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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jun2297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7-06-06
    방문 : 3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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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2297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235 한국판 911참사를 부를수 있는... PSI 전면참여의 문제점. [새창] 2009-05-28 16:34:19 2 삭제
    ㅈㅈㅈ//

    너를 상대로 마지막 댓글이야 단순아.

    북한이 국제법 어겨서 여태 제제가 없었다는 너의 말에 혀를 내두른다 정말.

    니 발상은 PSI에 가입함으로 우리도 이제 왕따는 아니라는 건데 말이지, 참여정부때는 그런 위험한짓 안해도 왕따 아니었거든?

    북한을 제제했을때 미국에 어떤 국익이 되냐고?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성을 전혀 모르는 무식한 발언이구나?

    국사는 배웠지? 우리나라의 위치적인 중요성은 강조의 강조를 해도 모자라.

    그냥 주변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생각만 해봐도 알것을... 머리좀 굴려라


    제제를 가하자는데 뭔 잔소리냐구? 그래 제제를 가해~ 누가 뭐래?

    대신에 국제 조직 즉 UN안보리를 통해서 당당하고 확실하게 하잔 말이야. 해석이 안되?

    왜 그 무식한 북한 애들한테 기회를 주려고 애쓰냔 말이야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애혀 무슨 말이 통하겠냐. 우리 왜에는 다 빨갱인데 그치?

    그냥 딴나라당 시녀나 되세요~~~ 화이팅
    1234 한국판 911참사를 부를수 있는... PSI 전면참여의 문제점. [새창] 2009-05-28 16:05:14 2 삭제
    ㅈㅈㅈ//

    왜 이라크전에 비유하냐고? 말해주지.
    PSI는 미국주도야. 미국이 이라크전과 마찬가지고 국익을 위해 지극히 유도적인 방법으로 북한을 자극하면 어떡할래?
    니들은 미국이 북한을 견제하는게 진짜 세계평화를 위하는 거룩한 뜻으로 보여? 다 국익을 위해서야.


    당신이 반말로 나왔으므로 나도 존칭은 생략한다.

    취지 좋다 이거다. 핵기술 팔아먹겠다는거 못팔게 한다는데 나도 좋다 이거다.

    그럼 그 좋은 일을 국제조직을 통해서 하란 말이다.

    왜 니들이 말하는 말도 안통하는 그 빨갱이들한테 기회를 줘하면서 모험을 하냔 말이다.

    왜 니들이 좋아하는 법치.. 곧 UN을 통해 해결하려 하지 않고 국가간의 협약으로 해결하려고 하느냔 말이야.


    니들의 대통령 이명박 맨날 외쳐대자나? 법치법치..

    PSI가 국제법을 어기고 있다니깐? 북한이 국제법 들먹이며 조사에 불응하다 해양에서 서해교전 같은 일이 발생하면 어떡할래?

    니들이 나가서 싸울껏도 아니자나?
    그러다가 진짜 국지전이라도 발발하면 정말 끝장이라는건 생각해 봤어?

    지도 그렇고 아들들 군대 안보낼라고 쌩날리친 딴나라당 애들이 대신 싸워줄꺼야?
    니네들이 나가서 총질하다 죽을 각오가 있으면 하라고. 뒤에서 투덜거리지만 말고 말이야.
    1233 한국판 911참사를 부를수 있는... PSI 전면참여의 문제점. [새창] 2009-05-28 15:40:13 2 삭제
    꾸에에너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확산에 대한 우려는 국제 기구를 통해서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국제법에 대해 논란이 있는 국가간의 협약 만으로 다루기에 너무 위험부담이 크다는 말입니다.
    1232 한국판 911참사를 부를수 있는... PSI 전면참여의 문제점. [새창] 2009-05-28 15:37:19 2 삭제
    북한이랑 붙어 있으므로 PSI에 참여 안하면 테러 지원국이 된다?

    정말 어디까지 유치할수 있는건지...

    그럼 테러지원국 주변에 붙어있는 나라중에 PSI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는 다 테러 지원국이네? 참 네... 써놓고 민망하지도 않나.
    1231 한국판 911참사를 부를수 있는... PSI 전면참여의 문제점. [새창] 2009-05-28 15:32:51 1 삭제
    EBIT//

    정말 한없이 비논리적인 댓글이군요.

    PSI에 참여한 나라가 90여개국인데 그럼 나머지 나라는 다 테러지원국인가?

    유치해도 정도가 있지...
    1230 하나하나 따져 봅시다. [새창] 2009-05-28 02:04:02 0 삭제
    이름//

    유서라...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반반입니다.
    어떤 분들의 말대로 법적 효력이 없는 유서를 변호사 출신인 그분이 왜 남겼을까? 조작이 아닐까?
    라는데에 제가 전문가가 아닌 이상 드릴 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변호사가 이 부분에 대해 아무런 반박과 언급이 없다는 점을 볼때, 그 측근들 조차 그 유서에 대한 의문점을 한번도 말하지 않는 것을 볼때, 또한 노무현 대통령께서 인터넷 대통령으로 불리울 만큼 컴퓨터에 친숙하다는 것을 볼때 컴퓨터 문서로써의 유서가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호관의 진술 번복이 큰 의혹을 주고 있는데요.
    번복된 내용이 타살로 몰아갈 정도의 개연성을 불어넣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측근들을 챙기는 노대통령께서 경호관의 면책을 위해 일부로 자리를 비우게 한후에 투신 하셨다는 말에 솔직히 더 동조합니다.
    오히려 경호업무 소홀로 지금 공격을 받고 있고, 노무현 대통령의 의도와는 다른 책임 회피성 위증을 하므로 더 큰 오해를 받고 있지만....

