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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아이디가짧ㅂ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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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가짧ㅂ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1 흔한 게임회사의 역사관.jpg [새창] 2013-07-17 02:23:52 0 삭제
    게임상의 멘트라서 그렇긴한데, 뭔가 보기에는 찜찜하네요. 뭐 해석은 개인나름이니까요 ㅠㅠ
    20 탐식의 드래곤... [새창] 2013-06-18 17:40:22 0 삭제
    탐식이 잡으실때면 초반인거가튼데 솔라 죽였다간 봉변을 당할수가있습니다. 아노르론도에 보스2마리가 동시등장이라 솔라소환하지 않는이상 어렵거든요.(아니면 흰팬), 솔라는 소환하지마시고, 검 양손으로 드시고 꼬리쪽으로 향해서 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용왕의 큰도끼는 회차특화용인 무기입니다. 나중에 거인의묘지에서 성스러운 큰불씨 얻는곳에 거대해골들 처리할때 짱입니다.ㅋㅋ
    19 손고자와 함께하는 다크소울 8일차.swf [새창] 2013-06-17 16:16:12 0 삭제
    4공왕이 회차 넘어갈수록 점점 짜증이나죠.ㅋㅋ 아 그리고 공왕 죽어서 사라질때에 추가타 넣을수있습니다.ㅋㅋ 극딜하는경우에는 3공왕도 만들수잇어요.ㅋㅋ 루리웹에 올리는 분과 같은분이셨군요.ㅋㅋ
    18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9:45:54 0 삭제
    나는개도물어 / 배에 핀을 꼽는다..니.. 풍선의 바람을 빼는 느낌이네요.. 저도 검사를 받기전에 몸에 이상증세라고 한다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누군가가 제 몸속에 바람을 넣고있는 느낌이었죠 ㅠㅠ 보름만에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항상 몸 조심하세요.ㅎㅎ

    호두두부 / 처음에는 대장이 없는 부작용으로 인해 수분흡수가 되지않다보니, 설사를 하도 많이해서 몸이 탈수증상까지 일어났었고, 치료기간동안 장기간 금식으로 인해 체력과 면역력도 악화가 되었고, 이것저것 고통이 있었죠. 전 지금도 밥을 먹을때 지뢰밭을 건너는 느낌으로 먹고있고(가끔 위험한게 몇개 있습니다.) 활동도 극히 제한되어있습니다. 말씀하신 인공장기에 대한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기술은 존재하지만, 아직 일반화 되어있지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장을 부분절제하는 경우는 있어도 전부를 절제하는 경우는 드물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원히 호전되지 않는다고 하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식수술이라도 할것같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한때는 그것도 생각해봤습니다만, 지금은 이대로 조금씩 회복을 해도 괜찮으니까요.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9:39:27 0 삭제
    소년모글리/ 아무래도 글이 너무나도 우울한거 같아서 마지막엔 해맑게 이미지를 넣어봤습니다.. 수술 직후에 몸상태라던가 악화되서 좋지는 않았지만 괜히 마음도 부정적이면, 도움이 될거같지않아서 그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에드웓엘릭 / 감사합니다. 에드웓엘릭님도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시고 항상 힘내세요^^

    엘시 / 저도 정확히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심리적인 압박감과 그 당시에 저한테 안좋은일들이 있어서 그것들이 겹쳐서 생기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생각도 해봅니다만, 의료상으로는 정확히 결론이 나있지가 않네요 ㅠ

    오유하앍 / 그 말만 해주셔도 감사합니다.ㅎㅎ 지금은 비록 집에서만 지내고있고,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지만 극복해야죠.ㅎㅎ
    16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9:35:02 0 삭제
    아포스트로피/ 저도 2010년 6월쯤에 처음 신검을 받앗을때 느낀것은 신검이 참 쉽게쉽게 대충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행히 훈련소에서 재검사를 하다가 귀가조치를 하게 된 저의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분도 많을거같아서, 좀 더 상세하고 세밀하게 신체검사를 했으면 좋겠네요..

