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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arintel7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5-22
    방문 : 1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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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intel7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4 [익명]자퇴를 생각하는 건 철없는 투정일까요? [새창] 2014-05-01 23:20:12 0 삭제
    이보세요 하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봐요 학교 안가도 좋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이야 말로 진짜 미쳤나.
    학교에서의 생활은 사회를 미리 체험하기에 가장 좋은 현실적인 장소입니다. 사람들과 만나면서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게 될텐테
    그게 사회에 반영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까 제가 말했지만 작성자님이 원하는 분야가 얼마나 간절한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아요
    절대로 늦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모든 학생들은 19세가 지나야 (자퇴자들 제외) 공평한 선에서 시작하는거니깐요.
    그리고 작성자님이 미룬다고 가정하셨나요? 왜 그리 부정적이신지.
    당신이야말로 작성자가 올바른 생각할 수 있도록 치우치지 않게 생각을 하게 해줘요
    보자보자하니 빡치네 진짜
    23 [익명]자퇴를 생각하는 건 철없는 투정일까요? [새창] 2014-05-01 23:05:31 0 삭제
    헐 다송치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종의 기운이..
    22 [익명]자퇴를 생각하는 건 철없는 투정일까요? [새창] 2014-05-01 22:57:06 0 삭제
    madsoul님께 말씀드립니다.

    스티브잡스가 자퇴한걸 예를 들으셨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우리나라 아닌 해외에서의 케이스입니다.

    우리나라의 현행으로 보면 자퇴하고 검고해서 수능을 봐서 대학을 들어가야되는 구조가 팽배해있습니다.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회생활하신분이라면 대학의 필요성은 말씀안드려도 되겠죠?(그 사회가 문제긴 하지만)
    21 [익명]자퇴를 생각하는 건 철없는 투정일까요? [새창] 2014-05-01 22:55:18 0 삭제
    작성자님 27살 된 사람으로서 말씀드릴게요..

    요즘 세상은 어쩔수 없는 학벌이 너무 강해요. 자퇴를 하고 나서 성공하는 케이스도 분명 있습니다.

    단 그 케이스가 실패한 케이스에 비하면 너무너무 작다는게 문제에요. 왜냐하면 작성자님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이 정말 많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에서 적어도 자기가 하고싶은걸 할려면 지금의 사회에서는 최소 대학은 입학하고 자기 계발 시간 (고등학교때보단 현저히

    많아 질겁니다.)에 천천히 해두세요. 작품 복원 기술이 정말 작성자님이 미친듯이 하고 싶다는 결론이 나오려면 지금의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고서도

    아 이게 내길이구나 할때 스퍼트 올리시기를 바랍니다.
    2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4-27 10:30:56 0 삭제
    작성자님!
    제가 기숙사 4년 낸내 생활해봤는데
    우선은 그 1살 어린분이 자기구역만 청소하고 하는건 잘못 된거 같아요. 그래서 우선은 잘못된건 확실히 그러나 그 어린 분한테 합리적으로 설명을 해주셔야 되구요.

    그 서랍잠구고 그러는건 개인 취향이에요. 그건 절대 작성자님이랑 작성자님 친구분에게 기분나쁘게 하려는게 아니라
    자신이 보안에 다른 분들보다 신경을 쓰는거라 생각이 들어요. 저도 10명의 룸메를 만나보고 주변분들 보았는데 자신들하고 친한 친구가 룸메더라도
    그렇게 보안에 신경쓰는 분들 많거든요. 아무도 없을때 도둑이 들어올수도 있구요. (씨씨티비로 그 도둑을 100% 잡을수는 없잖아요^^)
    살짝 웃으면서 이야기 하시고 그러면 될거같아요~
    19 인도여신.jpg [새창] 2014-04-27 09:37:01 0 삭제
    오홍 슈로대 시옥편을 하시는군요
    18 [익명]제 친구 전남친이랑 계속 친하게 지내도 되나여? [새창] 2014-04-25 08:44:13 1 삭제
    저도 예전에 제 친구의 전여친이랑 이성적인 감정말고 친하게 지냈는데
    사람이 할 짓이 아닌거 같아서 제가 밀어냈어요.

    왜냐하면 지금의 친구 관련된 이야기를 하게 되면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거 같구요
    친구의 전 여자친구 되는 사람의 연애상담 을 듣게 되는데 기분 되게 묘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친구도 많이 섭섭해 하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밀어냈음.
    1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4-23 08:50:10 0 삭제
    何だ?この野路
    16 [익명]못생긴 여자한테는 원래 손님대접도 안해줍니까? [새창] 2014-04-23 08:41:52 0 삭제
    ??;
    못들었을수도 있다는 생각
    안해보셧나요;
    1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4-22 17:32:20 0 삭제
    1
    님의 말씀에 백퍼센트 동의함
    14 [익명]영어...과거랑 과거진행...봐도봐도 문제를보면 모르겠어요,.,.. [새창] 2014-04-20 16:04:02 2 삭제
    그들은 초승달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과거에 기다렸던 사점을 표현)

    그들은 초승달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과거에 기다리고 있었다는 행위를 강조)
    1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4-17 08:30:55 8 삭제
    아니 그러면 본인이 직접 사과하면 되지요

    왜 자꾸 그분의 주변분들이 나서는 겁니까? 답답하게
    1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4-17 03:32:00 1 삭제
    그럼 직접해명하라하십쇼
    의도가 무엇이었던건지. 직접 자신이 설명하면서.
    시국도 이런시국에 오해충분히 만들게 한 장본인이.
    1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4-17 03:13:35 1 삭제
    아 하나 더. 댓글보면 자신이 공황장애가 시도때도없이 온다고 약간 강조하시는거 같은데. 군대에서 그런사람들 심심치않게 봤습니다. 그런분들은 그에 맞게 보직받고 생활하면서 점차 자신이 케어하는걸 곁에서 지켜보았습니닺
    1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4-17 03:10:54 0 삭제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해를 하셨는지요?
    요약해드리죠. 작성자님이 지금 병을 방치하시고 있나요?
    아니죠? 그쵸? 돈 버시면서 정상생활하시려 노력하신거 맞죠?
    그러한 노력으로 인해 군의관은 그리 판단한걸수도 있습니다.
    조금 직설적으로 가볼까요? 군의관은 님말고도 수많은 다른사람들의 진단서류를 매일매일봅니다. 그러다보니 님꺼에대해서도 가볍게볼수있구요.

    그렇다면 무조건닥돌해라? 아니죠. 그리한다면 타인들앞에서 님의 정신상태가 이상한것을 강조하게 되는꼴만 되는것이죠..

    그러니 비합리적인거보단 합리적인길을찾으라는겁니다. 병무청에 전화라던가 직접찾아가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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