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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꺽다리아저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05-26
    방문 : 11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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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꺽다리아저씨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68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15 02:15:42 0 삭제
    남자 스스로도 자신이 진심이라고 속이고 있는겁니다.
    그래야 도덕적 불안함이 사라질테니까요.
    돈을 쓰는 행위는 그저
    그런 자기기만에 대한 변명거리일 뿐.
    68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15 02:13:19 1 삭제
    정상적인 사람은 원래 자신보다 타인이 앞서갈 때 배아파 합니다.
    그렇지 않은 척 할 뿐이죠.
    글쓴이가 되고자 하는건 정상적인 사람보다 더 착한 사람인겁니다.

    착해지고 싶다면 뭐라 드릴 말씀이 없지만
    정상적인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본인을 더 몰아부치지 마세요.

    스스로 난 못된걸까 하는 생각 자체가 본인의 자존감을 더 깎아 내릴 뿐이니까요.

    배아프니까 나도 보란듯이 좋은 직장 좋은 남자 만나서 자랑하고 말겠어! 라고 맘껏 시셈하고
    그런 티 내지 않고 내숭 떨면서
    그렇게 물위의 백조처럼 아둥바둥 사는게

    극히 정상이에요.

    본인을 스스로 깎아 내릴 구실을 너무 찾지 말아요.
    67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15 02:09:54 0 삭제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여자가 성인이 되고 충분히 다른 기회가 있음에도 자신을 선택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겠죠.
    그럴 시간 참지 못하고 사귀거나 자려고 하는건
    자신은 24살 될동안 충분히 즐길거 즐겨봤고 만날만큼 만나봤으면서
    사랑하는 사람의 시간, 기회는 빼앗아 버리고 가장 먼저 가지는 남자가 되고싶어하는 이기적인 마음인거겠죠,.
    678 [익명]급합니다 ㅠㅠ 헤어지자고 하네요 [새창] 2014-11-15 02:06:01 1 삭제
    여자분이 만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안만나는게 더 맞습니다.
    당장 결혼 날짜 다가워 졌다고 그 날짜 맞추려고 무리하면
    여자분 더 멀어지겠죠.

    여자분 입장에서 생각하세요.

    결혼이 불안해서 그러는건데
    결혼하려고 설득하는 작성자님 보면
    더 멀어지고 싶을거에요.

    결혼 나중에 한다는 각오하시고
    내가 변하는 모습 보여줄 기회라고 주라고
    난 그 후에 결혼해도 되니까
    널 이대로 놓치게 하지 말아달라고

    나에게 너는 그정도 가치가 있기때문에
    내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고치려는 기회를 달라고

    그렇게 말하시면

    그래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을까요.

    급해지지 마세요.
    흩어진 쌀알 주워담는것 처럼 천천히 바닥을 살피면서 정성들여 주워담으세요.
    677 [익명]급합니다 ㅠㅠ 헤어지자고 하네요 [새창] 2014-11-15 01:59:03 4 삭제
    이미 약혼녀분이 해답을 제시 했는데요. 본인의 자세에 대해 돌아보시지 않으신건지.
    집에 의지하는 태도나 식구들 편 드는 태도가 문제라고 말했으면
    스스로 그렇다는 것을 인정하고 고치려는 의지를 먼저 가져야겠죠.

    그건 인정하지 않지만 당장 헤어지기 싫으니 일단 빌고 보자는 거면 결국 약혼녀분이 가지고 있는 불안함이 확신이 되어 나중에는 서로 더 큰 상처가 될겁니다.

    결혼은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맞춰나가야 합니다.
    676 [익명]남자분들께 묻습니다 [새창] 2014-11-15 01:55:00 3 삭제
    성관계에 너무 꽃혀계시네요.
    장거리 연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사랑을 확인하는 겁니다.
    쉽게 만나지 못하는 사이기 때문에
    연락을 유지하는게 다른 근거리 연애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본인이 힘든건 알지만
    남자친구라면 힘든거 징징대주기라도 해주길 바랄겁니다.
    그렇게 연락 없이 몇일씩 혼자두는데
    좋아할 남자친구가 어딨습니까.

