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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마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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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맘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918 시게의 과게 언론 탄압 [새창] 2017-06-05 01:03:03 0 삭제
    전 이 분 같은 의견을 시게나 과게나라는 해석이 아니라, 단순 문제해결을 위함의 해석으로 받아들인다면 어떨까 합니다.
    양쪽이 과열되면 주제를 벗어난 싸움이 반드시 일어납니다. 그 영양가 없는 논쟁은 반드시 또 다른 논쟁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렇게 악순환이 반복되고 본래 영양가 있던 주제는 묻혀버리죠. 그게 악의이든 사고이든 관계가 없이요.

    군게 시게 사건에서 저는 군게에서 시게에 대한 과열된 분위기를 조성하지 말자는 뉘앙스로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건 시게 쉴드도 아니었고 제가 그냥 보기 싫어서도 아니었고, 단순히 의미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군게를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이들 중엔 분명 그런 의미없는 개싸움에 말려들어 군게쪽에서도 도를 넘은 글들이 올라왔던 것이 이유인 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군게의 정당한 분노와 관계가 있든 없든, 그런 도가 넘은 글들이 반드시 올라오고, 그것을 꼬투리잡아 그 글에서 비난이 일어나면 그 비난을 가지고 왜 군게는 정당한 분노인데 시게가 뭐라 하냐며 또 다시 분쟁이 일어나죠.

    전 본문같은 글이 이런 악순환을 또 다시 발생시키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만약 이러한 글을 보고서 또 과게에 대해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생긴다면? 가정이 아니라 이미 그런 유저도 있을 겁니다. 그들이 어떤 가치관을 가졌든 문제해결을 위해선 그러한 쓸모없는 논쟁을 피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문제점을 인식시켜야 됩니다. 이건 단순히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917 시게의 과게 언론 탄압 [새창] 2017-06-05 00:44:05 10 삭제
    전 시사게 분리는 반대입장입니다. 반대 시스템도 그렇고요.
    분리라는 것은 결국 오유에서 시사게를 삭제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유저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것 뿐이죠. 만약 그들때문에 시사게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결국 오유 이용자 전체가 피해를 입는 일입니다. 이건 개인의 게시판 차단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오유에서 시사게를 함께 보고 싶어 하는 누군가에게 그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반대시스템은 사실 어느정도 같은 취향의 유저들끼리 모여 크게 눈살 찌푸리는 일 없는 게시글들을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겠지만 이미 틀렸죠...
    차라리 보류를 차단의 기능으로 병합하여 쓴 것처럼 비공감을 단순히 비공감만의 의미를 갖게 함이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916 시게의 과게 언론 탄압 [새창] 2017-06-05 00:29:47 11 삭제
    Cwc//
    그건 시게에서 공지를 위반한 아이디 중 얼만큼이 차단되었는지 모른다면 단순히 심증일 뿐입니다...
    시게에서 분란조장하는 이들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개중엔 차단된 이들도 분명 있었겠죠. 그리고 그렇게 되지 않은 이들도 있습니다.
    오유 어디서든 마찬가지입니다. 냉정하게 본다면 이 글조차 공지위반이니 차단당할 여지는 충분하지만 차단당하지 않았죠. 운영진의 운영능력 부족이라면 부족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이것이 우리가 게시판 언급을 해도 되는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915 시게의 과게 언론 탄압 [새창] 2017-06-05 00:16:23 14 삭제
    애초에 그래서 비공을 맘대로 때리고 싶다면 보류 시스템을 만들면 안 됐죠.
    뭐 올라갈 때마다 비공 수두룩하게 박히는 건 자주 보이는 일인데, 비공목록 공개를 안 하니 그게 시게인지 누군지 모를 일이죠. 참 답답합니다.
    그럼에도 이런 글까지는 쓰시면 안 됐던 것 같습니다. 차라리 무차별적인 비공을 받고 있다고만 쓰셨다면 좋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이건 사견입니다만, 시게인 과게인 나누는 건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짜피 아이디 하나로 자유롭게 들락날락하는 곳인데 그 안에서도 편가르기가 있어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애초에 이러한 분쟁을 해결할 방안이 있었다면 나눌 필요도 없이 물흐리는 사람들을 걸러낼 수 있었겠죠.
    분명 잘못한 이들이 특정 집단에 있을 순 있겠으나 어디까지나 초점은 그들이 아니라 그들을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에 맞춰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91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6-02 22:05:54 8 삭제
    주유구랑 빙수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다른 건 뭐 혼자 즐기는 거겠지만 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ㅌㅋ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경찰이 안 잡아가나요. 저거 완전 음란물 아니냐;;;
    913 코스트코 진상손님.jpg [새창] 2017-06-02 21:47:17 2 삭제
    크리스퍼님 말씀은 이해합니다.
    제재도 안 하고 갖다 두라는 말도 안 했으니 저 손님을 비난할 수는 없겠네요.
    카트를 어디까지 가져가든 손님의 자유고 회수하는 직원도 있고 말이죠. 손님의 편의를 극대화시킨 서비스좋은 마트네요.
    회수 지연으로 다른 손님들이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건 마트가 감안하겠네요.
    도로 한 가운데든 어디든 바퀴 멀쩡히 붙어서 굴러다니면서 통행 방해하든 차도로 굴러가서 길막하든 마트에서 제재를 안 했으니 자기 잘못은 없겠네요.
    트럭에 실어서 목포항에 갖다 놔도 그런 말 없었으니까 손님 잘못은 아니겠네요.
    마트 진열대 전부 헤짚어놔도 원래 자리에 갖다 놓으라는 말은 없지 않습니까? 어짜피 직원이 정리할 테고 그것조차 서비스이니 비난할 여지는 없겠습니다.

