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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만날우는루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4-02-05
    방문 : 28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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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날우는루리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060 꽈배기 160개가 사고 싶은 맘카페 회원 [새창] 2017-07-26 23:51:28 1 삭제
    카페회원이라 들어가보니 저 글은 이미 내렸구
    오늘 저 작성자는 저 글때문이 아니라 지역맘카페 오프라인 활동에서 사람들과의 트러블로 카페 탈퇴하고싶다는 글을 올렸네요.
    전혀 상황을 모르니 거기에 뇌피셜하고 싶진않고..
    제가 말하고 싶은건 맘카페라고 모든 진상 안아주진 않아요.
    1059 동기들.... 곱게 늙읍시다 [새창] 2017-07-24 23:59:17 1 삭제
    동감해요
    1058 이제 더이상 참지않겠다 [새창] 2017-07-22 11:26:01 89 삭제
    이거 엄청 나쁜 시댁이다 비정상이다 하시는 분들...
    솔직히 많은 이들이 이정도 환경에서 삽니다ㅠ...하아..
    이정도 일 천지삐깔이에요ㅠ....
    내 엄마 내 동생은 안 그럴것같죠ㅠ.....
    1057 남탕에서 [새창] 2017-07-21 13:23:59 8 삭제
    저도 말리는 모습이 흉측해서 남들보는곳에서 나한테 말려보라한다면 행위예술하려는 마음가짐 아니라면 저얼때 안하겠지만ㅜ..
    그렇다고 드라이기를 버릴수도없고 어쩌나할정도의 일은 아닌거같기도하고..
    근데.. 거기에 얼마나 털이 수북하길래 드라이기로 말리죠ㅠ?
    전 수건으로 닦음 끝인데;;;
    105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7-20 05:18:42 0 삭제
    ㅠ끝까지 사이다가 안나왔..는거 같은데ㅠ..

    저 새벽에 고구마 먹고 배부른 느낌인..ㅠ
    1055 통영 시장에서도 회 빼돌리기 하는군요.; [새창] 2017-07-19 09:35:28 2 삭제
    전 부산에 시장서 겨울에 물회먹고 친구들이랑 단체로 식중독ㅠ...
    회덮밥먹은 친구는 멀쩡했던거봐서ㅠ
    회를 재활용해서 물회를 만들었나 보더라구요ㅠ
    1054 제 친언니가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했습니다..도움이 필요합니다.. [새창] 2017-07-16 23:37:59 2 삭제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기자들은 경찰서에도 상주하고 제보를 기다리기도하지만 찾아가기도해요. 경찰분들께 특이한거 없냐 캐고캐서 고양이 많은집 있더라라던가 그런 힌트 얻으셔서 왔을수있어요. 신고자가 제보한게아닐수 있을것같아요.
    정말 아이가 걱정되서 신고했을 가능성이 있을것같구요.
    센터에서 신고했을가능성도 많은것같아요..
    105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7-09 21:38:38 0 삭제
    저도 우리딸들 엄마쟁이라고 불러요ㅋㅋ
    저희 아빠가 저희 엄마를 마누라쟁이라고 부르는데ㅋㅋ
    왠지 거기서 영향을 받은듯ㅋㅋ
    1052 다양한 코스트코 거지들 [새창] 2017-07-06 14:23:15 82 삭제
    두번째 담요거지는;;
    미국에도ㅠ;; 저희딸이 20갤쯤인데 카트에서 계속 졸고있었는데 어떤 중년부부가 계속 귀엽다면서 저기가서 담요가져다가 머리에 대주라고.. 그래서 제 가디건을 벗어서 머리에 받쳐줬어요. 카트손잡이에 머리쿵할까봐..
    근데 또 지나가다 그 중년부부 보더니 잠시만 기다리라며 그집 아자씨가 빠른걸음으로 사라지시더니..
    판매하는 담요들고 등장ㅡㅡ..엇...
    그래서 여러번 얘기하시니 우선은 받아들고 고맙다하고는..
    담요를 슬그머니 담요자리찾아 두고왔는데..
    또 마주침;;;;
    담요없는걸 보더니 뭐라말을 꺼내려길래
    곧 나갈꺼라고 했네요..
    아이가 귀여워서 챙겨주고싶은걸 알겠으나..ㅋㅋ
    진짜 저는 구매하지않을물건을 사용하면 안된다 생각하거든요.
    무슨 자기꺼 쓰라하는것도 아니고 누가보믄 마트주인인줄..
    어쨋든 우리나라만 여러 진상이 있는게 아니에요ㅠ..
    미국도 별별진상 짱마늠......
    옷가게서 기저귀가는것도 봤고...
    진짜 막 생각은 안나는데 다양한 진상이있어요...
    1051 젖 파는 여자 [새창] 2017-07-04 08:40:55 0 삭제
    17갤 완모한 엄마인데ㅋㅋ
    이것땜시 넘나 몰입이 안되서 끙끙하며 읽었어요ㅠㅋㅋ
    1050 [닉언죄]약속드린 화사는화사해 님께 나눔받은 "ㅅㅂㅎㅊ족발후기" 입니다. [새창] 2017-07-04 06:23:49 0 삭제
    써있는 날짜는 유통기한이 아니라 제조일자같아요(소곤소곤)
    104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6-28 06:33:37 75 삭제
    윗분 말씀처럼 보통 응가는 흔적없이 싹닦고 아직 아주어린아가일경우 물로한번 더 닦아내요.
    그것도 더럽다하시면 똥닦다가 손에 실수로 묻었을때도 남들쓰는 세면대니 내 똥묻은 손을 닦지말아야겠어
    이러고 그 손을 살포시 감싸쥐고 집까지 가셔야..
    104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6-28 05:28:09 117 삭제
    궁금한게 어른은 화장실서 똥싸도 되는데
    애기는 기저귀는 화장실서 갈면 안되는건가요?
    1047 아침부터 맘충 됐네요 [새창] 2017-06-28 00:51:26 3 삭제
    어떤 아이는 안고 내려도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어떤 아이는 엄마 미치고 팔짝뛰게도 만들거든요.
    전 운전을 못해 같은 상황을 겪어보지 못해 모르지만
    예민하고 작은거에도 울음터지고 울면 끝도없던 애기를
    키웠던 입장에서.. 정당화될 수 없을거 같았던 일들도
    심적으로 이해는 가는 일이 되더라구요.
    모든 육아가 같을 순 없어요.
    1046 미우새 딸같은 며느리 타령 보고.. [새창] 2017-06-22 12:26:07 0 삭제
    울 시엄니 보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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