    성관계 하자 말자를 떠나서
    연애를 하는 본인의 태도 역시 최선을 다하고 있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본인이 정말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지부터 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본인의 마음이 진심이라면
    그렇게 몇일씩 아무 연락 없이 남자친구를 내버려 두지는 않을겁니다.

    본인은 현재 닥친 일들이 너무 스트레스라서 머릿속에 남자친구의 자리가 없을지 몰라도
    남자친구는 그 시간동안 연락없는 여자친구에 대한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했겠죠.
    차라리 결혼해서 옆에서 지켜보기라도 하고싶을 것 같습니다..
    67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15 01:45:53 0 삭제
    남자가 사실 여자분을 마음에 들어 했다면
    아무리 바빠도 성의 있게 연락했을 것 같아요.
    보통의 남자들 패턴이라면..

    우선순위라는 부분에 있어서
    여자분보다 본인 주변에 닥친 일이 더 높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사랑은 쟁취하는 거라서
    정말 마음에 드시고 이 남자 잡아야겠다! 라는 생각이시라면
    그만한 가치투자를 해보세요.

    단지 돌직구 한번 날렸고 연락 몇번 했다는 건데
    받아주지 않으니 접어야 하나...라는 생각이시라면
    남자분이 본인에게 그 이상 할 정도의 가치는 없다는 말이 되요.

    여자라고 해서 들이대선 안될거 없으니까요.

    본인도 성인이시고, 그렇게 들이대다보면 확실히 보험인지 아닌지 감이 오실거에요.
    보험이 확실하다 싶을때는 그만두셔도..아직은 아무도 모를것 같네요.
    674 [익명]멍청한 이유 때문에 진로가 너무 고민됩니다 [새창] 2014-11-15 01:40:37 0 삭제
    인문계 나와서 모델학과 지망하세요.
    뒤쳐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꿈에대한 열망이 확실하다면
    대학 간 후에 충분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예고 나와서 모델학과 가고 이런 애들중에
    꿈에대한 진지한 마음 가짐으로 열심히 하는 애들 거의 없습니다.

    물론 기회는 좀더 주어지겠죠.
    그렇게 한두번 사진 찍으러 다니고 행사 다녀보고
    그게 다입니다.

    겉멋만 가득차서 모델계 근처에서 주변인처럼 돌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젊은날 보내는 애들이 90퍼센트 이상입니다.
    인문계 다니면서 공부도 한번 해보고 여기저기 오디션도 봐보고 모델학과도 지망해보고

    본인이 생각하는 것 보다 아직 본인은 세상을 많이 살아보질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또 어떤 시야가 열릴지는 아무도 몰라요.

    예고가 다가 아니에요.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에 대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지쳐버리면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어필할 수 없어요.

    게다가 연습생으로 곧 데뷔한다고 하면 만날 시간도 없고 바빠질 텐데
    차라리 본인이 확실히 꿈에대한 가닥을 잡고나서
    여유있을 때 다시한번 그 여자분 앞에 서보면 어떨까요?
    673 [익명]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by고삼 [새창] 2014-11-15 01:33:50 0 삭제
    미술 전공으로 대학간 선배입니다.
    상황이 힘드네요.
    아버지 성격을 보니 우리집 예전 생각이 나네요.

    저는 정면 돌파를 선택했었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말도 없고 내성적이고 수동적이었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많이 답답해 하셨었는데
    내꿈이 걸린일이 되다보니 성격대로만 할수는 없어서

    얻어맞고 쫓겨날 각오하고 아버지 앞에서 무릎꿇고 차분하지만 힘있게
    조목조목 말씀드렸죠.

    그 전에 준비를 했습니다.
    부모님들은 자식이 어느순간 어른으로 느껴지면 함부로 대하지 못합니다.
    저의 미래를 나름대로 설계해서 계획적으로 정리한 후 아버지가 들어주실 때까지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미술은 실기가 중요하니 부족한 성적은 실기를 죽을힘을 다해 준비해서 꼭 메꿔보겠다는 약간의 거짓말 아닌 거짓말도 섞었지요.

    저는 정면돌파 했습니다.