    저도 원칙적으로, 법적으로 문제되지만 않는다면 해도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편리하고 객관적인 사회입니까. 저런 문제가 있다면 규칙을 새로 만들어 마트측에서 제재하면 되겠죠. 그런 과정으로 법이 만들어지고요.
    그러나 소급적용을 시키며 손님을 비난하게 됩니다. 손님이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규칙을 제정한 것이고, 규칙이 없었다고 해도 어떤 형태로든 피해를 발생시킨 손님에게 비난의 화살이 날아드는 것이죠.
    규칙이 존재하기 이전에 상식이 존재하기 때문에. 아무리 문제투성이에 사회발전을 저하시키는 상식이라 하더라도 개중엔 없으면 사회가 삐그덕거리는 것도 있나 봅니다. 공공재는 원래 지정된 자리에 갖다 놓으라는 상식이라던지 말입니다.
    91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6-02 17:33:03 6 삭제
    마지막 학생들 모습을 보니... 울컥하네요. 얼마나 고통받고 탄압받고 있을지... 포기하지 않고 행동하는 모습이...
    911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2 14:36:09 0 삭제
    https://m.youtube.com/watch?v=ao8L-0nSYzg
    이 동영상 한 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간략하고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습니다.
    910 히오스 새로운 영웅에 대한 떡밥.jpg [새창] 2017-06-02 14:28:41 0 삭제
    왠지 성지삘인데…?
    909 더플랜ㅡ진실의 일면이 밝혀져서 다행이에요 [새창] 2017-06-02 14:24:59 2 삭제
    이 논리면 김어준이 박근혜에 대입되는 거 아닌가…?
    갑자기 없던 k값 끌고와서 논란일으키다 제대로 반박도 못하더니 그걸 보고 의도는 순수했다뇨… 그네도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과 평화를 위해 힘썼습니다. 과정과 결과가 둘 다 똥망이었을 뿐이죠.
    908 어린 딸이 학교에 제출한 소원수리.jpg [새창] 2017-05-31 14:14:02 2 삭제
    연대책임을 안 지면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나 봅니다.
    907 (혈관주의) 헌혈 덜 아프게 하는 방법.txt [새창] 2017-05-30 12:34:33 13 삭제
    내용은 모르지만 베오베의 영감이 든다.... 선추천 후감상
    90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5-28 03:13:41 7 삭제
    된장라떼님 맞는 말씀입니다. 남자 카메라맨의 카메라를 손으로 밀어내는 사진도 있죠. 기자들이 끈질기게 따라붙었다는 얘기도 기사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Soros님이 말씀하시고 싶은 건 저 전후사정을 보아 정당화될 수도 있다는 게 아니란 건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마치 본문이 "멀쩡히 질문하던 기자를 손으로 제압했다."라는 식의 주장처럼 보였기 때문에 그 이유가 아닐 수도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물론 어떤 이유든 저 행위은 반드시 지탄받아야 할 행위는 맞습니다. 그러나 카메라맨을 밀쳤다면 멀쩡히 찍던 카메라맨 앞에 가서 밀어버린 건 아닐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멀쩡히 옆에서 질문하던 기자가 짜증나서 몸을 휙 돌려서 질문하던 기자의 손목을 제압했다고 말하기엔 위화감이 느껴진다는 거죠. Soros님은 그 위화감을 느끼신 거고, 저 또한 동의를 하고요. 그래서 soros님은 저 기사와 사진만으로는 정말 "질문하던 기자의 손목을 꺾은" 것인지, 아니면 예를 드셨듯 "길을 막은 기자의 손목을 꺾은" 것인지는 모른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된장님은 또, 본문이 "멀쩡히 질문하던 기자의 손목을 제압했다" 라고 주장하고있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저 사진과 그 밑의 부연설명은 충분히 보는 이로 하여금 그렇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저도 본문만 봤을 때 그렇게 이해했고요. 추가로, 작성자님의 댓글을 보면 이미 그러한 주장을 인정하는 뉘앙스의 댓글도 올리셨습니다. 이미 작성자님은 전형적인 주장의 형태를 취하고 있지 않을 뿐이지 충분히 근거와 주장을 내세우고 계십니다. 이걸 부정하신다면 토론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 거고요.
    -----―
    다시 요점만 말씀드리자면, 저 행위는 충분히 비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질문하던 기자의 손목을 제압했다."고 보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질문하던 것이 아니라, 길을 막았다던 둥의 다른 이유가 있었을 수도 있다." 고 이의를 제기하셨고, 그 이유는 본문의 근거가 정말 "질문하던 기자의 손목을 제압했는가에 대한 근거"로서 충분치 않다고 (어떻게 본문의 주장 외의 가능성을 파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작성자님의 주장(본문이 독자에게 주는 이미지)가 받아들여지기 위해선 soros님이 제기하신 이의를 파해하셔야만 합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확실한 이유는 모르나 장준규는 그릇된 행동을 했고, 그것에 대해 비난한다."가 되겠네요.
    905 전망 좋은 집~ [새창] 2017-05-28 02:04:32 26 삭제
    이거 완전 새우튀김급 발언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4 희귀성씨의 서러움 [새창] 2017-05-23 20:18:20 31 삭제
    본문에 나와있… (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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