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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ErJo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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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Jo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846 서양의학은 경험과학인데...연역적으로 접근할 순 없을까요? [새창] 2014-03-17 13:41:12 0 삭제
    사실 의학이라는게 연역적인 방법으로 발전할 수가 없죠;;; 학문의 특성상...
    845 Narpoxene vs acetaminophen vs ibuprofen [새창] 2014-03-17 13:37:50 0 삭제
    1 선생님
    혹시 위에서 설명하신 NSAID별 장단점 나와있는 reference 가 뭔지 좀 여쭤볼 수 있을까요?
    경험적으로는 그렇게 쭉 쓰고는 있었는데 정확한 reference 를 찾아보지 못해서...
    부탁드립니다 ㅎ
    844 병원과 클리닉의 차이 질문드립니다 [새창] 2014-03-16 13:02:14 0 삭제
    그냥 이름 짓기 차이에요

    전문의건 일반이건 개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점 빼는건 어렵지 않아요. 어디서 하시든 별 관계 없어요.
    843 라섹 수술 후 1일차(본인아님)에 대한 질문사항 [새창] 2014-03-16 13:00:52 0 삭제
    욕 없이는 표현 못할 고통이죠

    눈에 모래 한줌씩 집어넣고 빡빡 문지르는 느낌?


    한 3일 정도 지나면 안정됩니다. 그때까진 견디셔야 해요
    842 대체의학의 장점을 조사하던 중 어려운 점이 있어서 질문좀요... [새창] 2014-03-16 12:59:53 0 삭제
    페니실린 말고도 opioid, 아편제제가 있지요
    양귀비에서 추출한거...

    근데 이건 대체의학이라기보단 현대의학에서 쓰는 약물들의 유래 정도인데요...?

    대체의학의 경우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아직 그 기전이나 그런 것들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아요
    찬성하신다는 입장이라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그 가능성에 대해 조명하는 게 좋을 듯 하네요. 반대로 그런 점이 대체의학의 발목을 잡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841 대체의학의 장점을 조사하던 중 어려운 점이 있어서 질문좀요... [새창] 2014-03-16 12:56:54 0 삭제
    페니실린 찾아봐요 페니실린

    그리고 쫌!!!!!!!
    양의학은 무슨 의학인데요??? 새로나온 의학이에요????
    '의학' - '대체의학' 이에요
    840 서양의학은 경험과학인데...연역적으로 접근할 순 없을까요? [새창] 2014-03-16 12:55:11 0 삭제
    서양의학은 어디 의학인데요?


    질문이 뭔소린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839 [펌]미국 감기치료 내역.. 한국에서라면?! [새창] 2014-03-16 12:53:04 0 삭제
    이렇게 보면 미국이 졸라 비싼 거 같은데...
    미국이 드럽게 비싼 것도 있지만 우리나라가 진짜 얼척없이 싼 게 문제에요

    sepsis 의심시라면, 특히 HAP로 인한 게 의심된다면 piperacillin+tazobactam은 경험적으로 사용하긴 하는데, 이정도면 입원치료 하는게 맞죠
    저런 항생제들을 IV로 줘 놓고는 퇴원?
    838 신경외과1년차가 알려주는 우리나라 의료수가 [새창] 2014-03-13 03:00:35 1 삭제
    아니...

    의사 고소득 직종 아니랬나요...

    고소득 직종은 천만원치 일하고 칠백만원치만 받아도 예예 이거라도 감사히 받아야죠 전 고소득 직종이니까요 이래야되나요?

    부자들 돈 뺏어서 가난 사람 줘야된다구요?

    국정원 뭐하시나 여기 진성 빨갱이 있는데
    83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3-13 02:55:48 0 삭제
    왈왈 으르릉 월월월 을르릉 월월
    836 신경외과1년차가 알려주는 우리나라 의료수가 [새창] 2014-03-12 21:29:03 3 삭제
    자.... 보세요.......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 사업을 한다고 합시다.
    뭐, 숭고한 의료를 장사에 비유하니 어쩌니 소리는 집어치웁시다. 예를 드는 거니까요.

    사업 준비를 위해 전문 지식을 공부합니다... 졸라 빡시게 합니다....
    이건 뭐 그렇다고 합시다. 세상에 안 빡신 공부가 어디있나요? 다 자기 공부가 제일 빡십니다.

    그래서 사업할 수 있는 면허를 얻어서 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분명 나는 사업을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돈은 국가에서 주네요? 근데 다 안줘요 이 시발럼들이
    난 분명히 한달에 천만원의 매출은 올려야 되는데, 실제로도 그만큼 장사가 잘 되는데, 돈은 국가에서 칠백밖에 안주네요?

    그럼 나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니 씨발 난 천만원치 물건 팔았는데 니놈새끼들이 왜 나한테 칠백밖에 안주냐 나머지 삼백 내놔라 해야 할까요
    뭐... 나랏님들이 그러는 건데 어쩌겠어... 칠백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많은거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해야 할까요


    한번 생각들 좀 해봐요 네?
    835 신경외과1년차가 알려주는 우리나라 의료수가 [새창] 2014-03-12 03:32:18 39 삭제
    111 건보료 당장 올리지 않아도 돼요....

    지금 보험공단이 흑자만 4조가 넘습니다

    이거 다 국민들이 혜택 받거나 의료인(의사, 간호사, 기사 등등등)에게 지급되어야 할 돈인데 다 지들이 지급안하고 갖고 있는거에요...
    그돈으로 건물 올리고 성과급 놀이하고 그러고 있죠.

    다른 공기업은 다 정리하면서 왜 보험공단은 자꾸 덩치를 불리는지 모르겠네요
    834 이제 슬슬 몸에서 사리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창] 2014-03-11 13:50:27 2 삭제
    그러는 와중에 언론에서는 전공의들이 보조인력이고, 필수인력인 교수들은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진료공백이 미미했다고 하더라구요.

    개새끼들.
    83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03-11 13:49:23 0 삭제
    위 내용 다 맞습니다만

    제발 '의료민영화'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832 약사로서 의사파업에 대해서 한마디.txt[BGM] [새창] 2014-03-11 13:47:52 0 삭제
    111
    의약분업 체계는 수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만...
    밀실야합이라니요...
    밀실야합 할 능력이라도 있었으면 지금 이 사태까지는 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본문에는, '원격의료를 시작할 경우' 라고 되어 있습니다. 진료는 원격으로 하고 약은 배타고 나가서 받아야 되는 사태를 비꼬는 거죠.
    의약품 택배로 받게 되면 무슨 사단이 날지 불보듯 뻔합니다.
    제정신인 의사라면 절대로 찬성할 수 없어요.
    부디 보건의료계열이 분열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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