    함부로 남의 가정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기는 쉽지 않아서 이렇게 해야한다고는 말씀 못드리겠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이랬다고 말하고 싶네요.
    672 [익명]너무 낮은 자존감..너무 높은 열등감..어떻게 해야할까요 [새창] 2014-11-15 01:25:58 0 삭제
    고1이면 시간이 조금 있네요.
    한 반년정도 봉사활동을 추천드립니다.
    세상에는 정말 외모는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큰 장애를 가지고 힘겹게 살아가는 약자들이 많습니다.
    나이를 많이 드시고도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독하게 살아가시는 어르신들도 많구요.

    물론 이런분들을 보며 자기만족 하시라는거 절대 아닙니다.
    봉사활동을 하러 가면
    봉사 받으시는 분들이 얼마나 사람을 대할 때 색안경 없이 마음으로 대하는지 느끼게 되실 겁니다.

    봉사활동하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마음이 정말 따뜻한 사람들과 친해지게 될겁니다.

    남을 돕는다는 도덕적 만족과 따뜻한 사람들과의 교류가 당신을 힐링해줄 겁니다.

    한두달 하면서 좀 힘들다고 그만두지 말고
    내 인생을 바꿔보자는 마음가짐으로 한 반년만 열중해보세요.

    마음이 행복해지면 웃게되고, 웃게되면 자신감과 여유가 넘쳐보이고..어느새 글쓴분의 외모도 멋져보이게 될겁니다.
    67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15 01:13:16 3 삭제
    어머니가 말이 좀 과하신건 맞는데
    의사가 잘못한거 같지는 않습니다.
    이런 문제는 사실 아끼는 반려동물에 대한 감정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거라서
    의사의 배려가 부족했던건 맞지만
    의사는 의사로써 자신을 찾아온 환자가 나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그 이상도 아닐 뿐이죠.

    물론 의사가 좀더 환자를 배려 했다면 다르게 돌려서 좋게 말할 수 있었겠지만
    그렇더라도 환자의 병이 나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말하는데 있어서 의사가 허위 사실을 말하거나
    귀찮아서 대충 말한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어머니나 의사나 글쓴이보다 어른들일텐데
    참 배려가 부족하네요.

    그리고 글쓴분이 버릇없이 말한건 물론 아닙니다.
    다만, 어머니 입장에선 기니피그보다 당신의 자녀가 더 소중한데 그 마음 표현하는데 좀 서투르다보디
    표현방법이 조금 잘못된 거라고 봅니다.

    의사나 어머니나 글쓴이가 병이 낫기를 바랄 뿐이죠..
    67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15 01:07:34 0 삭제
    조심해서 나쁠거 없죠. 세상에 과민반응이란건 없어요.
    본인이 무서웠다면 최선을 다해 예방하는게 맞습니다.

    남자라서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용법이 극히 간단한 호신용품 하나정도는 가지고 다니시지요..
    669 오랜만에 통굽신고 신고식ㅋㅋㅋ [새창] 2014-11-15 00:47:36 0 삭제
    이걸...하하하
    하하..
    하.

    하아...
    668 인벤에 암살자 이즈리얼이 뭔가요? [새창] 2014-10-30 14:32:30 0 삭제
    그냥 잘커서 빠른 마나무네에 트포 인피 뽑은 이즈리얼이면 가능할듯
    1대1이어서 비전이동 딜이 상대에게 맞는다는 가정하에
    마나무네 켠 상태로 E평Q평 하면 원딜뿐 아니라 엔간한 딜탱도 반피 훅감
    667 에코백 판매자 입니다. [새창] 2014-10-30 10:04:13 157 삭제
    열정 페이 이런걸 떠나서 10퍼센트 이상으로 정해져 있었고 거기에 맞춰서 기부한 사람들이 왜 욕먹는지 이해 불가.
    그럴꺼면 처음부터 규칙을 바꿨어야 되는거 아닌가?
    부자가 기부를 100원을 하건 가난한 자가 만원을 하건
    안하는 사람보다는 나음.
    제 3자들이 비교질, 완장질 뭐하는 짓들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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