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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야행성동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6-03-09
    방문 : 4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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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행성동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2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8-08 14:18:47 17/13 삭제
    웃기는 사람들이네. 영화나 미국시트콤에서 저런 설정 나오면 배꼽잡고 웃을 사람들이 점잖빼고 앉아있네.

    역지사지로 저 상황에 처했다고 생각해보쇼. 평생 마음속에 반성하고 묻어둬야하나?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닌데

    십년쯤 지나면 밤에 이불걷어찰 조크로 얘기할 수도 있는거지. 하여튼 꼰대들땜에 오늘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뭐 개인적으로는 불쾌할 수도 있는데 오유가 변했다느니 어쩌고 하는거 보면 정말 자기 생각이 우주제일이라고 굳게 믿는듯함.

    이글에 추천수는 물론이거니와 반대의견이 많다는 것만 봐도 저런 상상이나 경험이 우리주위에꽤 많다는 반증임.

    불륜을 개쓰레기로 매도하는 사회분위기는 그만큼 불륜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이 되는것처럼.

    오유 생활 6년만에 첨으로 블라나 한번 먹어보자
    126 스2 해설이 정말 신세계임 wow!!! [새창] 2012-08-08 13:15:37 0 삭제
    갑자기 댓글을 쓰면서 주훈 해설이 생각나네욯ㅎㅎㅎㅎ 요새 8게임단 감독 및 운영팀장 일 잘하시는거 보면 사람은 자기적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주훈해설은 정말 버틸 수가 없었죠.... 08년 12월이었나? 이제동-정명훈 추풍령에서 명경기가 있었는데요. 퀸의 인스네어를 사용하면서 입스타를

    실현했죠. 그 명경기를 아직도 다시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훈 목소리만 들어도 뭔가 민망하고 복잡한 감정이 들어서요ㅋㅋ
    125 스2 해설이 정말 신세계임 wow!!! [새창] 2012-08-08 13:15:37 3 삭제
    갑자기 댓글을 쓰면서 주훈 해설이 생각나네욯ㅎㅎㅎㅎ 요새 8게임단 감독 및 운영팀장 일 잘하시는거 보면 사람은 자기적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주훈해설은 정말 버틸 수가 없었죠.... 08년 12월이었나? 이제동-정명훈 추풍령에서 명경기가 있었는데요. 퀸의 인스네어를 사용하면서 입스타를

    실현했죠. 그 명경기를 아직도 다시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훈 목소리만 들어도 뭔가 민망하고 복잡한 감정이 들어서요ㅋㅋ
    124 스2 해설이 정말 신세계임 wow!!! [새창] 2012-08-08 13:03:27 0 삭제
    뭐쩌라고/

    모든 해설자들을 말하는건 아니구요ㅎ 저도 이병훈(엄옹의 느낌이남), 이순철, 이효봉, 이용철, 최희 이런 분들은 좋아합니다. 어쩌다 보니 모두 이씨네요.

    해설자의 본분은 '시청자들에게 게임설명+흥미유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철밥통 야구해설들은 게임설명이 정확하지도 않고, 흥미유발은 커녕 꼰대같
    이 시청자들을 가르치려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에요. 수십년동안 했으면서 노력하는 모습도 없구요. 그게 이번 스타2 해설을 보면서 너무나 비교되네요.

    송재익-신문선의 경우 02년 월드컵 당시에는 최고였지만, 그 뒤에 젊고 능력치 좋은 조합앞에 사라졌구요. 엄전김도 솔직히 게임설명은 꽝이지만
    개인적으로 전용준엄재경이 헛소리 털때의 재미는 좋습니다.

    근데 허구연, 하일성 이런 분들은 송재익신문선처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라지지도 않는 철밥통입니다. 또한 재미나 포장기술도 없어요. 갠적으론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님 말처럼 무시하는거 맞아요. 저는 볼륨 안켜고 야구만 보니까요. 중계를 하면서 돈을 벌면 스2 해설처럼 족집게거나, 엄옹처럼 똥이라도 포장하던가, 그것도 아니면 바뀌려는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80년대 해설을 보는 느낌을 받는 시청자로써 무시를 안할 수가 없네요.

