔로수용소' 작가 인터뷰 [새창] 2014-11-30 20:07:08 1 삭제
    앗 고냥국장님 댓글에 다는 덧덧글이었어요
    20 웹툰 ' 모태솔로수용소' 작가 인터뷰 [새창] 2014-11-30 20:03:45 2 삭제
    1 네? (화들짝)
    19 치킨이 맛 없어서 남겼어요ㅠㅠ [새창] 2014-11-30 19:56:32 0 삭제
    헐 맛있겠다. 계란님과 치느님에 탄수화물까지. 버터도 들어갔나요???? 계란님은 게다가 반숙...! 저도 레시피 좀 부탁드릴게요.
    18 뮤즈의 메튜 벨라미 [새창] 2014-11-30 15:01:31 0 삭제
    2년전에 뮤즈 콘서트를 갔었는데 매튜 벨라미는 심지어 라이브가 레코딩보다 훠어어어어얼씬 더 끝내주더라구요. 진짜 쇼킹했어요. 가창력 뿐만이 아니라 목소리 톤, 무대 장악력, 완전 최고에요. 제가 흥분해서 막 계속 제2의 프레디 머큐리라고 ㅋㅋㅋㅋ 나중에 집에와서 엠피쓰리를 듣는데 진짜 뮤즈는 스튜디오 에디팅은 필요없을 뿐더러 레코딩으로 제대로 담지를 못하는구나 싶었어요.

    저도 제프 버클리 에게 한표. 데미언 라이스랑 제임스 모리슨도 너무너무 섹시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죠. 한국 가수중에는 이현우나 테이같은 걸죽한 목소리, 그리고 성시경씨 목소리도 다른 의미로 아주 섹시한것 같아요
    17 신랑 팬티에 자꾸만 똥이 묻어 있는데요... [새창] 2014-11-30 14:21:59 0 삭제
    앗 제 동생이 중딩때 매번 트렁크 팬티에 똥을 묻혔었어요. 엄마가 제대로 닦으라고 잔소리 하시다 지쳐서 끝내는 애기들 기저귀갈때 쓰는 물티슈까지 화장실에 동생 쓰라고 놔두셨는데, 그 이후에 좀 나아지더라고요. 알고보니 똥닦는게 더럽다고 싫어서 - -;;; 깊숙히 닦는게 아니라 맨날 겉만 깨끗이 닦고 나와서 그랬나봐요. 물티슈로 제대로 닦는법을 열심히 연습?한 이후론 멀쩡해요.

    그 남은 똥이 어떻게 팬티에 계속 묻었는지는 아직까지도 미스테리;;;; 아 상상하기 싫네요
    16 플스4 게임 추천 [새창] 2014-11-30 13:56:00 0 삭제
    오오오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찾아보니까 완전 취향 저격인데요!!! 왜 지금까지 이걸 몰랐을까...동생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뜯어내야겠어요 ㅋㅋㅋㅋㅋ

    GTA 시리즈는 사실 별로 안 좋아하지만 파크라이4 도 재미있어 보여요. 두분다 좋은 추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30 10:02:22 0 삭제
    제 컴터는 작성자님 컴보다 훨 후진데 문명 V 멀쩡히 잘돌려요. 저도 Skyrim이랑 This War of Mine 사고 싶은데 컴터나 업그레이드 해야겠어요 흑흑
    14 호불호 안갈리는 명작 책 하나만 추천주세요 [새창] 2014-11-29 17:04:47 0 삭제
    삼국지를 좋아하신다면..
    톨키엔의 반지의제왕 시리즈 - 시리즈 자체는 긴 편이지만, 전투신도 많이 나오고, 페이스도 꽤 빨라서 길게 안느껴져요. 스토리에 깊이도 있구요
    뒤마의 삼총사 - 유머도 있고, 무었보다 재미있어요!
    잭 런던의 야성의 부름 - 썰매개가 주인공인 특이한 소설인데 숨쉴틈이 없을 정도로 흡입력이 대단해요
    오슨 스콧 카드의 엔더스 게임 - 제가 읽어본 SF소설 중에 탑 1,2위를 다툴정도로 최고에요 (다른 탑은 프랭크 허버트의 듄). 얼마전에 영화로도 나왔었죠.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사실 제가 해외에 오랫동안 살아서 한국 소설은 많이 못 읽어봤어요 흑흑 근데 읽어본것 중에 제일 강렬했던 소설 중 하나에요
    조창인의 가시고기 - 가족들 몰래 눈물콧물 흘리며 새벽까지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눈물없인 읽을 수 없는 소설이에요
    13 좋아하는 글귀 혹은 시 [새창] 2014-11-29 16:34:33 0 삭제
    좋은 글귀들 나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익명]좀19)요새 야한꿈을 매일 꿔요 [새창] 2014-11-28 08:37:47 0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 코끼맄ㅋㅋㅋㅋㅋ
    1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19 13:10:39 0 삭제
    아버지의 사랑이란 참으로 위대한 것 같아요
    9 [익명]진짜 창피한데 질문좀 할게요 연애할때 있는 그대로 다 안보여주면 [새창] 2014-11-19 07:11:53 0 삭제
    전 사귈때는 둘중에 제가 돌아이인줄 일았는데 결혼해 보니까 아니더군요;;;
    매일매일 샘솟는 애교와, 괴상한 추임새?동물소리? 그리고 귀여운 인형 사모으기까지...사귀는 도중엔 어떻게 참았는지. (참고로 제가 여자고, 제 남편 얘깁니다)
    근데 결혼후 몇달 지나고 나니까, 저도 같이 애교떨고, 동물소리내고 (야옹야옹 같은거), 어디 저 혼자 여행이라도 했을땐 알아서 인형하나씩 사들고 와요. 원래 귀여운 남자 딱 질색이었는데 요즘엔 귀여운것도 좋구나 싶기도 하구요.

    난 사기당했어!!!! 라는 생각이 간혹 들지만, 솔직히 사귄지 꽤 됐을때 (진짜 사랑하게 된 후에) 짜잔 하고 이런 면을 보여줬더라도 결혼 했을것 같아요. 근데 사귄지 한달밖에 안됬는데 너무 많은걸 보여줬었다면 제가 도망갔겠죠.

    아! 내가 봐도 이건 진짜 조금 귀엽다 싶은 똘끼부터 약간씩 보여주세요. 맛있는거 먹을때 어깨춤 정도는 귀여울 것 같은데요?
    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17 15:54:49 1 삭제
    저랑 남편은 신혼 1년차지만, 서로 처음 친구먹고 번호 교환했을때의 이름 (성 빼고 O O) 그대로에요. 윗 댓글들 읽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낭만이 부족한것도 있지만 뭔가 처음 그 입력했던 이름을 보존하고 싶기도 한것같아요. 친구가 됬을때 그 순간을 박제한 느낌도 있어서 ㅎㅎㅎ

    근데 이렇게 얘기해 놓고서도 혹시 남편 폰을 언뜻봤는데 제 이름이 "내반쪽" 이나 "내사랑" 같은걸로 바뀌어있음 폭풍감동일듯...

    혹시 바꾼다면 서로에게 특별한 (특히, 다른 사람이 모르는) 애칭 어떨까요?
    7 여러분의 최고의 애니는???? [새창] 2014-11-17 07:49:18 0 삭제
    추억의 애니는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어렸을때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보고 또 빌려봤었던)
    어른이 되서는 벌써 몇번씩 언급된 강철의 연금술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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