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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나는호구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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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호구다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75 중고차를 1년동안 굴리면 총 부대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새창] 2013-08-12 00:43:14 0 삭제
    1아 세금하고 감가상각만 300인가요?
    174 설국열차 속도? [새창] 2013-08-11 18:51:01 0 삭제
    sf에서 정말 필요한 몇가지 설정
    빼고는 과학적 사실에 그거해야 완성도가 높고 재미가 있어요.
    현실의 물리법칙을 따라야만
    실제 할수도 있겠다는 상상이 뒤따르고
    영화속내의 말도 안될거같은 장치들이
    진짜 있을수도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죠.
    그렇게 관객을 설득하는 겁니다.
    퍼시픽림
    움직이는게 꼭 진짜 로봇이 있다면 저럴거 같다고 생각하죠?
    트랜스포머와 퍼시픽림의 로봇의 현실감 차이가 어디서 나오나요.
    173 부모님의 애정행각. 카카오톡. 스트레스. [새창] 2013-08-01 04:10:17 0 삭제
    으아 짜증나겠다...
    172 [익명]하고싶지 않았지만 수락해버린게 뭐냐면요 [새창] 2013-08-01 04:00:32 0 삭제
    애매하네요. 법으로나 뭐로나 인정받을순 없고, 단지 본인이나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에게는 억울할 수 있겠네요.
    171 [익명]하고싶지 않았지만 수락해버린게 뭐냐면요 [새창] 2013-08-01 04:00:32 0 삭제
    애매하네요. 법으로나 뭐로나 인정받을순 없고, 단지 본인이나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에게는 억울할 수 있겠네요.
    170 품종묘가 뭐길래 [새창] 2013-07-31 06:00:29 14 삭제
    개나 고양이라는 종의 카테고리를 좋아할순 있어도
    직접 키우자면 품종을 고려 안할수가 없죠.
    키우는 책임감을 감당할만큼 좋아해야 한다는겁니다. 고급품종일수록 더 예쁘거나 건강할수록 고민의 기간은 짧아지고 결정은 쉽게 내려집니다. 좋은 조건이니까. 모든 개나 고양이를 사랑해줘라는건ㅋ
    개개인에게 무리로 다가올수 있어요. 터키쉬앙고라 고양이를 좋아하고 키우더라고 길고양이를 싫어할수 있음을 받아들이세요. 자기 아집마냥 붙잡고 있지말고 애초에 생명의 존엄성을 그정도로 엄밀하게 적용할거면 동물가게 존속부터가 문제죠. 생명을 상품으로 돈받고 팔아서 유지되는 사업이니까. 손님이 이상한 사람인지 유기할 사람인지에 대한 정보도 없죠.
    당연하죠.
    품종묘를 분양한 다는 글에 많은 댓글이 금방 달렸는데, 물증같은거는 없이 넘겨짚기로, 있어보이는 애완동물 가벼운 마음으로 분양받았다가 유기하려는 사람으로 치부하였습니다. 애묘인으로서 그 정도 바약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지 모르겠으나 많은 사람이 그럴거같아 보이지 않다라고 생각한다는 점에서 이글이 저격당한거 같아요.
    근거가 부족한 넘겨짚기란 뜻입니다. 여기다가 품종묘만 좋아지말고 다 좋아해 달라는식의 의미확대에 여지까지 남겨진게 아닐까요?
    이렇든 저렇든 자기가 분양받아서 잘 키우면 되는데. 사치품 좋아하듯 고급품종좋아하는건 문제가 아닌듯. 누가 키워도 잘사는 고양이가 +1이 되느냐 아니냐가 문제이듯이
    169 죽음의 세포 -헬라- <BGM> [새창] 2013-06-16 00:39:57 0/12 삭제
    헬라 여성의 가족이 피해본게. 도대체 뭐길레 돈밖에 못받는단 말이 나오는지요. 모든 영광이 가족에게로?
    영광은 과학자에게로 가야지 연구한사람이 업적을 남긴거지 암세포 주인이 없적을 남긴게 아닙니다.
    저 과학자의 호기심 어린 발견으로 인류사에 공헌했고 그에 따라 세포 주인가족에게 걸맞는 보상이 있었어야 했던겁니다. 정말 그뿐이죠. 이게 특허도 아니고 세포의 사용권 따위가 인정되서
    모든 연구소에서 실험에 따라 로얄티라도 지불하는건 어불성설. 그리고 마치 과학자가 피해를 준것처럼 말하지만, 사실 저 한사람의 행동으로 국한해봤을때
    가족에게 해를준건 없어보입니다.
    168 벤츠 중고로 2000 밖에 안해 ㅋㅋㅋㅋ [새창] 2013-06-08 06:15:40 6 삭제
    아직 어려서 그런지 뇌가 덜 여물었는지, 남 까고싶고 고쳐주고싶고
    가르치고 싶고 뒷담화하고 비웃고 싶은건지. 고저 "애들이라 세상물정 잘 모르네. 나도 저때가 좋았는데" 한번 웃고 말 일을, 이런거 올리는 사람은 그저 고등학생보다 얼마 더 자라진 못해보입니다.
    초딩이 장래희망에 의사라고 적어논것도 비웃는일이 생길까
    웃어봅니다.
    167 여고생의 화장전후(중복이면 ㅈㅅ) [새창] 2013-06-08 01:11:30 0 삭제
    서클렌즈는 반칙
    166 [익명]나 좋아서 이렇게 사는 거 맞다. [새창] 2013-06-08 01:01:27 2 삭제
    남들 시선 신경쓰지 않고 산다는거 말만 좋은 허울이지
    사람과 사람이 긴밀하게 교류하고 서로를 평가하며 사는 사회잖아요.