    불타는제도판/ 병원에서도 의아해 했던것이 있는데 제 대장이 완전히 마비되고 움직이지 않았지만 자료상에는(엑스레이 등) 아무런 문제도 없었습니다. 이물질이 낀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다른 기관에 문제가 있던것도 아니었어요. 결국 제 진단서에는 원인이 불분명하다는것으로만 결론이 났습니다. 얼른 나아야죠^^

    레이엘/ 감사합니다. 레이엘님도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년이란 시간동안 이것저것 아프다보니, 참 건강하다는게 소중하다는걸 알게됬습니다.
    15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9:31:10 0 삭제
    까만안경 / 그래도 속이 풀리셔서 다행이네요 ㅠ 전 결국 수술이 끝난 직후에도 원인을 알수가 없었습니다. 알수없다기보다 복합적인 탓인지, 원인자체를 하나로만 규명할수 없었던 탓인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JackAttack/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저희 어무니도 허리랑 목디스크때문에 고생하셔서 그 고통을 제가 전부 알수는 없지만 어느정도는 이해할수 있을거같네요. 병원에서도 개인차에 따라 다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이 된다고 진단을 내려서,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tlc / 정말 그 분께는 감사하다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ㅠ, 그 많고많은 훈련병중에 제 증세는 드문 현상이었지만 넘어갈수도 있던것을, 소대장님이 직접 챙겨주시고, 병원까지 데려다주시고, 귀가조치 받고나서도 부모님과 만나기전까지 같이 있어주시고, 마지막까지 부모님께 이것저것 충고도 해주셨습니다. 정말 좋은 분이었습니다 ㅠㅜ
    14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9:25:58 0 삭제
    발컨의제왕/ 확실히 신검신청해서 하는경우(입영전에) 에는 자신이 준비해가지않는이상, 정말 누구나 1~2급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ㅠㅠ. 그나마 훈련소에서 다시한번 신체검사를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카피라이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0개월가까운 시간동안 증세가 호전되지 않다가 이제서야 숨통이 트이는 느낌입니다. 얼른 나아야죠.ㅎㅎ

    Homestuck/ 저도 신체 정밀검사 판정 받기전에 내심 그 생각이 엄습했었어요 ㅠ. 저는 그때 바로 증상이 나타났었지만, 만약 이 상태로 그냥 넘어가서 그때 고통을 호소해도 과연 괜찮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13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3:34:54 3 삭제
    이천호 / 저도 그 간부님(정확히는 중위님) 을 꼭 만나고 싶다고 생각은 하고있습니다 ㅠㅠ. 연락처를 알 수 있는거는 단 하나 1년전 이날에 저희 어머니 폰으로 전화가 왔다는거 뿐인데, 1년전의 기록을 알수가 있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긴합니다 ㅠㅠ

    acacia988 / 다행히 수술전에도 훈련소 들어가기전에도 술,담배는 하지않았기 때문에 그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같습니다.ㅎㅎ 얼른 회복해서 남들보다 더 건강하게 사는게 인생의 목표네요.ㅎㅎ 감사합니다.
    12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3:31:40 3 삭제
    궁금증폭발/ 제가 그렇게 긍정적이라기보다는 이렇게 변한게 아닐까싶습니다.ㅋㅋ 뭣보다 몸이 나아진다는거때문에 이렇게 쓸수잇는거라고 생각해요.ㅋㅋ 꼭 쾌차하겠습니다.ㅎㅎ

    우프베어/ 그 때를 다시 생각해도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매곡/ 무사히 전역하신거 축하드립니다. ㅎㅎ 저도 수술하고 나서 생각하게 되는건데, 역시 몸이 건강한게 최고라고 생각해요.ㅎㅎ

    베니베니/ ㄷㄷ (?)
    11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2:18:07 0 삭제
    영화감독/ 군대에서 다치셨다니.. 고생하셨겠군요. 또 수고하셨어요 ㅠㅠ.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은 정말 처음보네요.. 11개월이라는 죽먹는 시간이 끝이나고 일반식을 먹으려 하고 있는데 말그대로 지뢰밭을 지나는 느낌입니다. 먹는거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하고, 삐걱거리면 그날은 정말 말도할수 없으니까요. 감독님이라면 아실거같네요. ㅎㅎ 이 기나긴 회복시간동안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걷는것이 전부지만 꼬박꼬박 운동도 하고있고, 조금씩이라도 몸을 쓰기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저도 세월이 지나서 이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때가 있을거같네요. 그 때가 얼른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10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2:18:07 3 삭제
    영화감독/ 군대에서 다치셨다니.. 고생하셨겠군요. 또 수고하셨어요 ㅠㅠ.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은 정말 처음보네요.. 11개월이라는 죽먹는 시간이 끝이나고 일반식을 먹으려 하고 있는데 말그대로 지뢰밭을 지나는 느낌입니다. 먹는거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하고, 삐걱거리면 그날은 정말 말도할수 없으니까요. 감독님이라면 아실거같네요. ㅎㅎ 이 기나긴 회복시간동안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걷는것이 전부지만 꼬박꼬박 운동도 하고있고, 조금씩이라도 몸을 쓰기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저도 세월이 지나서 이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때가 있을거같네요. 그 때가 얼른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9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2:14:24 0 삭제
    CcCc/ 감사합니다. ㅎㅎ 사유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재검을 받으시고 그렇게 되시지않았나 싶어요.ㅎㅎ