    물론 위 두분도 해설능력을 빼면 야구계에 큰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지만, 차라리 야구해설에 스2해설진을 앉혀놓으면 3개월 내에 저분들보다는
    잘할듯하네요.
    123 스2 해설이 정말 신세계임 wow!!! [새창] 2012-08-08 13:03:27 3 삭제
    뭐쩌라고/

    모든 해설자들을 말하는건 아니구요ㅎ 저도 이병훈(엄옹의 느낌이남), 이순철, 이효봉, 이용철, 최희 이런 분들은 좋아합니다. 어쩌다 보니 모두 이씨네요.

    해설자의 본분은 '시청자들에게 게임설명+흥미유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철밥통 야구해설들은 게임설명이 정확하지도 않고, 흥미유발은 커녕 꼰대같
    이 시청자들을 가르치려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에요. 수십년동안 했으면서 노력하는 모습도 없구요. 그게 이번 스타2 해설을 보면서 너무나 비교되네요.

    송재익-신문선의 경우 02년 월드컵 당시에는 최고였지만, 그 뒤에 젊고 능력치 좋은 조합앞에 사라졌구요. 엄전김도 솔직히 게임설명은 꽝이지만
    개인적으로 전용준엄재경이 헛소리 털때의 재미는 좋습니다.

    근데 허구연, 하일성 이런 분들은 송재익신문선처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라지지도 않는 철밥통입니다. 또한 재미나 포장기술도 없어요. 갠적으론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님 말처럼 무시하는거 맞아요. 저는 볼륨 안켜고 야구만 보니까요. 중계를 하면서 돈을 벌면 스2 해설처럼 족집게거나, 엄옹처럼 똥이라도 포장하던가, 그것도 아니면 바뀌려는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80년대 해설을 보는 느낌을 받는 시청자로써 무시를 안할 수가 없네요.

    물론 위 두분도 해설능력을 빼면 야구계에 큰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지만, 차라리 야구해설에 스2해설진을 앉혀놓으면 3개월 내에 저분들보다는
    잘할듯하네요.
    122 스2 해설이 정말 신세계임 wow!!! [새창] 2012-08-08 01:18:29 0 삭제
    선수들의 플레이는 아직 잘모르겠구요.

    축구는 그옛날 신승대-한준희
    야구는 최근까지 했던 한명재-이효봉
    스타1은 전용준-이승원,김정민

    제일 선호했었는데, 종목은 다르지만 위의 조합들이 모두 어린애로 보일정도네요 ㄷㄷ 전혀 모르는 게임을 몰입하게 하다니
    121 스2 해설이 정말 신세계임 wow!!! [새창] 2012-08-08 01:18:29 3 삭제
    선수들의 플레이는 아직 잘모르겠구요.

    축구는 그옛날 신승대-한준희
    야구는 최근까지 했던 한명재-이효봉
    스타1은 전용준-이승원,김정민

    제일 선호했었는데, 종목은 다르지만 위의 조합들이 모두 어린애로 보일정도네요 ㄷㄷ 전혀 모르는 게임을 몰입하게 하다니
    120 스타리그 후기.. [새창] 2012-08-06 16:08:18 0 삭제
    이 님은 착한데다가 닉넴까지 내style
    119 스타리그 후기.. [새창] 2012-08-06 16:08:18 0 삭제
    이 님은 착한데다가 닉넴까지 내style
    118 박주영의 화려한 경력 [새창] 2012-08-06 16:01:59 5 삭제
    나이키--->아디다스--->미즈노--->????

    '나이키가 박지성에 비해 자신을 홀대했다고 느낀 게 결정적인 이유로 꼽힌다'
    117 박주영의 화려한 경력 [새창] 2012-08-06 16:01:59 17 삭제
    나이키--->아디다스--->미즈노--->????