    노대통령의 바램대로 사실대로 진술을 했다면 자리를 비웠다는 비난은 받아도 그자리에서 투신을 막지 못했다는 비난보단 크지 않을수 있다고 봅니다.


    도청 의혹 같은거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구요.
    본문에 말씀 드렸듯 조선일보가 먼저 알고 있었다는건 정말이지 음모론 대로 말해도 어불 성설입니다.
    음모론으로 볼때 조선 일보가 미리 알아서 정권에 유리할 일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전임 대통령의 암살이라는 무시무시한 계획이 언론에 풀릴정도로 보완 유지가 안됐다면 그건 넌센스죠.

    1229 "유감이지만 의혹의 여지 없다" - 천호선 [새창] 2009-05-28 01:44:08 6 삭제
    천호선 대변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 중의 한분이죠.

    그분이 이런 인터뷰를 하셨다는건, 노통을 사랑했고 여전히 사랑하는 네티즌들이
    음모론에 휩쓸려 역공당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어서 일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분은 가셨고 정권 교체를 위해 남은 숙제는 태산만큼 있습니다.
    그분이 남긴 씨앗인 그분을 따르던 분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후원하는데 좀 더 촛점을 맞췄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1228 "유감이지만 의혹의 여지 없다" - 천호선 [새창] 2009-05-28 01:44:08 18 삭제
    천호선 대변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 중의 한분이죠.

    그분이 이런 인터뷰를 하셨다는건, 노통을 사랑했고 여전히 사랑하는 네티즌들이
    음모론에 휩쓸려 역공당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어서 일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분은 가셨고 정권 교체를 위해 남은 숙제는 태산만큼 있습니다.
    그분이 남긴 씨앗인 그분을 따르던 분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후원하는데 좀 더 촛점을 맞췄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1227 하나하나 따져 봅시다. [새창] 2009-05-28 01:37:27 0 삭제
    (~--)~//

    저도 그런 심정이 많은 영향을 줬을것이라 봅니다.

    솔직히 저또한 그런 심정입니다. 어떻게든 껀수를 찾을수 있다면~ 어떻게든 이 정권을 빨리 업어버릴수 있다면...

    그런 마음들이 있으므로 명확하고 정확한 진실을 파해치지 못한다면 님 말씀대로 음모론은 사라지지 않겠죠.

    그런걸 알면서도 이런 글을 쓴건,
    음모론을 쓰더라도 최소한 보수세력에 의해 이용당할 터무니 없는 글들은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경찰의 미진함을 논리적으로 따져 묻는 음모론은 수사에 압박을 줄수 있고 진실을 접근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지만, 황당한 억측이나 자극적인 글들은 진실을 파헤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될 것이라 염려되기 때문입니다.
    1226 베오베의 28가지 의문에 반박합니다.(반론, 반대 환영합니다) [새창] 2009-05-27 21:14:21 0 삭제
    ㅡ,.ㅡ//

    신뢰성을 잃은 이상 수사가 다시 이뤄져야 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원문과 같은 과장된 해석은 너무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1번의 대통령이 도망갔다는 것 부터,, 20번 조선일보도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등등의 말들은 저도 조선일보 증오하지만 도를 한참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억측이 진실로 가는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조중동의 또다른 먹잇감이 될수는 있을지라도...

    글의 형식에 대해서는 형식이 나빴다기 보다는 제 필력이 딸린 거겠죠.^^;;;
    제 리플의 의도에 공감하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이지 빨리 사실이 밝혀지기 바랍니다. 그래야 다음단계로 빨리 나아갈수 있으니까요.

    그분이 뿌린씨앗이 정권에 의해 갈기갈기 찢겨 있습니다.
    그 상처입은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서 다음시대의 바보 노무현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하루라도 빨리 힘을 모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225 베오베의 28가지 의문에 반박합니다.(반론, 반대 환영합니다) [새창] 2009-05-27 20:15:00 0/6 삭제
    Darkryst//

    정말 마지막으로 님에게 댓글 답니다.

    이젠 저를 정신병자라고 까지 말씀하시네요.

    님의 그런 자극적인 댓글에는 더이상 상대하지 않을 뿐만아니라, 차후에 댓글을 단다 하셔도 그 내용이 정신병자 등과 같은 매도의 글일경우는 오유에 시스템에서 인정한 글쓴이 댓글 삭제 기능을 마음껏 사용하겠습니다.