    에비르/ 감사합니다^^, 1년가까운 시간 지내오면서 생각한게 결국 사람은 살기는 산다는 거네요.ㅎㅎ 지금은 몸은 불편하긴 해도 그 뒤로 참 이것저것 많이 변한것도 있고 마음은 홀가분해서 오히려 지금이 더 낫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몸상태로만 얘기하자면 그렇게 얘기할수는 없지만요.ㅎㅎ 에비르님도 항상 웃는 날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루비누나☆/ 감사합니다.ㅎㅎ 사실 수술 이후 10개월 가까운 시간동안은 죽만 먹기도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 후 3주쯤 됫을때, 괜찮으면 밥을 조금씩 먹기 시작하라고 했는데, 몸이 말이아니라서 조심조심하다가 어느새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정상적인 밥을 먹게 된지는 한달이 좀 넘었습니다. 작년의 이날보다 훨신 좋아졌고, 10개월전보다 좋아졌다고 생각하게 되니, 이 시간도 다 지날테고 결국에는 나아진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네요.ㅎㅎ
    8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2:14:24 2 삭제
    CcCc/ 감사합니다. ㅎㅎ 사유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재검을 받으시고 그렇게 되시지않았나 싶어요.ㅎㅎ

    에비르/ 감사합니다^^, 1년가까운 시간 지내오면서 생각한게 결국 사람은 살기는 산다는 거네요.ㅎㅎ 지금은 몸은 불편하긴 해도 그 뒤로 참 이것저것 많이 변한것도 있고 마음은 홀가분해서 오히려 지금이 더 낫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몸상태로만 얘기하자면 그렇게 얘기할수는 없지만요.ㅎㅎ 에비르님도 항상 웃는 날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루비누나☆/ 감사합니다.ㅎㅎ 사실 수술 이후 10개월 가까운 시간동안은 죽만 먹기도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 후 3주쯤 됫을때, 괜찮으면 밥을 조금씩 먹기 시작하라고 했는데, 몸이 말이아니라서 조심조심하다가 어느새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정상적인 밥을 먹게 된지는 한달이 좀 넘었습니다. 작년의 이날보다 훨신 좋아졌고, 10개월전보다 좋아졌다고 생각하게 되니, 이 시간도 다 지날테고 결국에는 나아진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네요.ㅎㅎ
    7 3일간의 군대 이야기.txt (스압) [새창] 2013-06-06 11:59:46 0 삭제
    오늘도술취함/ 제가 그 뒤에 결과를 쓰지를 않았었네요.. 결과적으로 수술 후 얼마뒤에 재검사를 받았고(수술후 9일뒤) 그때 제가 했던 말과 군의관님들이 보는 자료들이 달라서 (저는 그때까지 절제를 2/3이나 3/4만 한줄알았고 군의관들이 본자료에는 아예 장이 없었네요) 한참을 고민하시다가 제 상태는 결국 중앙신체검사소(서울)에서 판정받아야한다고 통보받고 7월31일날에 서울에 가서 5급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곳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신체검사를 미룰 수 있는데, 병무청에서(경기,인천 병무청) 너무 빨리 부른것도 문제였다'라고 하더라구요. 저와 가족들은 그 당시 미룰 수 있다는 사실도 몰랐고, 그냥 불려서 갔기때문에 어찌보면 그것때문에 판정이 바뀌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말하시는 '재검사'라는것은 수술 이후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다시 하는것이라고 하셨으니까요 ㅠㅠ

    tabasco/ 발병의 원인을 알수가 없는 상태였고, 병원에 갔을때도 심각했기 때문에, 하루만 늦었어도 더 위험햇을거같습니다. 그런면에서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ㅠㅠ. 병원에 도착햇을때 바로 수술을 했어야 하는 상황이라는것이 수술 후에야 결론이 지어졌지만, 전 내과치료를 하다가 오히려 수술할 타이밍조차 훨씬 늦춰져서, 수술전에 사망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는 동의서를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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