    남들보기에 충분히 할수 있는것도 안하면서 빈궁하게 살면, 좋은소리 못듣죠. "남들이 뭐라건 알게 뭔가요" 하면 맞는말인데 자기손해 아닌가. 남신경 쓰지 말라고 윽박지른다고 관심이 없어지고 평가를 안하게 되나. 당장 500원 1000원 안아껴서 가계경재가 안돌아가면...
    그건 제가 생각한 상황보다 훨씬 안좋은 상황이니. 어쩔수 없겠네요.
    미래 분유값때문에 당장에 사원들하고 담소 나누면서, 싸게 집어먹을 간식 같이 못먹을 상황이면, 아이고.
    165 김성주 부인의 멘탈.jpg [새창] 2013-05-24 22:55:49 4 삭제
    김성주 아내분 참이상한 사람이네, 눈이 삐어도 단단히 삐었지
    주변에서 말려도 듣지않고 똥차탄듯. 스스로 무덤에 들어갔으니
    알아서 감내하길 저딴 남자를 고르고 결혼하고 에효. 답답하네. 업보로 삼고 안하무인 김성주 수발 받들고 살라 그래요. 자기가 좋아서 한거 어쩔거야. 더 좋아하는쪽이 지는거 아니었어요??
    아 근데 결혼에 의리라는 감성은 도덕적 책무인가? 혹여 마음이 떠나도 절대로 결혼해야되? 님들 부모님들중에 저런 사람 있을지도 몰라요. 조강지처나 다름없는 여자 포기하려고 했던 진짜 아빠라도 욕할만큼 강아지같은놈. 벌써 민국이 민율이 아빠가 저런놈이잖아 와. 한쪽이 받들어주면 법으로 사실혼 해야되요. 그래야 배신 못하지 ㅋ 결혼은 그여자랑만 하게 법으로 강제해야되. 이게 인민재판의 뜻인데 법 개정 안하나? 사랑대신 조건 선택한 여자들 남자들 다 강아지들이야 딸자식 낳으면 진짜 부끄러워서 어떻게 기르나, 애인있는자식에게 조건좋은 선보라고 하는 부모는 진짜 인간성 덜된사람이니까. 패륜해도되 당해봐야되 인간이 도리가 있지 씁
    164 아이패드 미니 액정이 그렇게 안 좋아요..? [새창] 2013-05-06 01:57:02 0 삭제
    요즘 뉴아패 중고 가격이 미니 중고가격이랑 큰차이 없어서 비스므리 할텐데요.
    지금 미니 사는건 별로인거같아요
    163 선착순으로 뽑혔다는 소리 듣는 이번 미스 울산 진선미.. [새창] 2013-05-06 01:38:30 5/6 삭제
    쟤네들은 뭐하러 대회나가서 온갖 외모관련 욕을 오유한테 들어야 하는가.
    그래 못생겼는데 미인대회 나간게 잘못이지? 나갔는데 뽑힌게 잘못이지?
    유머라고 사진자료 퍼온 작성자는? 좋다고 못생겼다고 까고있는 여기 게시물에 오유사람이 잘못은 아닐까?
    여기 분위기 타서 지금 못생겼다고 놀리고 앉아있네.
    시발 쟤네는 지네가 뽑히고 싶다고 지랄지랄해서 뽑힌거냐?
    외모비하하고 놀려 왜. 광대뼈 크기순? 이새끼 니 광대뼈 잘라뿔라. 쟤네는 시발 태어날때부터 미스코리아 지원하면 안되는 사람들이냐 ??
    수상한게 문제면 심사위원을 탓해야지 쟤네 생긴게 뭐라고 쳐놀려.
    내가 읽어도 기분 잡치는데 쟤네가 읽으면 기분 얼마나 젖같겠어. 인간 된사람은 여기 없냐?
    미인대회니까 깐다고? 그러니까 넌 못생겼는데 미인대회 출전했어 그러니까 가당찬은 니 주제 모르고 날뛴 업보에 맞게 욕먹고 외모비하로 얼굴 팔려도 된다는거지?
    말은 바로해야지 누구나 출전할 기회는 가질수 있지않냐?? 너처럼 못생겨도 출전할 자유는 줘야지.
    뭔가 잘못됬다면 뽑은 사람이 문젠거지 뽑힌사람 조롱은 왜하는데 씨발 기분 잡쳐
    16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4-07 23:03:29 1/4 삭제
    은근히 보는게 기분나쁘면 치마를 안입었겠지
    바지입었는데 누가 은근히 다리보면 기분나쁘겠음?
    치마 입으면 맨다리가 노출되는데도 입은거는
    은근한 시선이 좋거나 최소한 싫지 않은게 정답
    16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04-06 15:08:04 0 삭제
    익명29138/
    그렇죠. 그럼 일단 글쓴분이 아빠에게 여자 만졌냐고 물어보는게 순서네요. 정확한 정황이 밝혀지기 전까지 속단할수 없겠네요. 당신 진실을 알고싶다면 겸상하면서 아버지께 물어봐요!! 여자 가슴 만졌냐고 술집간거 안다고 아무일 없었냐고.
    세상에 자기 주변에 가족들 부모님 사촌 형제 삼촌 큰아버지 친구들
    이 오유의 기준에서는 말못할 큰잘못들을 하고 삽니다만 판단은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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