    열받지만 당신같은 사람을 상대로 막말로써 치고받고 싶진 않군요. 이만
    1224 베오베의 28가지 의문에 반박합니다.(반론, 반대 환영합니다) [새창] 2009-05-27 20:07:02 0/8 삭제
    ㅡ,.ㅡ//

    공감 안가신다는데 저도 태클 걸고 싶진 않습니다. 뭐 제가 부족하니 그런거죠.
    죄송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보수세력들이 가장 위험하게 생각하는건 네티즌들입니다.

    최근 법들도 다수 난발하고 있죠. 그들이 미래에 투표를 할 사람들이고 그들의 영향력이 막강하다는걸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들이대는 근거는 네티즌이 사실을 호도해서 나라발전에 타격을 준다는 겁니다.
    물론 그것에 동의하진 않지만 그런단 말입니다.


    이런 와중에 근거없는 음모설이 넷상에 난무한다면 그건 정말이지 좋은 먹잇감이 될 뿐입니다.
    한 예능인에 대한 리플 몇개 때문에 최진실 법이라는 우스꽝 스러운 법을 만든 정권입니다.
    저는 전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네티즌들로 인해 정보 왜곡이 생긴다면 그들이 가만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싶은 겁니다.

    의도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글 솜씨인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의도는 그랬습니다.
    1223 베오베의 28가지 의문에 반박합니다.(반론, 반대 환영합니다) [새창] 2009-05-27 19:59:49 0/9 삭제
    Darkryst//

    님은 공인된 언론과 그냥 소리소문과의 차이를 좀더 분간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예능인의 얘기는 공인된 수많은 언론에서 타살의 의혹을 말했습니다. 심지어 그들의 측근들 조차 자살이 아니다. 수상하다 말했습니다.

    냉정하게 좀 보십시오.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들이 지금 타살을 거론하던가요?
    공인된 언론, 즉 진보 언론의 어느 하나라도 타살을 거론하던가요?
    답답한건 매한가집니다. 님은 언론과 소리소문의 구분도 못하고 계시네요.
    MBC등에서 경호원의 행적을 말한것이 타살이라는 의혹에서 그랬다고 생각하세요?
    대체 어디 공인된 언론에서 타살의혹이라는 제목이라도 보셨습니까?
    그것도 없는데 부검을 해야한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게 오히려 고인에게 누가 되는겁니다.


    말꼬리는 정말이지 님이 잡고 계시죠.
    더이상은 님에 대한 답변은 그만 하렵니다. 돌고 도네요. 자꾸 말싸움만 거는데 저도 상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1222 베오베의 28가지 의문에 반박합니다.(반론, 반대 환영합니다) [새창] 2009-05-27 19:50:14 0/7 삭제
    보노본호//

    님의 마지막 댓글 내용에 일정부분 동감합니다.

    누굴 더 믿어달라는 말이 양쪽다 근거가 부족하면 무의미할수 있겠죠.

    하지만 원문의 내용은 너무도 감정적인, 너무도 황당한 억측이 난무합니다.


    발표되지 않은 상황을 아는것처럼 말하는 부분이 너무 많고, 언론 관련 부분에서는 정말이지 황당 난무한 글들도 있습니다. 그런 내용의 글이 베오베에 가있다는데에 저는 반발심이 생긴거죠.

    베스트에 가고자 쓴 글이 아닙니다. 적어도 베스트에 있는 글 내용에서 이건 정말이지 아니다 싶은 부분을 좀더 알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1221 베오베의 28가지 의문에 반박합니다.(반론, 반대 환영합니다) [새창] 2009-05-27 19:46:31 0/9 삭제
    Darkryst//

    6번의 내용이 단순한 추론이지 반론이 아니라니 참내 정말이지 어이가 없군요.
    그럼 어떤 근거를 들이대야 명확한 반론입니까?
    어느 기사라도 하나 대 보세요. 노무현 대통령이 주변정리는 전혀 하지 않았다는 기사 내용이 있던가요?

    없는 내용을 추측해서 말하는 상대에게 그건 추측이라 말하는데 그 근거를 대라?
    이건 대체 무슨 경우입니까?


    8번 이상함을 인정한게 아니라 저도 정보가 부족하기에 넘어간겁니다. 님은 원문의 글쓴이와 마찬가지로 내 심리를 멋대로 추측하고 계시네요. 그럼 모르는걸 안다고 할까요?

    14. 부검을 유가족 동의 없이 하려면 매우 강력한 타살 의혹이 있어야 합니다.
    유족의 동의가 무시될 정도의 확실한 타살 증거가 있다거나 말입니다.
    그것이 없는 이상 부검은 접근대상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게 무슨 논리적 오류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자살을 발표한건 언론을 말하는건데요.
    언론은 팩트만 가지고 기사를 씁니다. 여기서 팩트란 공인된 기관에서 인증된 사실이란 말이죠.
    경찰등 공권력을 가진 기관이 유서의 존재를 인정했다면 언론이 그것을 팩트로하여 기사를 쓰는 일은 당연한 일이지 사건을 덥기위한 은폐공작이 아닙니다.

    원문을 쓴이가 언급한 언론에는 진보언론도 포함됩니다. 그럼 그들까지 사건 덮기에 앞장섰다는 겁니까? 그게 상식적으로 맞다고 보싶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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