    '나이키가 박지성에 비해 자신을 홀대했다고 느낀 게 결정적인 이유로 꼽힌다'
    11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2-08-06 13:59:47 3 삭제
    어쩔수없습니다 사람은. 자기와 연관되어야만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하는거죠.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한 모금보다 일본지진에 더 많은 성금이 모이는 것은 매체를 통해 자극적인 피해장면과 피해자들의 인터뷰들 때문에

    그만큼 그네들에 연민과 동정, 나아가서는 감정이입을 더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광우병 시위때 촛불이 몇만이나 모일 수 있었던 것은 자기 입에 들어갈 문제이기 때문이고, 용산참사때 촛불을 모으자고 했지만 촛불이 모일

    수 없었던 것은 냉정하게 말해서 자기 생활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이었죠.

    이번 일도 마찬가집니다. 대구광역시 모학교 모아무개 학생이 왕따를 당하다가 안타깝게 되었다는 것은 냉정하게 말해서 내 주변의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팬들은 물론이고 일반 사람들도 그런 임의의 학생들보다는 가까이 느껴지게 되고, 노골적인 왕따 영상 몇 십개

    가 게시판에 올라오기 때문에 행동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것이죠. 이중잣대라면 잣대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속성을 가지기 때문에 그걸로 비난하기는

    곤란합니다. 사회문제에 관심도 없던 사람이 내 집이 철거되고, 가족이 해고당하면 투사로 변할 수 밖에 없는거죠.

    결론적으로 저렇게라도 행동하는 사람들은 키보드로만 싸지르는 저같은 사람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115 빡치네. 영국놈들. [새창] 2012-08-06 12:37:37 0 삭제
    이런건 빡칠 필요없이 피식 웃어주면 됨. ㅋㅋㅋ 어차피 결과가 바뀌는 것도 아닌데다가 우리도 만약에 졌으면 기자들이 홈텃세, 졸렬한 심판

    어쩌고 했을꺼잖음? 사람 마음 다 똑같은거임 ㅋㅋ
    114 4할타자 VS 20승투수 [새창] 2012-08-06 12:26:29 0 삭제
    저는 타자.

    mlb에서도 작년에 말이 많았죠. 선발투수로는 25년만에 벌렌더가 수상했지만, 그 중간에 있던 페드로마르티네스나 랜디존슨 같은 애들은

    항상 사이영상에 만족한 채 mvp를 타자에게 뺏겨왔습니다. 타자들이 더 많은 경기수를 나간다는 이유, 투수에게 사이영상이 있기 때문에

    mvp는 타자에게 돌아가야한다는 이유때문에 투수 mvp는 보기 어려워졌습니다만 둘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공헌도 등을 수치로 매겼을 때

    (mlb에는 통계스탯이 너무많아서 딱 꼬집어 어떤 수치를 얘기하긴 어렵지만) 결코 떨어지지 않을 뿐더러, 5일 걸러 나오더라도 비슷한 경기를

    뛰니까요. (1년풀타임기준 타자 약 600타석=선발투수 200이닝)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타자를 선택한 이유는 희소성 때문임. 국내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 20승 투수는 가끔 나오지만,

    4할은 메이저에 테드옹 정도뿐이고 (초창기 제외) 우리나라에는 아직 없죠 (백골퍼 4할이라고 우기지맙시다...)

    내가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빢치는 09년 김재박졸렬택의 타격왕 밀어주기같은 치졸한 작전을 쓰지않고 당당히 4할을 친다면 MVP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풀시즌 4할정도 되면 영양가문제는 입만 아픈 문제일 것 같네요.

    그러나 20승vs4할에서 비슷한 공헌도느낌일때 MVP요소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자들과의 적당한 친목질과 기자의 팬심,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or 우승여부겟죠. 결국 기자의 팬심이 무시할수없이 중요함. 내가 기자라면 20승류현진과 4할김태균일때 류현진임.
    113 프로리그 김철민-박태민 보기 왜 이리 불편하죠 [새창] 2012-07-31 22:53:06 0 삭제
    그것보다 KCM이 오늘 뭐 여름 전력공급 불안정으로 민감한 피씨에 영향이 가서 세팅이 늦어질 수 있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해변김이 뭐 전력때문에 큰 일 당하신적 있지 않느냐?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씹힘 ㅋㅋㅋㅋ 온풍기 사건 말하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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