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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noxile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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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noxile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89 기성용 논란에 대하여. [새창] 2013-10-13 01:11:47 0 삭제
    아이마르님께 쓴 글과 섞여서 그렇습니다. 앞에 지칭어 적는 걸 잊었네요.

    그만큼의 반대 수치에 대한 근거는 접어 두더라도, 제 관점은 국가 대표가 그 나라의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 선발되는 민주적인 대표라기 보단 국가라는 브랜드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88 기성용 논란에 대하여. [새창] 2013-10-13 01:07:29 0 삭제
    아 그건 스포츠의 구성요소라고 적어야 할 것을 정신이라고 착각했던 것 같군요. 그건 제가 멍청했던 게 맞습니다.
    87 기성용 논란에 대하여. [새창] 2013-10-13 01:02:52 0 삭제
    사족을 달자면 경기 외적 국민들의 시선은 주로 스코어에 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6 기성용 논란에 대하여. [새창] 2013-10-13 00:58:05 0 삭제
    그리고 전 국민이 기성용의 짓거리를 봤다기 보다는 한국의 일부 축구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기성용의 짓거리를 봤다는 게 더 정확하겠죠.
    85 기성용 논란에 대하여. [새창] 2013-10-13 00:56:25 0 삭제
    기성용이 끼칠 파급력에 나라가 흔들릴 정도로 대한민국이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존 테리와 웨인 브릿지의 갈등은 명확히 밝혀진 선수단 내의 갈등이지, 용서한 전임감독과의 갈등이 아닙니다.

    또한 국가의 정치와 스포츠는 다른 잣대로 바라봐야 한다고 글에 언급했습니다.
    84 기보드 박주영 옹호하눈 분들이 계시네요 [새창] 2013-10-13 00:42:44 0 삭제
    국대 선발 원칙이 정해져있지 않다는게 흠이군요...
    83 기보드 빠들이 몰려오는 축게네요.... [새창] 2013-10-13 00:40:38 1 삭제
    논리 비약이 너무 심하시네요. 논리 전개의 근거도 빈약하십니다. 기성용 까라고 단정지은 적 없습니다. 글쓴이분께서 '기성용 빠'에게 자기 생각을 드러냈다기엔 '되도 않는 주장을'따위의 글을 남기셨다는 것에서 의견 표명보다는 언어공격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런 주장을 편 사람들이 되도 않는 주장을 했다기엔 글쓴이의 주관적 견해가 주된 근거를 이루는 주장을 논박이랍시고 쓰셨기에 논리 전개의 근거가 빈약하시다고 할 수 있네요.
    82 기성용 논란에 대하여. [새창] 2013-10-13 00:34:45 0 삭제
    평범남님과 최종변기님께 쓰는 댓글이었습니다.
    81 기성용 논란에 대하여. [새창] 2013-10-13 00:33:34 2 삭제
    국민이 반대하는 대표의 기준이 모호합니다. 국내파와 해외파를 가르며 선수기용에서 문제점을 드러낸 건 조광래와 최강희지 기성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기성용이 국내파와 해외파를 갈라서 패스라도 했습니까? 혹은 전술지시를 무시하고 개인드리블이나 난사라도 했나요? 그런 문제들이 경기 내적으로 분명히 드러난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기성용이 출전하면 국대 중원이 훨씬 안정감있게 운영되었다고 볼 여지가 더 큽니다.
    80 기보드 빠들이 몰려오는 축게네요.... [새창] 2013-10-13 00:25:18 3/4 삭제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문제를 본인의 잣대만 옳다고 주장하시는 게 더 어불성설입니다. 팀플레이 망치는 선수가 그 정도의 경기조율능력을 보이나요? 선수단 파벌 문제는 밝혀진 바가 전혀 없습니다. 내부 관계자들의 반증들만 나오고 있죠. 또 세트피스 상황에서 안 뛴 게 어떤 문젠지 사실 확인 안 된 상탭니다. 또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실점이 온전히 기성용 탓이라기엔 박주영 자살골 때 처럼 다른 요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실 확인 안 된걸로 드립치시면 반대드십니다. 반대 드세요.
    79 기성용 논란에 대하여. [새창] 2013-10-13 00:18:32 1 삭제
    덧붙여서 재능있는 살인범은(인성적 문제로 고의적 살인을 저지렀겠죠?) 그 나라의 법이 제대로 되어있다면 선수생활 내내 감옥에서 축구하겠죠.
    78 기성용 논란에 대하여. [새창] 2013-10-13 00:16:21 2 삭제
    국봉이//국가 나오는데 풍선껌 부풀린게 비밀 sns에서 감독 깐 것 보다 가벼운 잘못이라고요? 감독이라는 개인을 깐게 국가 씹는것보다 큰 죄였군요. 파벌논란은 밝혀진게 하나도 없고요.

    평범남갑//국가대표 경기는 이제 더 이상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아름다운 각축전이라기 보다 국가라는 브랜드의 사원들이 영업실적을 올린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국가대표 팀이 하나의 이익집단이 된 것 같습니다. 아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우리만 의의 따지다가 손해보는게 바람직할 것 같지 않네요. 국민 다수의 동의는 기준이 너무 애매하고...축구 팬이 아닌 사람들이나 잘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다 떠나서 합리적인 선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퇴색된 의의에 집착하기엔 손해보는게 너무 많아요...
    77 역겹다 진짜. [새창] 2013-10-13 00:00:07 3 삭제
    다른 국가들은 실력만 가지고 뽑습니다. 인성 상관 없이, 심지어 국적도 마다않습니다. 국대 선수들을 돈 주고 귀화라도 시켜서 부가가치 창출하려는게 축구계의 현실입니다. 부가가치와 돈이 모든 걸 결정합니다. 좆같지만 이게 합리적이긴 합니다. 융통성 발휘하지 않고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면 고집부려도 됩니다. 기성용 없는 국대 중원이 얼마만큼 경쟁력이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76 역겹다 진짜. [새창] 2013-10-12 23:55:26 3/6 삭제
    기성용 선수 밑에서 유소년들이 자라나나요? 그리고 기성용이 코치라도 하면 기성용을 닮나요? 그것도 경기 외적 단점들을?

    호날두는 코치하면 픽업 아티스트를 길러내고 메시는 코치하면 관중슛을 가르치고 마라도나는 신의 손 과외라도 한답니까? 펠레는 저주랑 설레발을 가르치고 이브라히모비치는 국가 나올 때 풍선껌 부풀리는 법을 가르치고 크루이프의 토털 사커엔 흡연도 포함된답니까?

    웬 말도 안되는 소리를...
    75 역겹다 진짜. [새창] 2013-10-12 23:51:18 3/5 삭제
    경기력에 기성용의 ㅈ멘탈이 지장을 주지 않으니까요.

    국대의 의의 같은건 야누자이나 외질을 봐도 그렇고 카타르를 봐도 그렇고 발로텔리를 봐도 그렇고 우리랑 월드컵에서 경쟁할 국가들은 쌈싸먹은지 꽤 오래됐습니다. 우리만 고집 부리는게 뭔 도움이 될까요?

    잘하면 뽑아서 국가의 부가가치 창출에 도움을 줘야죠. 왜 마다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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